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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가 즐거워요
◀ANC▶ 우리 주변에는 그늘지고 소외된 이웃들을 묵묵히 도우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이런 자원봉사자 만여명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과 자매결연을 맺고 보다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시작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30년째 혼자 살고 있는 75살 임남순 할머니 집...
이상욱 2008년 05월 29일 -

롯데 과학관 건립
◀ANC▶ 울산 출신 신격호씨가 회장으로 있는 롯데그룹이 울산시에 과학관을 건립해 기부하는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설계안이 나오는대로 울산시 교육청과 롯데장학재단간에 240억 투자규모의 MOU가 체결될 예정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남구 옥동 교육연구단지 안에 들어서는 창의과학관은 롯...
조창래 2008년 05월 29일 -

고유가에 울산항 물동량 10% 감소
울산항만공사는 지난달 울산항에서 처리된 물동량은 모두 천3백만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0만톤 9.7%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의 물동량이 이같이 감소한 원인은 국제유가의 급등으로 주요 수출입 품목인 유류 등 액체화물의 물량이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울산항에서 갈아싣는 ...
설태주 2008년 05월 28일 -

항만 비즈니스센터 건립 표류
울산항의 각종 항만업무를 지원할 비즈니스 센터 건립이 정부의 공공기관 민영화 계획에 따라 표류하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비즈니스 센터 건립을 위해 올해 초부터 부지 매입을 추진하고 있지만, 정부의 항만공사 민영화 계획에 따라 설계용역 등이 무기한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 비지니스센터는 오는 2천1...
설태주 2008년 05월 28일 -

보물섬 남해(진주)
ANC 】 남해는 한마디로 보물섬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남해가 왜 보물섬인지, 남해에 어떤 보물이 있는지 이준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END 】 【 VCR 】 38가지의 비경을 지녀 소금강 또는 남해의 금강으로 불리는 금산, 갖가지 이야기를 지닌 기암괴석과 울창한 산림, 신라시대 고찰 보리암을 품은 금산이 빼어난 경...
2008년 05월 28일 -

울산 6월 아파트 신규분양 없어
부동산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다음달에는 울산지역에 아파트 신규분양이 전무한데다 입주 물량도 급격히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다. 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울산의 경우 다음달 아파트가 완공돼 입주하는 물량은 남구 신정동 롯데케슬킹덤과 대공원 월드메르디앙 등 2개단지 555가구로 이달의 3천900여가구보다 크...
한동우 2008년 05월 28일 -

관광기념품 판매소 운영
남구 삼산동 울산역 앞에 설치된 울산종합 관광안내소에 울산시 관광기념품 판매소가 마련됩니다. 울산시 관광협회는 울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울산의 특산품이나 기념품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종합 안내소내에 기념품 판매소를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판매물품은 핸드폰 걸이와 목걸이,화병등 ...
이상욱 2008년 05월 28일 -

동백공원 조성 추진
전국 각지의 동백나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동백공원이 울산에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안에 만㎡의 부지를 확보해 울산의 목도 일명 동백섬에서 자라고 있는 동백을 비롯해 부산, 경남 등 전국 각 시도에서 자생하는 동백나무 2천여 그루를 기증받아 심을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내년 10월 열릴 세계...
이상욱 2008년 05월 28일 -

호우 예비특보..예상강수량 50~100mm
호우예비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지금까지 12.5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5\/28) 밤까지 50~10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비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하겠고 곳에 따라 돌풍이 부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합니다. 비가 내리면서 기온은 크게 떨어져 오늘 낮 최고기온은 20도에 머물겠습니...
이돈욱 2008년 05월 28일 -

민주노총, 효성 노동탄압 중단 요구
민주노총은 오늘(5\/28) 지난 26일 숨진 근로자 42살 이모씨가 효성의 구조조정 압박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자살했다고 주장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효성에 대해 유가족에게 사과하고 일방적인 구조조정과 노동탄압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효성 근로자 42살 이모씨는 지난 26일 중구 다운동 야산에서 ...
서하경 2008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