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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시당위원장 임동호씨 유력
통합민주당 울산시당의 차기 시당 위원장에 울산에서 유일하게 통합민주당 후보로 중구에 출마한 임동호 현 공동시당위원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통합민주당 울산시당은 차기 시당 위원장으로 송철호 변호사와 임동호 현 시당위원장 등이 거론됐지만 송 변호사가 당분간 정치활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입장을 표...
옥민석 2008년 04월 26일 -

혁신도시 주민지원대책 시행
혁신도시 개발로 생활기반을 상실한 주민들에 대한 지원대책이 마련됩니다. 중구청은 혁신도시 이전으로 생활기반을 상실한 원주민들을 대상으로 직업전환훈련과 직업알선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단체에게는 무연분묘 이장과 지장물철거 등의 소득창출 사업 시행을 위탁할 계획입니다. 중구청은 이번달까지 주민 설문조사...
서하경 2008년 04월 26일 -

옹기장인 지원책 전무
◀ANC▶ 전국 최대의 옹기 집성촌인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 장인들에 대한 지원책이 전무해 명맥이 끊길 위기에 처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흙을 빚어 옹기를 제작하는 장인의 손길에 한없는 정성이 묻어납니다. 옹기마을에서 숨쉬는 그릇 옹기를 만들고 있는 올해 53살 서종렬씨는 35년이 넘도록 ...
2008년 04월 26일 -

바람 강한 가운데 대체로 맑은 날씨
4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4\/2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바람이 다소 강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침최저 10.7도로 출발한 울산지방은 한낮에 18도까지 수은주가 올랐지만 순간최대 풍속 초속 15미터의 강한 바람으로 체감기온은 이보다 떨어졌습니다. 울산지방 휴일인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7도에서 21...
조창래 2008년 04월 26일 -

80대 혼자살던 비닐하우스 불
어젯밤(4\/24) 9시쯤 중구 성안동 84살 홍모 할머니가 살던 주거형 비닐하우스에 불이나 비닐하우스 2동을 모두 태워 9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대피하던 홍할머니가 얼굴에 가벼운 화상을 입었지만 큰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서는 전기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
이돈욱 2008년 04월 25일 -

울산 3개월 연속 수출 1위 고수
수출환경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지만 울산지역의 수출은 3개월 연속 전국 1위를 지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수출액은 64억 달러로 작년 같은 달에 비해 18.9%가 늘어나, 같은 기간 10.6% 증가에 그친 경기도를 제치고 1월과 2월에 이어 3개월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무역수지...
한동우 2008년 04월 25일 -

울산 일선학교 수당관리 주먹구구식
울산지역 일선 학교들이 교사들에게 시간외 수당과 가족수당, 학비보조 등 각종 수당을 주먹구구식으로 지급해오다 교육청 감사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최근 54개 초등학교와 32개 중학교, 19개 고교와 직속기관 등을 대상으로 수당 관리 실태에 대한 감사를 벌여 모두 60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해 2천...
조창래 2008년 04월 25일 -

유괴.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열려
울산시 교육청은 오늘(4\/25) 울산공고 체육관에서 최근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유괴와 학교폭력 예방 범시민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교육청을 비롯해 시청과 검찰, 경찰청, 어머니 봉사단 등 울산지역 16개 기관과 단체에서 천여명이 참가했으며 유괴와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기관별 사업추진 보고회에 ...
조창래 2008년 04월 25일 -

경찰 지휘부 워크숍 열려 (VCR O)
울산지방경찰청이 이달 초 지휘부 인사 이후 처음으로 새로운 경찰상 확립을 위해 오늘(4\/25) 오전 경찰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울산지역 주요 경찰지휘관들이 모두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서 윤시영 청장은 소득 4만 달러 도시에 걸맞는 경찰지휘관의 역할과 자세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더...
설태주 2008년 04월 25일 -

법의 날 기념식
법의 날 기념식이 오늘(4\/25) 울산지검 대강당에서 노환균 울산지검장과 박맹우 울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노환균 지검장은 무엇보다 법을 지키는 사람이 반드시 득을 보고 법을 어기는 사람은 반드시 불이익을 받는다는 원칙이 확립되어야 한다며 법질서 바로 세우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
최익선 2008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