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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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봄나들이 행사 잇따라
울산남부소방서는 제 28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늘(4\/25) 오전 10시 문수경기장 호반광장에서 장애우와 함께하는 봄나들이 행사를 가졌습니다. 오늘 봄나들이 행사에서는 소방서 직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장애우들과 호반광장 주변을 산책하고 휠체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산책로 정비 시간 등이 마련됐습니다. 이...
옥민석 2008년 04월 25일 -

MBC논평-하루살이 국가?(혁신도시)
◀ANC▶ MBC논평입니다. 오늘은 혁신도시 건설의 성공 여부는 정부의 의지에 달려있는 만큼 논란을 불식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서상용 보도위원입니다. ◀END▶ ◀VCR▶ 정부가 혁신도시 건설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했다가 전국이 시끄러워지자 다시 보완하겠다는 뜻이라며 한걸음 물러섰습...
2008년 04월 25일 -

브랜드 전쟁 <4>GM과 도요타
◀ANC▶ 미국의 자동차 회사 GM과 일본의 자동차 회사 도요타는 세계 자동차 업계 1위 자리를 두고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두 회사 모두 지역사회에서 매우 중요하지만 존재 방식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미시건주 랜싱시에 있는 GM 공장입니다. 이 공장은 지난 2003년 완공됐는데 부...
홍상순 2008년 04월 25일 -

당선자 본격 수사
◀ANC▶ 총선이 끝나면서 선거법 위반 사범에 대한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 총선 당시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울산지역 당선자 가운데 2명에 대한 수사도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수사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지난 총선과 관련해 검찰과 경찰이 수사 중이거나 ...
옥민석 2008년 04월 25일 -

고래유영 관광명소 기대
◀ANC▶ 우리나라 근해의 고래 수가 크게 늘어나면서 고래가 유영하는 모습이 자주 눈에 띄고 있습니다. 고래 관경산업의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포경을 다시 허용하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VCR▶ ◀END▶ 고래가 다니는 길이라 천연기념물로까지 지정된 울산 앞바다입니다. 길이 3미터 ...
설태주 2008년 04월 25일 -

집중취재>불법 경유 활개
◀ANC▶ 경유값이 천정부지로 올라가면서 경유에 등유나 선박용기름을 섞어 파는 주유소들이 우후죽순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비자들은 어떤 주유소가 문제가 있는지 알기가 쉽지 않을 뿐 아니라 적발이 된 주유소들도 버젓이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이 주유소는 지난 2월 경...
이돈욱 2008년 04월 25일 -

ND;울산]예견된 참변(최종-수퍼)
◀ANC▶ 심야 학원 교습을 마치고 귀가하던 고등학생들이 학원 강사가 몰던 차를 타고 귀가하다 교통사고를 당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승용차 조수석이 완전히 찌그러졌습니다. 가로수는 뿌리채 뽑혔습니다. 오늘 새벽 2시쯤 울산시 남구 옥동 문수로에서 영어학원 강사 29살 정모...
유영재 2008년 04월 24일 -

민노당 지도부 선출 두달 연기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지도부 구성이 중앙당의 지도부 선출 일정 연기로 2달정도 미뤄질 전망입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중앙당 지도부 선출이 연기되면서 다음달로 예정된 울산시당 지도부 선출을 오는 7월 25일쯤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이에 앞서 다음달 14일 임시대의원 대회에서 울...
옥민석 2008년 04월 24일 -

총선 패배 휴유증
◀ANC▶ 지난 총선에서 패배한 한나라당 울주군 당원협의회가 위원장 선출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선거 패배의 책임문제까지 거론되며 심각한 내분양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한나라당 울산시당에 이채익 전 울주군 총선 후보의 퇴진을 요구하는 현수막이 내걸렸습니다. ...
옥민석 2008년 04월 24일 -

부동산 경기 회복 언제쯤?
◀ANC▶ 울산지역 부동산 경기가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미분양 물량은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총선이후 기대됐던 부동산 규제완화 정책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2월말 기준 13만 가구를 넘어서 11년만에 최고치를 기...
이상욱 2008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