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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계>초일류화만이 살 길
◀ANC▶ 내일(6\/27)은 울산시가 지역 주력 산업에 대한 시민들이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정한 조선의 날입니다. 조선의 날을 앞두고 조선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과제를 짚어봤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CG현대중공업과 삼성,대우 등 국내 조선업체들이 지난 한해동안 수주한 물량은 세계 전체 수주량의...
이상욱 2008년 06월 27일 -

오늘(6\/27)도 울산 곳곳에서 촛불 집회
미국산 쇠고기 수입 위생 조건에 관한 정부 고시 철회를 요구하는 울산 촛불 집회가 오늘(6\/27)도 저녁 7시부터 시민 5백 여명이 모인 가운데 울산대공원 동문광장에서 열린 뒤 조금 전 자진해산 했습니다. 북구 홈에버 앞 광장에서 이랜드 비정규직 투쟁 1주년 기념을 겸한 촛불 집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홈에버 집회 ...
최익선 2008년 06월 27일 -

가로등 20% 격등제 실시
울산시는 고유가 시대를 맞아 에너지 절약을 위해 울산지역 주요 가로등 19.4%에 대해 격등제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가로등 격등제가 시행되는 곳은 북부순환도로와 남구 번영로,7번 국도 등 모두 78개 노선에 3천 500개 가로등으로 상가밀집 지역과 직선도로의 가로등이 주요 소등 대상입니다. 울산에는 모두 만 8천개...
옥민석 2008년 06월 26일 -

울산시 행정기구.조직명칭 대폭변경
울산시의 행정기구와 조직명칭이 다음달부터 대폭 바뀝니다. 울산시는 경제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경제통상국을 경제통상실로 변경하고 실장의 직급을 3급에서 2급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자치행정국은 행정지원국으로 명칭이 변경되며, 혁신분권담당관실은 폐지되고, 계약심사과가 신설됩니다. 울산시는 이왁ㅌ은 정...
옥민석 2008년 06월 26일 -

울산 땅값 안정세..거래면적은 늘어
올들어 울산지역의 땅값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거래 면적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전국의 땅값 상승률은 평균 2.23%에 달했지만 울산은 이보다 훨씬 못미친 0.95%에 그쳤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감소세를 보이던 울산지역의 토지거래 면적은 지난달 483만 8천제...
한동우 2008년 06월 26일 -

농어촌 폐교 체험교육 학습장 활용
현재 자치단체와 개인에게 임대되고 있는 폐교를 체험교육 학습장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13곳의 폐교 가운데 울산시와 울주군청이 각각 1곳, 북구청이 2곳, 일반인이 4곳을 임대해 사용하고 있으며, 4곳은 들꽃학습원과 두남학교 등으로 자체 활용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
조창래 2008년 06월 26일 -

전문계 고교 개편 컨설팅 착수
울산시 교육청이 오는 10월말까지 울산지역 12개 전문계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직업교육 전반에 관한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합니다. 서울대학교 직업교육관련 연구팀이 주관하는 이번 컨설팅에서는 한국형 마이스터고교 지정 운영방안에 대한 방향 설정과 전문계고등학교 특성화 전환 정책에 대한 점검과 정책방향이 모색됩...
조창래 2008년 06월 26일 -

촛불집회 참가 시민 5명 연행
어제(6\/25)밤 울산대공원에서 열린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장관고시 철회를 요구하는 울산지역 촛불집회에 시민 3백여 명의 참가해 경찰과 대치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집회가 끝난 뒤 한나라당 울산당사 앞으로 행진을 시도하다 경찰과 마찰을 빚었으며, 이 과정에서 홍정련 전 시의원 등 시민 5명이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한...
설태주 2008년 06월 26일 -

울산교육청-필리핀여대 국제교류 추진
울산시 교육청이 오는 30일 필리핀 여대와 국제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김상만 울산시교육감은 오는 30일 필리핀 여대를 방문해 매년 울산지역 학생 100명이 필리핀 여대에서 3주간의 일정으로 연수를 받은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울산시 교육...
조창래 2008년 06월 26일 -

오염물 유출에 지원금 감액,사업자 반발
울산시교육청이 척과천에 오수를 방류한 중구 다운동 다전초등학교 등 3개 학교 BTL 사업자에 대해 학교 운영지원금을 10%씩 감액했습니다. 이에대해 운영지원금 780여 만원을 감액당한 업체측은 시 교육청의 평가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며 공정한 제3자에 의한 재평가를 요구하고 나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조창래 2008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