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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온실가스 감축 시범도시 추진
◀ANC▶ 국내 최대의 온실가스 배출도시인 울산을 온실가스 감축 시범도시로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분야별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발굴해 다음달중에 환경부와 시범도시 협약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C.G>석유화학과 조선,자동차 등 에너지 다소비 업종이 밀...
이상욱 2008년 03월 25일 -

학운위 선출 난항
◀ANC▶ 교육감 직선제 이후 인기가 시들해진 학교 운영위원 선출이 해가 갈수록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학교정책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자리가 이처럼 외면 받자 대안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다음달 출범하는 학교운영위원회 구성을 놓고 일선 학교들이 ...
조창래 2008년 03월 25일 -

(R) 환자를 마약중독자로 만들어
◀ANC▶ 의사들이 불법으로 환자에게 마약을 수백차례 투약해 오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 때문에 40대 가장이 마약 중독자가 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VCR▶ ◀END▶ 말기 암 환자 치료 등 위급한 경우에 병원에서 사용하는 페치딘이라는 의약품 입니다. 적은 양이라도 맞으면 환각상태에 빠...
설태주 2008년 03월 25일 -

후보 등록 시작
◀ANC▶ 다음달 9일 실시되는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의 후보자 등록이 오늘(3\/25) 오전 9시부터 시작됐습니다. 오늘 하루에만 19명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18대 총선의 막이 올랐습니다. 후보자 등록 첫날 울산지역에서는 울주군 4명, 남구을 4명, 북구 3명 등 6개 선거구에 19명이 등...
옥민석 2008년 03월 25일 -

NT;울산]토막 시체-총알 박혀 사망 (최종)
◀ANC▶ 울산 태화강 하류에서 발견된 남자 토막 시체를 부검한 결과 머리에 납탄이 박혀 있었습니다. 해경은 누군가에 의해 총으로 살해된 뒤 버려진 것으로 추정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 22일 토막난 시신이 발견된 울산 태화강 하구 입니다. 지금까지 예리한 톱 등으로 잘려...
최익선 2008년 03월 25일 -

속] 토막사체 60대로 밝혀져
그제(3\/22) 울산항 석탄부두앞 해상에서 토막사체가 발견된 사건을 수사중인 해경은 어제 밤 이 남자의 신원을 밝혀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어제(3\/23) 2차례에 걸친 지문감식 결과 이 남성이 전북 전주시에 주소를 둔 66살 유모씨로 밝혀내고 형사대를 현지 보내 가족들을 면담했습니다. 해경은 유씨의 사...
설태주 2008년 03월 24일 -

분진 피해 저감창고 건설
그동안 분진 발생으로 부두 인근 주민과 공장근로자들에게 큰 피해를 주었던 울산항 사료 부두에 대형 사료 창고가 건설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부두 환경개선과 시설 현대화를 위해 오는 6월부터 울산항 2부두와 3부두에 넓이 8천 제곱미터 규모의 대형 사료 저장 창고 3개 동을 짓기로 했습니다. 동부 익스프레스와 대한...
설태주 2008년 03월 24일 -

지하차도 공사 공항주변 우회 당부
울산공항 입구와 국도 7호선 주변 지하차도 개설공사로 인해 교통우회가 실시됩니다. 대한주택공사는 내일(3\/24)부터 오는 12월까지 울산공항 입구와 국도 7호선인근 지하차도 개설공사로 인해 혼잡이 우려됨에 따라 동천서로로 우회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공사는 북구 화봉동과 송정동 일원 택지개발로 인한 출입...
서하경 2008년 03월 24일 -

전매 제한기간 매매도 유효 판결
울산지법은 전매제한기간 매매계약은 무효라며 41살 권모씨가 50살 유모씨를 상대로 한 매매대금 반환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투기과열지구 아파트의 1년간 전매제한기간에 매매계약이 이뤄져 원고가 무효라고 주장하지만 주택법 위반과는 별개로 전매계약의 사법적 효력까지 무...
2008년 03월 24일 -

30대 남자 열차에 치여 숨져
어제(3\/24) 저녁 9시쯤 북구 호계동 동해남부선 선로위에서 36살 윤모씨가 부산방면으로 달리던 무궁화호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윤씨는 최근 술집 주인과 술값 문제로 시비가 붙어 이날 중부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뒤 가족들에게 전화로 이렇게 살아서 뭐하겠느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익선 2008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