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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 흐리고 서늘한 날씨
울산지방은 오늘(6\/24)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고 곳에 따라 약한 비가 내렸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1.7도로 평년보다 3~4도 정도 낮은 선선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6\/25)은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면서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기온은 17도에서 22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
설태주 2008년 06월 24일 -

북구지역 2010년 학교 2곳 신설 추진
과밀학급 현상을 빚고 있는 북구지역에 2010년 개교를 목표로 2개의 초등학교 신설이 추진됩니다. 강북교육청은 현재 4천700여 세대가 거주하고 있는 매곡.중산동 일원에 지난해 매곡초등학교를 개교했지만 과밀 현상을 빚고 있고, 또 2010년에 2천800세대가 추가로 입주해 제2 신천초등학교 건립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08년 06월 24일 -

서생중 기숙사 건립비 22억원 지원
울산지역 중학교 가운데 처음으로 공립 자율학교로 지정된 울주군 서생면 서생중학교가 한국수력원자력 고리본부와 기숙사 건립비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수력원자력측은 22억원을 지원해 서생중학교 기숙사를 건립하고, 울산시 교육청은 본관과 체육관 등 학교여건 개선작업에 착수해 오는 2010...
조창래 2008년 06월 24일 -

울산서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 회의가 내일(6\/25) 울산 중구청에서 전국 시.도별 시.군.구청장 대표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입니다. 내일 회의에서는 지방교부세 제도 개편안에 대한 대응방안과 노인 장기요양보험제도 재원 부담 문제 등 모두 4가지 안건을 심의 처리하게 됩니다. 또 기초단체 선거의 ...
2008년 06월 24일 -

불법선거 신고 시민에 포상금 400만원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6\/24) 교육감 재선거 과정에서 불법수당 지급 사실을 신고한 시민 김모씨에게 포상금 400만원을 지급했습니다. 울산시 선관위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2월19일 실시된 울산시교육감 재선거 과정에서 모 후보측이 선거운동원에게 선거법이 정한 금액을 초과해 수당을 주기로 한 사실을 선관...
최익선 2008년 06월 24일 -

화물연대 협상 막바지..건설노조는 진통
화물연대가 SK에너지와 한국석유 2곳 사업장을 제외한 울산지역 대부분의 개별 사업장과 운송료 협상을 타결하면서 물류 운송은 거의 정상화를 되찾았습니다. 울산시는 SK에너지와 한국석유도 운송료 인상폭 등에 대해 대부분 잠정 합의를 한 가운데 일부 문구 조정 작업을 하고 있다며 조만간 울산의 물류가 완전 정상화 ...
이돈욱 2008년 06월 24일 -

학교 구조조정 추진
◀ANC▶ 학생수 60명 미만의 소규모 학교에 대한 통.폐합이 추진됩니다. 오는 2013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인데, 해당 교육주체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주군 서생면 명산 초등학교. 올들어 전교생이 63명으로 급증했습니다. 그러나 이 학교 학생의 절반 이상...
조창래 2008년 06월 24일 -

NT;울산]CT촬영 조영제 조심(수퍼포함)
◀ANC▶ 병원에서 CT 촬영을 위해 투여하는 조영제 부작용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46살 김모씨는 지난 23일 심장에 이상을 느껴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고 곧바로 CT 촬영에 들어갔습니다. 김씨는 그러나 CT촬영 중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다 숨졌고 유가족들은 의료진의 과실로 숨...
서하경 2008년 06월 24일 -

시의장 윤명희 당선
◀ANC▶ 앞으로 2년동안 울산시의회를 이끌어갈 의장에 윤명희 부의장이 선출됐습니다. 민주노동당도 이번에 처음으로 부의장 한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윤명희 부의장과 김재열 부의장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제4대 울산시의회 의장 선거는 윤명희 부의장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본...
옥민석 2008년 06월 24일 -

58년만의 훈장
◀ANC▶ 육군본부에는 6.25 한국전쟁에서 공을 세운 무공훈장 대상자가 16만명인 것으로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절반에 가까운 참전용사들이 신원 확인이 안돼 무공훈장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늠름한 후배 장병들의 축하속에 훈장을 수여받은 노병들의 가슴에 영광과 회한이 ...
유영재 2008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