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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시도지사 협의회 무기연기
오는 25일로 예정돼 있던 동해안권 시도지사 협의회가 실무위원회 차원의 안건발굴 작업이 늦어져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동해안권 시도지사 협의회 개최를 위한 실무협의회를 열었지만 울산과 경북,강원 등 3개 시도의 안건발굴 작업이 끝나지 않아 25일 시도지사 협의회는 무기 연기됐습니다. ...
이상욱 2008년 03월 23일 -

에이즈환자에 집행유예 보호관찰
울산지법 제 1 형사부는 유사 석유제품을 대량으로 제조해 판매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40살 김모 피고인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에이즈 환자임을 감안해 집행유예와 보호관찰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피고인이 지난 2천6년부터 지난해 7월까지 63억원어치의 유사석유제품을 제조해 ...
2008년 03월 23일 -

친딸 성폭행 40대 징역 5년 선고
울산지법 형사 3부는 술을 마시고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44살 서모 피고인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서 피고인은 지난 2천6년 10월부터 1년간 술에 취한 채 14살된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강제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패륜범죄에 해당하고 결과의 중대성에 비추...
2008년 03월 23일 -

빗길 교통사고 잇따라 (화면-중부)
오늘(2\/23) 오전 7시쯤 중구 유곡동 북부순환도로 교육청사거리에서 47살 윤모씨가 자신이 몰던 아반떼 승용차에 깔려있는 것을 119구급대가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운전미숙으로 역주행을 하다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후 1시 10분쯤에는 울주군 범...
서하경 2008년 03월 23일 -

지하 빈 건물 화재 8백만원 재산피해
오늘(3\/23) 새벽 6시 30분쯤 남구 무거동 지하1층 빈건물에서 불이나 내부집기와 건물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8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빈건물에서 살고 있던 28살 김모씨가 현관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후 4시 40분쯤...
서하경 2008년 03월 23일 -

부활절 맞아 연합예배 미사
울산시기독교연합회는 오늘(3\/23) 부활절을 맞아 종합운동장에서 만여명의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합 예배를 가졌습니다. 울산지역신교는 부활절 축하예배를 올리고 민족의 안녕과 통일을 기원했으며, 삶은 달걀을 나눠주며 부활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했습니다. 천주교도 교구와 성당별로 부활대축일 특별미사를 올리...
서하경 2008년 03월 23일 -

혁신도시 2차 수용재결 신청
중구 우정동 혁신도시내 편입 부지 보상을 거부하고 있는 지주들에 대한 2차 수용재결이 신청됐습니다. 울산시는 혁신도시 편입 대상 면적의 23%에 해당하는 협의 보상 거부 500필지에 대해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수용재결을 신청했습니다. 혁신도시 건설단은 지난 20일 현재 전체 보상률이 63.6%를 넘었다며, 임대 아파트...
이상욱 2008년 03월 23일 -

초등학교 영어수업시간 늘어날 듯
조만간 영어전용 교사제가 도입되고,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 영어수업시간이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교육과학기술부가 대통령에게 보고한 주요 업무계획에서 영어공교육 강화의 일환으로 영어로 수업하는 교원확충을 위한 영어전용교사제가 도입되며 현직 영어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심화연수...
조창래 2008년 03월 23일 -

올해 고교졸업생 93% 대학 진학
울산 지역의 올해 고등학교 졸업자 가운데 93%가 대학에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만5천583명의 고교 졸업생 가운데 96%가 4년제 대학에 진학했고 ,전문대 24%, 취업 3.2% 재수 3.9% 분포를 보였습니다. 서울지역 4년제 대학에는 1천582명이 진학했고, 울산 지역의 유일한 4년제 ...
최익선 2008년 03월 23일 -

(R) 태화강 토막시체 신원 밝혀져
◀ANC▶ 울산 태화강 하류에서 어제(3\/23) 오후 토막난 남자 시체가 발견됐습니다. 60대로 밝혀진 이 남성은 예리하게 절단된 점에 미뤄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 뒤 버려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울산시의 태화강 하류와 울산항이 만나는 곳에 있는 한 방파제입니다. 어제(3\/2...
설태주 2008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