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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외중학교 영어체험학습실 개관
중구지역 초.중학생들의 영어체험교육을 전담할 남외중학교 영어체험학습실이 오늘(3\/20) 문을 열었습니다. 이 학교 영어체험학습실은 공항과 은행, 호텔,경찰서,레스토랑 등 외국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상황별로 꾸며져 있으며, 2명의 원어민 강사와 1명의 내국인 영어보조 교사 등이 10여개의 코너에서 생활영어 위주로 ...
조창래 2008년 03월 20일 -

울산외고 입지선정 다음달로 연기
울산외국어 고등학교 입지선정을 위한 위원회가 오늘(3\/20) 열렸지만 이번에도 결론을 내리지 못해 오는 2010년 개교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설립추진위원들은 울주군과 북구 가운데 한곳을 울산외고 입지로 선정할 경우 이 지역들이 약속한 지원규모를 실제로 받아낼 수 있는 장치마련이 필요하다며...
조창래 2008년 03월 20일 -

강길부 의원, 무소속 출마 놓고 공방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한 강길부 의원이 오늘(3\/20)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 탈당과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 의원은 무원칙한 계파 공천으로 자신이 희생됐다며 무소속으로 출마해 주민들의 심판을 받겠으며 당선되면 한나라당에 복당해 울산과 울주군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
옥민석 2008년 03월 20일 -

낮 최고 12.7도, 모레밤부터 비
오늘(3\/20)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평년 보다 1.3도 낮은 12.7도로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맑은 가운데 4도에서 1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해상에는 강한 바람과 함께 파고가 높게 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이번 주말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휴일인 일요일까지 계...
조창래 2008년 03월 20일 -

전교조, 차등성과급으로 사회기금 조성
교사들에 대한 차등 성과급 반납 운동을 벌여온 전교조가 모아진 성과급을 한데모아 사회적 공적기금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천여명의 교사가 성과급 반납운동에 참여해 조성된 1억500만원의 사회적 기금 가운데 1차로 4천만원을 결식학생 지원과 지역공부방 지원, 농촌 소규모 학교 지원 등에 사용...
조창래 2008년 03월 20일 -

제 63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열려
다음달 5일 제 63회 식목일을 앞두고 울산에서는 나무심기 행사가 오늘(3\/20) 울주군 통천면 일원에서 앞당겨 열렸습니다. 오늘 나무심기 행사에서 박맹우 시장과 시민, 공무원등 500여명은 고로쇠 나무 등 2천그루를 심었습니다. 울산시는 나무심기에 이어 숲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내 나무 갖기 캠페인도 열었습니다.
이상욱 2008년 03월 20일 -

처용문화제 1차 추진위원회 개최
울산시는 오늘(3\/20) 오후 4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박맹우 시장과 추진위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42회 처용문화제 1차 추진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추진위원회에서는 추진위원에 대한 위촉패를 수여하고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처용문화제 개최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제 42회 처용문화제는 오는 10월 2일부...
옥민석 2008년 03월 20일 -

최고가 분양 아파트 계약률 40% 육박
최고가 분양에도 불구하고 청약 돌풍을 일으킨 남구 신정동의 한 아파트 실계약률이 4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분양업체측은 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어제(3\/19)까지 사흘동안 계약을 실시한 결과 886가구 모집에 38%인 336명이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청약 1,2순위에서 실수요자들이 많이 몰린 점 ...
한동우 2008년 03월 20일 -

문화계 소식
◀ANC▶ 대나무 향을 캔버스에 옮긴 죽향전이 현대 예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시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달빛문화 기행이 이번달에는 간절곶과 서생포 왜성을 찾아 갑니다. 문화계소식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지조와 절개를 대표하는 대나무의 그윽한 향이 전시장을 가득메웁니다. 은은한 목탄...
서하경 2008년 03월 20일 -

공단 외딴섬에도 봄
◀ANC▶ 오늘(3\/20)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 절기상 완연한 봄으로 간다는 춘분인데요--- 울주군 온산공단 앞바다에 있는 신비의 섬 천연기념물 65호인 목도에도 어김없이 봄이 활짝 피어났습니다. 빨간 동백꽃이 숲을 이루고 있는 목도를 한창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음악-------- 송유관과 공단...
2008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