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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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속 개교 우려
◀ANC▶ 울산시민들의 기대를 한몸에 안고 출범하는 울산과학기술대학교가 출발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신입생 수가 단 몇백명에 그칠 것으로 보여, 당초 설립의 당위성 가운데 하나였던 지역 학생들의 외지 유출은 여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과학기술대학교가 내년 첫 신입생 ...
조창래 2008년 03월 19일 -

진보신당, 울산추진위 발족
진보신당 울산추진위원회 발족식과 총선 후보 선출식이 오늘(3\/19) 오후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진보신당 발족식에는 이남신 진보신당 비례대표 후보와 노옥희 울산추진위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해 4.9총선 필승을 다짐하고 출마 후보를 선출했습니다. 진보신당은 울산지역에서 동구에만 노옥희 울산추진...
옥민석 2008년 03월 19일 -

D-21> 정책점검..남구을
◀ANC▶ 4.9 총선을 앞두고 울산지역 6개 선거구 후보들의 정책을 점검해보는 연속 기획, 오늘은 세번째 순서로 4명의 후보가 출사표를던진 남구을 순서 입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남구을 선거구는 지난 17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김기현 후보가 45% 득표로 당선됐지만 당시 열린우리당과 민...
유영재 2008년 03월 19일 -

무소속 출마 결심
◀ANC▶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한 강길부 의원이 무소속으로 출마하기로 했습니다. 강 의원의 출마로 울주군이 이번 총선의 최대 격전지가 될 전망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한 후 진로 선택을 놓고 고심하던 강길부 의원이 결국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강길부 의원은 ...
옥민석 2008년 03월 19일 -

저소득층 방과후 학교 17억원 지원
저소득층 학생들의 방과후 학교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울산지역 5천600여명에게 모두 17억여원 상당의 자유수강권이 지원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한달에 3만원씩 10개월치의 학원 자유 수강권을 지원하고, 이와는 별도로 농어촌지역인 울주군 지역 44개 초.중학교에는 방과후 학교 수강료를 전액 지...
조창래 2008년 03월 18일 -

수입물가 폭등 지역경제 빨간불
원유와 곡물 등 원자재값 폭등으로 국내 산업 전반에 빨간불이 켜지면서 지역경제에도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석유화학업체들이 이미 공장 가동을 일부 중단한데 이어, 주요부품에 대한 수입 의존도가 높은 중소 기계업체들도 치솟는 환율과 원자재값 상승 때문에 공장 가동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조...
한동우 2008년 03월 18일 -

국제 무역사기 기승 주의보
최근 울산지역 중소 수출업체들이 국제 무역사기 피해를 입는 사례가 많아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최근 울산지역의 한 제조업체가 선진국의 투자은행을 가장한 사기 조직으로부터 투자의향와 함께 수수료 3만달러를 먼저 보내라는 통보를 받았다가 송금도중 뒤늦게 사태를 파악해 피해를 입지...
한동우 2008년 03월 18일 -

올 들어 전화사기 피해 급증
올 들어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전화사기 피해가 모두 55건에 5억천 만원에 이르고 잇습니다. 사기 유형으로는 전화국과 금융기관 사칭이 각각 8건으로 가장 많고, 카드회사 사칭, 자녀납치 사기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전화를 통해서는 절대 계좌번호를 알려줘선 안되며, 실수로 송금했을 경우에는 즉시 은행에 ...
설태주 2008년 03월 18일 -

산업계 전반 영향(마산)
◀ANC▶ 원자재값 폭등의 영향이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주물업체들이 납품가 인상을 요구하며 오늘부터 2차 납품중단에 돌입한 가운데 다른업계로까지 확산될 분위깁니다. 신은정 기자. ◀VCR▶ 납품가 인상을 요구하던 주물업계가 2차 납품중단이라는 카드를 빼들었습니다. 지난주 이뤄진 대기업과의 협...
2008년 03월 18일 -

시의회 내일(3\/18) 심야교습 조례안 심의
대통령까지 나서 우려를 표명한 학원의 24시간 교습 허용 문제를 두고 울산시의회가 내일(3\/18) 임시회에서 조례안을 심의할 예정이어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현재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은 심야교습 허용쪽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지난주 대통령이 나서 무제한적인 심야교습에 제동을 걸어 대통령의 의견을 쉽사리 무시하지...
조창래 2008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