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함양산삼 한눈에 확인(진주)
◀ANC▶ 함양군이 산양삼의 차별화를 위해 생산이력을 철저히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재배에서 유통까지의 모든 정보를 소비자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신뢰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 【 VCR 】 함양군은 지난 2003년부터 산양삼 재배를 추진해 최근 성과를 얻고 있습니다. 하...
2008년 03월 13일 -

울산항 임시 항로 운영
울산항 앞바다에서 SK에너지가 해상 원유이송시설인 부이 이설 공사를 함에 따라 공사 인근 해역에 4개의 임시 항로를 운영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남구 용연동 앞바다에 SK에너지 해상 원유부이 이설공사가 본격화되는 오는 5월과 6월 두달 간 공사 구간 주변 해역을 지나는 모든 선박은 해상교통관제센터나 안내선의 지...
최익선 2008년 03월 13일 -

상습절도범 징역 3년6개월 선고
울산지법 제 3 형사부는 오늘(3\/13) 상습적으로 빈집을 털어온 혐의로 기소된 37살 김모 피고인에 대해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피고인은 지난해 10월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6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유선방송 수리원을 가장해 17차례에 걸쳐 절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기소...
2008년 03월 13일 -

승용차 전복..4명 부상
오늘(3\/13) 낮 12시30분쯤 남구 선암동 선암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44살 김모씨가 몰던 트럭이 차선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뒤따라오던 승용차와 부딪혀 승용차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37살 황모씨 등 4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
유영재 2008년 03월 13일 -

군청사이전 입지선정위 해산은 부당결정
울주군 군청사 이전 사업을 추진하던 엄창섭 군수가 구속된 이후 신장열 부군수가 군청사 입지선정위원회를 해산한 것은 부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행정부는 오늘(3\/13) 울주군청이전 입지선정위원 26명이 제기한 해촉무효확인 가처분신청을 이유있다며 받아들였습니다. 재판부는 결정문네서 관련 ...
2008년 03월 13일 -

현대자동차 주물제품 원재료값 20% 인상
현대자동차가 최근 원자재값 상승과 관련해 협력업체의 주물제품 원재료비를 평균 20% 인상했습니다. 김동진 현대차 부회장은 오늘(3\/13) 홍석우 중소기업청장을 만나 "작년에 두차례 납품가격을 올린데 이어 올해도 원자재값 상승분을 감안해 주물제품의 원재료비를 평균 20% 인상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
최익선 2008년 03월 13일 -

서필언 울산시 행정부시장 취임
서필언 신임 울산시 행정부시장이 오늘(3\/13)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서필언 부시장은 앞으로 중앙과 지방간의 가교역할을 수행해 울산의 위상을 높이고 정부 협조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하동원 전 부시장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연수원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이상욱 2008년 03월 13일 -

홈에버 조합원 해고 통보 반발
이랜드 울산분회 조합원들이 오늘(3\/13) 기자회견을 갖고 홈에버 회사측이 최근 퇴근 뒤 쉬고 있는 여성 조합원에게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 해고 통보를 했다며 노동자가 단순히 쓰다 버리는 비품인가라고 반발했습니다. 이들 조합원들은 최근 홈에버 회사측이 노사간 교섭과는 별도로 울산분회 조합원 5명을 부당하게 ...
최익선 2008년 03월 13일 -

환경연합, 고유황연료 사용 반대
울산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들은 오늘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제기된 울산지역 기업들의 고유황연료와 석탄 사용 요구에 대해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단체들은 전국에서 휘발성 유기화합물질과 아황산 가스배출량이 가장 많은 울산지역에서 값이 싸다는 이유만으로 기업들이 다시 고황유와 석탄...
옥민석 2008년 03월 13일 -

반쪽개교 울산과기대 총선 쟁점될 듯
다음달 총선을 앞두고 울산과기대의 신입생 정원 축소 문제가 정치 쟁점화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통합민주당은 기자회견을 갖고 참여정부에서 어렵게 이뤄낸 울산과기대가 처음부터 반쪽짜리 학교로 전락할 위기에 놓였다며 한나라당과 현정부는 책임을 지고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한나라당 울...
옥민석 2008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