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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대표팀 울산에서 전지훈련
오만 국가대표 축구팀이 월드컵 예선 일본과의 경기를 앞두고 오늘(5\/24)부터 울산에서 전지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피파 랭킹 79위로 지난 2천4년 아시안컵 2차 예선 한국과의 경기에서 3대 1로 굴욕의 패배를 안겨준 바 있는 오만 대표팀은 울산 전지 훈련 일정을 마친 뒤 오는 29일 월드컵 예선전을 위해 일본으로 ...
조창래 2008년 05월 24일 -

학교 스포츠클럽 축구대회 개막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2008학년도 울산 학교스포츠클럽 축구대회 개회식이 오늘(5\/24)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교 19개 클럽팀, 중학교 44개 클럽팀, 고등학교 37개 클럽팀이 참가해 오는 9월말까지 주말과 휴일,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210개의 경기가 펼...
조창래 2008년 05월 24일 -

로봇 경진대회 눈길
울산 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2008 울산 창작 발명 로봇 경진대회가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동천체육관 지하 2층 보조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경진대회는 로봇경기 부문과 창작 로봇 부문으로 나뤄 치러지며, 오늘 로봇 경기 부문에만 모두 5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습니다. 울산 상의는 내일 창작 로봇 부문 경기를 ...
최익선 2008년 05월 24일 -

공기업 이전 전제로 민영화 촉구
정부가 공공기관의 민영화 우선 결정후 지방이전 예정인 가운데, 공공기관 이전을 전제로 한 민영화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 등 혁신도시 건설진 국회의원 모임은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을 전제로 한 뒤 민영화나 통폐합을 추진해야 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이를 정부에 요구하기로 했습...
이상욱 2008년 05월 24일 -

[속보] 울산시 치어 떼죽음 조사
온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치어 떼죽음을 조사중인 울산시는 보건환경연구원에 바닷물 수질검사 등을 의뢰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유해물질 포함 여부 등 정확한 검사 결과는 2주일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함께 울산시도 온산 앞바다 주위에 있는 기업체를 현장 방문해 오염물질 배출 여부를 조사...
유영재 2008년 05월 24일 -

주말 비,지금까지 30미리미터
어제 밤 9시부터 주말인 오늘 밤까지 울산 지방에 비가 내려 지금까지 30미리미터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주말을 맞아 시내 극장가와 백화점에서 가족 단위의 쇼핑객들이 붐볐지만 울산대공원등 유원지는 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5\/25)은 비가 그친 뒤 15도에서 24도의 기온분포속에...
이상욱 2008년 05월 24일 -

임진왜란 울산성 전투도 기증
울산시가 시립박물관에 전시.보관할 유물을 기증받고 있는 가운데, 임진왜란 당시 울산성 전투 모습을 그린 사진 출력물이 기증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서울에 사는 68살 임 자씨가 병풍 형태의 울산성 전투도 가운데 조명 연합군의 울산성 진격모습을 그린 사진 출력물을 기증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성 ...
이상욱 2008년 05월 23일 -

생활체육 대축전 발대식
2008 전국 국민생활체육 대축전에 참가할 울산지역 선수 발대식이 오늘(5\/23) 오후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5\/23)부터 사흘간 대구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울산에서는 축구와 배구 등 일반부 28개 종목 750명과 탁구와 테니스 등 장애인부 3종목 18명의 생활체육인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 1...
설태주 2008년 05월 23일 -

소년체전 울산선수단 결단식
오는 31일부터 나흘간 광주에서 열리는 제3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울산 선수단 결단식이 오늘(5\/23) 울산시 교육청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 선수단은 27개 종목에 779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며 종합 14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 울산시 선수단은 수영과 축구,체조 등에서 우수한 성적이 기대되...
조창래 2008년 05월 23일 -

사명대사 학술 세미나 개최
사명대사와 울주군 역사문화콘텐츠 관광 자원화를 위한 학술세미나가 오늘(5\/23)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주제발표에 나선 동명대 나윤중 교수는 임란 당시 사명 대사가 적장인 가토 키요마사와 종전 협상을 벌인 서생포 왜성의 관광 자원화를 제안했습니다. 전쟁기념관 박재광 학예연구관은 서생포 왜성은 최근 일본인...
2008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