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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능형 교통체계 정착
지능형 교통체계가 정착되면서 울산시의 교통량과 교통속도가 모두 3% 이상 증가했습니다. 울산시가 지난해 정기교통량과 교통속도를 조사한 결과 교통량은 하루 8시간 기준으로 지난 2006년 57만 4천여대보다 2만 2천여대 늘어난 59만 6천여대로 조사됐습니다. 또 통행속도도 지난 2006년 40.8km보다 1.5km 빨라진 42.3km...
옥민석 2008년 02월 14일 -

재향군인 지원 조례안 철회 요구
울산시의회가 이번 임시회 기간중에 처리할 예정인 재향군인 지원 조례안에 대해 시민단체가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시민연대는 이미 법률을 통해 정부로부터 각종 지원을 받고 있는 단체를 위해 별도의 지원 조례안을 상정한 것은 다른 민간단체와의 형평성에 맞지 않는 특혜 조치라며 조례안 철회를 요구했습...
옥민석 2008년 02월 14일 -

담뱃불 실화로 산불(자료 화면)
오늘(2\/14) 오후 4시쯤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 홍명고 뒤 야산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억새 천여 제곱미터가 불이 탔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고교생 2명이 불이 난 장소에서 담배를 피웠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담뱃불로 인한 실화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
설태주 2008년 02월 14일 -

무면허 시술로 수억 원 부당이득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2\/14) 차량에 치과진료 장비를 싣고 다니며 무면허 진료를 한 혐의로 42살 박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4월 중구 우정동 39살 고 모씨의 이빨을 보철해주고 백만원을 받는 등 지금까지 13년간 무면허 시술로 수 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
설태주 2008년 02월 14일 -

문자메시지 선거운동 30대 영장
울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오늘(2\/14) 지난 교육감 선거기간 문자 메시지로 불법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37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12월 당시 김상만 교육감 후보를 지지해 달라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6천백여명에게 불법으로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씨는 김 교육...
설태주 2008년 02월 14일 -

음식물처리시설 삼동면민 반발 항소촉구
울주군 삼동면 지역에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 설치 허가를 반려한 울주군이 업체이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패소하자 주민들이 울주군에 대해 항소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30일 울산지법 행정부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 시설이 주민 반대로 허가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시설이 마을과 700미터 정도 떨어져 있는 점 등을 들...
2008년 02월 14일 -

노사관계 엄정 법집행 강조
박한철 울산지검 검사장이 오늘(2\/14)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는 한미 FTA비준과 완성차 4사의 산별 중앙교섭참여,비정규직 보호 등 주요 현안들로 인해 지역 노사관계 불안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박 검사장은 관련 기관과 협조해 자율적 분쟁해결에 적극 나서겠지만 폭력행위와 불법파업 등에 대해서는 노사를 불문하...
2008년 02월 14일 -

민주노총 간부 대거 민주노동당 탈당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소속 구의원과 대기업 노조 전현직 간부 71명이 오늘(2\/14) 기자 회견을 갖고 집단 탈당했습니다. 민주노동당 탈당자들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편향적 친북주의자들로 이뤄진 민주노동당은 더 이상 노동자와 서민의 희망이 아니라고 평가하고 앞으로 비정규직과 서민 등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새로운 ...
옥민석 2008년 02월 14일 -

아동학대 적극대응 지시
울산지방경찰청은 우영진군 살해사건을 계기로 각 경찰서에 아동학대 등 가정폭력에 대해 적극적인 대응을 하도록 지시했습니다. 경찰은 가정폭력 신고 접수시 신속히 현장에 출동해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가해자 등이 가정 문제라고 항의 하더라도 반드시 피해자의 상태를 확인해 필요하면 보호시설로 인도키로 했습니다....
설태주 2008년 02월 14일 -

우영진군 계모 경찰 진술 계속 엇갈려
우영진군 상해치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계모가 진술을 계속 바꿔 경찰이 정확한 사인 규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에 따르면 계모 오모씨의 우군에 대한 폭행에 진술이 조사 때마다 달라 수사에 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씨가 진술을 계속 바꾸는 것은 살인혐의보다는 폭행치사 혐...
유영재 2008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