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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철도 역세권 개발 본격 추진
울산시는 오는 2010년 경부고속철도 울산역 개통 시기에 맞춘 역세권 개발계획을 마련해 고시했습니다. 울산시의 역세권 개발계획에 따르면 전체 87만제곱미터 가운데 도로와 공원, 주차장 등 도시기반시설이 41만 제곱미터로 가장 많고 상업 용지가 25만 제곱미터, 주거용지 5만 2천 제곱미터로 구성됐습니다. 개발방향은...
옥민석 2008년 02월 14일 -

추위 당분간 계속..내일 아침 -4도
울산지방은 오늘(2\/14)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3도 정도 낮은 6.5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2\/15)도 영하 4도에서 영상 6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돼 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말까지 영하권의 날씨가 계속되다 다음주쯤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한...
설태주 2008년 02월 14일 -

달천광산부지 아파트 추진 논란
비소 오염 문제로 마찰을 빚고 있는 북구 천곡동 아이파크 아파트 인근지역에 또다시 아파트 건설이 추진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북구청에 따르면 수도권 모 건설업체가 달천 광산 인근에 4백30세대 규모의 아파트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환경단체 등은 사업추진 부지가 비소오염 문제로 갈등을 빚...
서하경 2008년 02월 14일 -

중국산 수입 초콜릿에서 벌레 나와(VCR O)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시중에 유통되는 중국산 수입 초콜릿에서 벌레가 대량으로 발견됐습니다. 울산시 남구 달동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이모씨는 오늘(2\/14) 오후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손님들에게 주기 위해 중국산 초콜릿 50세트를 구입했는데, 이 가운데 20여개에서 애벌레 등의 이물질이 나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
이돈욱 2008년 02월 14일 -

지난달 무역적자 사상 최대
지난달 울산세관 통관기준 무역수지 적자 규모가 월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수입은 고유가로 인한 원유 수입액이 크게 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가 늘어난 62억 7천300만달러에 달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수출은 19%가 증가한 51억3천만달러에 그쳐 무역적자 폭이 ...
한동우 2008년 02월 14일 -

역세권 개발계획 확정
◀ANC▶ 고속철도 울산역 역세권 개발계획이 오늘(2\/14) 확정돼 고시됐습니다. 울주군 언양읍과 삼남면 일대가 울산 서부 지역의 자족형 신도시로 급부상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고속철도 울산역이 들어설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입니다. 울산역 부지 공사 양쪽으로 터널과 교량 건설공사가 오...
조창래 2008년 02월 14일 -

노사관계 불투명 엄정 법집행 강조
◀ANC▶ 검찰이 올 한해 울산지역 노사안정에 큰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밝힌 뒤, 자율적 분쟁해결을 적극 유도하겠지만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한 법집행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박한철 울산지검 검사장이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는 한미 FTA비준과 완성차 4사의 산별 중앙교섭참여,비...
2008년 02월 14일 -

민노총-민노당) 정치적 공조 깨지나
◀ANC▶ 민주노동당 탄생의 산파 역할을 했던 민주노총 울산지역 핵심 간부들이 대거 민주노동당을 탈당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도 다음주 대의원대회에서 민주노동당과 정치공조를 하지 않는다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의 핵심 간부들이 대거 민주노동...
옥민석 2008년 02월 14일 -

(R) 죽음부른 아동학대
◀ANC▶ 계모에게 살해된 우영진군 사건을 계기로 아동학대에 대한 주위의 무관심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죽음까지 부른 아동학대, 실태와 해결책은 없는지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3살 때 아버지와 생모가 이혼한 뒤 고모와 함께 살다, 최근 아버지가 재혼하...
유영재 2008년 02월 14일 -

(R) 혼자서 사체 유기 [수퍼-속보]
◀ANC▶ 설연휴 울산에서 실종됐던 우영진 군은 실종 신고를 했던 계모에게 살해당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울산에서 경주까지 콜밴을 불러 사체를 유기하는 대담한 범죄를 혼자서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경주시 외동읍의 외진 논. 경찰이 폐드럼통에서 불에 타 형체를 알수없...
유영재 2008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