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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방과후 학교 참여율 저조
학부모들의 과중한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실시되고 있는 방과후 학교 참여율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기준 울산지역 215개 초.중.고교에서 방과후 학교를 실시하고 있지만 참여율은 42.6%로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이는 서울 36.1%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이...
조창래 2008년 02월 07일 -

상습 취업사기범에 실형선고
울산지법 제 3형사단독은 대기업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알선비 명목으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50살 우모 피고인에 대해 징역 1년6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우 피고인은 지난해 2월 이모씨에게 대기업 노조간부를 잘 알고 있다며 아들을 취직시켜 주겠다고 속여 천만원을 받은 뒤 지난해 3월에도 같은 수법으로 ...
2008년 02월 07일 -

울산지역 제조업체 인력사정 악화
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의 인력 사정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2월중 울산지역 제조업체의 인력사정 실사지수는 지난달보다 2포인트 떨어진 89로 기준치 100에 훨씬 못미쳤습니다. 이 가운데 대기업의 인력사정 실사지수는 92, 중소기업은 88로 나타나 대기업 보다는 중소기...
한동우 2008년 02월 07일 -

승용차 가로수 들이받아 2명 부상
오늘(2\/7) 오전 11시쯤 중구 유곡동 북부순환도로 함월고등학교 앞 도로에서 56살 박모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박씨등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운전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8년 02월 07일 -

경찰 선거사범처리 상황실 운영
4.9 총선이 60여 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울산지방경찰청이 오는 10일부터 지방경찰청과 산하 4개 경찰서에 선거사범처리상황실을 설치해 운영에 들어갑니다. 경찰은 이외에도 10개 팀 60명의 선거사범 전담반을 편성해 사이버 선거사범 순찰요원 등과 함께 부정선거 예방과 단속 활동에 들어갑니다. 경찰은 특히 총선을 ...
최익선 2008년 02월 07일 -

4.9 총선 현장>동구-정몽준 6선 도전
◀ANC▶ 4.9총선 현장 오늘은 동구 순서입니다. 지난 대선 때 한나라당에 입당한 정몽준 의원이 6선에 도전하고 있는 가운데 대통합민주신당과 민주노동당 후보들의 힘겨운 도전이 예상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한나라당에서는 정몽준 의원의 공천이 유력한 가운데 송인국 전 울산시의원이 공천을 ...
이돈욱 2008년 02월 07일 -

국립대학 1% 사랑
◀ANC▶ 내년 3월 개교예정인 울산과기대가 예산과 우수 교수진 확보에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장학재단 설립과 대학 발전기금을 지원 등 지역 사회도 성공적인 개교를 위해 두팔을 걷고 나섰는데, 남은 1년간의 준비가 명문 대학으로 성장하느냐를 판가름 지을 것으로 보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
조창래 2008년 02월 07일 -

넉넉한 설
◀ANC▶ 설날인 오늘(2\/7) 울산지역의 각 가정에서도 가족들이 한데 모여 차례를 지내고 넉넉한 명절 하루를 보냈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인 친지와 가족들은 조상님께 올리는 차례상 앞에서 한해 무사 안녕을 기원하며 술잔을 올립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들의 세...
서하경 2008년 02월 07일 -

(R)귀성길 운전은 이렇게!
◀ANC▶ 올해 설연휴는 긴만큼 귀성에 나서는 분들도 어느때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길게는 반나절이상을 차에서 보내야하는 귀성차량 운전자들 보다 편안한 운전과 사고방지를 위해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민성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해마다 설과 추석때면 고속도로에서 대부분의 차량들은 거북이 운...
최익선 2008년 02월 06일 -

오늘 귀성 절정
◀ANC▶ 오늘 자정까지 3만천여대의 차량이 울산을 빠져나갔습니다. 어제밤 늦게까지 정체가 계속됐는데,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늘 귀성 행렬이 절정에 이를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어제 오후 5시부터 시작된 귀성 행렬이 밤 10시가 넘도록 좀처럼 풀리지 않습니다. 서둘러 업무를 끝낸 귀성객...
조창래 2008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