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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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고소사건 기소비율 26.8% 불과
지난해 울산지검이 접수한 고소사건 가운데 혐의가 드러나 기소된 사건은 26.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검이 집계한 지난해 전체 고소사건은 9천399건으로 전년에 비해 800여건이 줄었으나, 실제로 혐의가 인정돼 기소된 비율은 26.8%에 그쳤습니다. 반면 고소사건을 제외한 일반 사건의 경우는 기소율이 67...
2008년 02월 06일 -

여권발급 건수 4년새 2배 증가
해외여행객과 어학연수생 증가로 울산지역의 여권발급 건수가 4년새 2배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여권발급 건수는 지난 2천4년 5만 2천여건에서, 2천5년 6만 2천건, 2006년 8만 3천건으로 연평균 20%의 증가세를 보이다가 지난해에는 9만 5천여건으로 10만건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계절별로는 방...
이상욱 2008년 02월 06일 -

고액체납자 은닉 차명재산 추적조사
상습적으로 세금을 내지 않는 체납자 434명에 대한 은닉 재산 추적 조사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이달 한달 동안을 고액 체납자 은닉재산 추적기간으로 정하고 우선 5천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98명에 대해 가족보유 부동산 재산조회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조사에서 체납자의 재산 은닉 등이 적발될 경우 취...
이상욱 2008년 02월 06일 -

6)고교 원거리 배정 불만 해소책 시급
울산시 교육청이 해마다 반복되고 있는 고교 원거리 배정에 대한 불만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배정 순번에 따른 현재의 배정원칙에 따르다 보니 온양에 거주하면서도 남창고에 배정받지 못하거나 중구에 거주하면서도 남구로 배정받는 등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만이 해마다...
조창래 2008년 02월 06일 -

6)여자축구 대표팀 2차 전지훈련
동아시아 대회 출전을 앞두고 지난달 울산에서 전지훈련을 가졌던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이번 설 연휴에 울산을 다시찾아 전술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여자 국가대표 축구팀은 지난달 간절곶 스포츠파크에서 전지훈련을 한데 이어 오는 13일까지 동구 미포구장과 강동구장에서 2차 전지훈련을 갖고 있습니다. 대표팀은 ...
조창래 2008년 02월 06일 -

설 성묘객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설 연휴를 맞아 산불방지 특별대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 각 구 군은 설 명절동안 성묘객과 입산자 증가로 인해 산불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산불취약지와 성묘지를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산불발생때 신속한 초동진화를 위해 진화헬기와 비상인력 운영 등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서하경 2008년 02월 06일 -

울산지역 병의원 설연휴 비상진료
울산시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늘(2\/6)부터 병의원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부터 오는 10일까지 시와 구군에서 각각 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한 가운데 종합병원 등 515개 병의원이 매일 최소 26곳에서 많게는 300여 곳까지 진료하고 약국은 지역별 당번제로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
최익선 2008년 02월 06일 -

고래박물관 설연휴 정상 개관 (2\/6)
장생포 고래박물관이 설 연휴기간에도 이틀만 제외하고 정상 개관합니다. 고래박물관은 설 당일인 오는 7일과 토요일인 9일을 제외한 8일과 10일 정상적으로 운영되며 한복을 입은 관람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남구청은 작년 추석때도 고래박물관에 2천7백여명이 방문하는 등 귀성객이 많은 명절연휴에 새로운 가...
유영재 2008년 02월 06일 -

초코과자에서 벌레 나와
유명 제과업체의 초코과자에서 애벌레가 나왔습니다. 남구 신정동 최모씨는 오늘(2\/6) 인근 가게에서 구입한 초코과자를 구입한 뒤 상자를 열어보니 애벌레 십여마리가 들어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조업체 측은 이중포장된 초코과자의 내용물이 아닌 상자 안에서 벌레가 나온 점으로 미뤄 유통과정에 문제가 있었을 것...
이돈욱 2008년 02월 06일 -

주택에서 불..혼사 살던 30대 여성 숨져(재송)
오늘(2\/6) 오후 2시 50분쯤 북구 창평동 72살 이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이 집에 세들어 살던 37살 김모 여인이 불에 타 숨졌습니다. 불은 집안 내부와 집기 등을 태워 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5년 전 이혼한 뒤 혼자 살다 사고를 당한 사실을 확인하고 시신을 국과수로 ...
이돈욱 2008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