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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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침범 충돌..4명 다쳐(화면제공 임주빈)
오늘(1\/9) 오후 5시 20분쯤 남구 삼호동 정광사 앞 삼거리에 티뷰론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차량 2대와 잇따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3대의 운전자와 탑승자 등 4명이 머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중앙선을 넘은 티뷰론 운전자의 과실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설태주 2008년 01월 09일 -

희망2008 성금기탁(데스크)
"희망 2008 나눔캠페인" 성금기탁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최광식--------------------------------천만원 서전학원-----------------------------5백만원 남구중소기업-------------------------5백만원 영창산업-----------------------------5백만원 울산변호사회-------------------------3백만원 중소기업협의회--...
설태주 2008년 01월 09일 -

NT;울산 자막) 식기까지 싹쓸이
◀ANC▶ 학교가 각종 도난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얼마전 교문이 잇따라 도둑 맞은데 이어 이번에는 학생들이 급식 때 쓰는 식기가 모두 사라졌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겨울방학 중인 울산의 한 초등학교 급식실입니다. 밤사이 이 곳에 보관돼 있던 식판과 수저 세트 3천개가 사라졌습니...
설태주 2008년 01월 09일 -

부산-울산 고속도로 위용
◀ANC▶ 올 연말 준공예정인 울산-부산간 고속도로가 서서히 웅장한 위용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 고속도로와 연결될 울산-포항간 고속도로도 실시 설계에 들어가 오는 2천 10년이면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됩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부산 해운대에서 울산 범서를 연결하는 총 연장 47킬로미터의 울산...
이상욱 2008년 01월 09일 -

울산 서부권 개발 가속화
◀ANC▶ 오는 2천10년말 개통하는 KTX 울산역 개통을 앞두고 주변 지역인 울산 서부권 일대에 개발붐이 일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민간개발과 공영개발을 놓고 갈등이 빚어지는 등 난개발 우려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오는 2천10년 개통을 앞둔 울주군 삼남면 KTX 울산역 일...
2008년 01월 09일 -

대선공약 전담팀 구성
◀ANC▶ 지난 대선에서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제시한 울산 10대 공약의 실천을 유도해 내기 위한 울산시 전담팀이 본격 출범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조선기자재 업체가 입주한 울주군 온산앞바다입니다. 부족한 공장부지를 조금이라도 늘리기 위해 바다를 메우고 산을 깍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이명...
옥민석 2008년 01월 09일 -

계약심사제 시행 지난해 78억 절감
2년전부터 시행된 울산시의 계약심사제가 상당한 예산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계약심사제를 시행한 결과 건설공사 42건과 용역 118건, 설계변경 6건 등 247건을 심사해 모두 78억원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이로써 지난 2천 6년 계약심사제 도입 이후 모두 168억원의...
이상욱 2008년 01월 08일 -

손쉬운 자전거 절도(마산)
◀ANC▶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자전거 이용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예나 지금이나 절도가 극성입니다. 자전거 5백여대를 무더기로 훔친 사람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신은정 기자. ◀VCR▶ 창원의 한 아파트 단집니다. 도난을 막기 위해 나무와 함께 묶어두거나, 굵은 자물쇠를 채워둔 자전거가 많...
2008년 01월 08일 -

유자 식초 개발
【 ANC 】 남해유자를 이용한 식초가 개발됐습니다. 평가단의 시식에서 일반식초보다 향과 맛이 월등히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신동식 기자! 【 END 】 【 VCR 】 남해 유자가 식초로 태어났습니다. 경상대학교 식품공학과 박미화 박사는 최근 남해 유자의 기능성과 향을 살린 유자식초를 개발했습니다. 남해유자식...
최익선 2008년 01월 08일 -

야음동 주택 화재 1명 사망
오늘(1\/18) 새벽1시58분쯤 남구 야음동 51살 임모씨 주택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에서 잠을 자고 있던 임씨가 미처 대피하지 못해 사망했으며 건물과 가전 제품 일부를 태워 2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임씨의 사망원인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입니다. @@@@@@@@@
최익선 2008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