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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고래 신고자에 천만원 포상
고래연구소는 오늘(1\/8)부터 울산과 포항 등 동해남부 일원에서 귀신고래를 찾기 위한 조사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고래연구소는 조사 효율성을 위해 귀신고래가 어구에 잡힌 것을 신고하는 사람에게는 천만원을, 귀신고래 사진이나 동영상을 제공하는 사람에게는 5백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한국계 귀...
설태주 2008년 01월 08일 -

울산지역 냉동창고 운영 양호
어제(1\/8) 경기도 이천에서 일어난 냉동창고 폭발사고와 관련해 소방당국이 울산지역 냉동창고들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벌인 결과 별다른 위험요인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현재 울산에는 남구 여천동과 울주군 청량면, 서생면 등에 육류와 과일 보관창고 6곳이 있으며, 소방설비와 시설운용 과...
설태주 2008년 01월 08일 -

올들어 첫 해외여행 콜레라 환자 발생
올들어 첫 해외여행 콜레라 환자가 울산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3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입국한 해외여행객 가운데 설사증상을 신고한 울산 북구에 거주하는 31살 김모씨의 가검물을 검사한 결과 콜레라 환자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환자는 격리 조치된 상태며 가족과 동반여행객 1명에 대해 ...
서하경 2008년 01월 08일 -

내일 아침 곳곳에 안개..교통안전 주의
오늘(1\/8)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2도 정도 높은 9.6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1\/9)도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기온은 1도에서 9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지방은 당분간 구름 많은 날씨가 계속 되겠고 금요일에는 흐려져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
이돈욱 2008년 01월 08일 -

재혼가정 자녀 성변경 신청 잇따라
민법 개정으로 올해부터 자녀의 성과 본을 변경할 수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에서도 재혼가정을 중심으로 성과 본을 변경하려는 신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지법에 따르면 새해부터 지금까지 자녀의 성을 바꿔달라는 신청이 53건이 접수됐으며 친양자 입양 청구도 7건이 접수됐습니다. 자녀의 성을 바꾸려는 사람들은 주...
2008년 01월 08일 -

희망2008 성금기탁(데스크)
"희망 2008 나눔캠페인" 성금기탁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현대중공업(주)---------------5천5백37만6천원 제일레미콘---------------------------2천만원 이한두-------------------------------1천만원 대흥종합ENG건축 정태석---------------3백만원 샘텍엔지니어링-----------------------3백만원 농소농협--------...
이돈욱 2008년 01월 08일 -

출동현장>무단 점용 물의
◀ANC▶ 울주군 온산읍의 한 조선부품업체가 선박용 철구조물을 도로에 위험하게 방치하고 있습니다. 또, 개인 땅을 무단으로 직원 주차장으로 쓰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주군 온산읍 강양과 우봉간 해안 도로입니다. 보행자가 다녀야할 인도를 육중한 선박 구조물이 차지했습니...
유영재 2008년 01월 08일 -

NT;울산] 보험금 부당청구 병의원 적발
◀ANC▶ 병원들이 환자에게 하지도 않은 진료를 했다고 허위서류를 꾸며 보험금을 타오다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각종 검사와 입원비 등을 관행적으로 부풀렸는데 밝혀진 것만 6천7백여건에 금액은 수억원대에 달합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산업재해로 병원에 입원한 강모씨는 모친상으로 6일...
설태주 2008년 01월 08일 -

부울경 광역경제권 구축 급물살
◀ANC▶ 이명박 정권 인수위가 광역 경제권 구축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과 부산.경남 광역 경제권 구축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통합기구 구성 등은 이뤄지지 않고 있지만 새정부가 들어서면 구체적인 실행 계획들이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과 부산,경...
이상욱 2008년 01월 08일 -

기존 질환 급속악화도 산재에 해당
울산지법 행정부는 닥트작업을 하다가 허리를 다친 35살 고모씨가 기존의 질환이라며 이를 산재로 인정하지 않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고씨에게 승소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기존의 퇴행성 질환이 있는 경우라도 제반사정에 비춰 급속히 악화된 것이라면 업무상 재해로 인정해야 한다고 ...
2008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