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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마감..4대 1(중구, 남 갑.을)
◀ANC▶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등록이 오늘(3\/26)마감됐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6개 선거구에 각각 4명씩 모두 24명의 후보가 등록 마쳤습니다. 후보 경력과 재산 내역 등을 이상욱 조창래 두 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 ◀END▶ ◀VCR▶ 중구의 통합민주당 임동호 후보는 올해 39살로 열린 우리당 울산시당 위원...
이상욱 2008년 03월 26일 -

유류세 인하 효과 미미
정부가 유류세 인하 조치에도 불구하고 휘발유 가격 하락폭이 제한적인데다 경유와 등유는 오히려 상승하는 등 효과가 극히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10일 유류세 인하로 세금은 리터당 82원이 내렸지만 울산지역의 경우 휘발유 가격은 2주 동안 39원이 내린 천650원선에서 사실상 하락세...
한동우 2008년 03월 25일 -

밤새 화재 잇따라
◀ANC▶ 밤새 공장 2곳과 노래방 1곳에서 불이 나 1억원이 넘는 재산 피해가 나는 등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북구 매곡동 자동차 시트 제조공장에서 불이 치쏟고 있습니다. 오늘(3\/25) 새벽 0시 40분쯤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나 창고 660제곱미터와 보관된 시트원단 등을 태웠습...
최익선 2008년 03월 25일 -

울산시민연대, 민생 5대 표준 공약 발표
울산시민연대가 참여연대 등 전국 17대 단체와 함께 이번 18대 총선 민생 5대 표준공약을 발 표했습니다. 이들 단체가 발표한 5대 표준공약은 대학 등록금과 학원비 등 교육비 인하, 집값과 전월세 등 주거비 안정, 비정규직 노동자 차별 해소 등입니다. 울산시민연대는 민생 5대 표준공약과 40개 공개질의를 각 정당에 전...
옥민석 2008년 03월 25일 -

체납차량 색출 첨단시스템 도입
울산시가 체납차량을 자동으로 식별할 수 있는 최첨단 차량 탑재형 체납차량 번호판 인식 시스템을 도입해 오늘(2\/24)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1억1천600여만원을 들여 모두 3대의 차량 탑재형 체납차량 번호판 인식기를 구입해 중구와 남구, 북구청의 단속차량에 탑재시키 뒤 오늘부터 집중 단속에 나섰...
최익선 2008년 03월 25일 -

울주군에 농민회관 건립 추진
울주군이 90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오는 2010년 완공을 목표로 농민들을 위한 종합사회복지관 형태의 농민회관 건립을 추진합니다. 울산에서는 처음 건립되는 농민회관은 연면적 1만6천여㎡, 지상 3층 규모로 각종 농민단체 사무실과 대회의실, 농업정보센터, 농기계 임대시설, 외국인 여성 교육실, 휴게시설 등이 들어설 ...
최익선 2008년 03월 25일 -

진단평가 결과 토대 학력향상 방안 마련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한 전국 일제고사 결과 울산지역 학생들의 학력 수준이 타 시.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자 울산시 교육청이 학력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번 평가에서 울산지역 학생들의 성적이 서울 등 타 시.도 학생에 비해과목에 따라 최고 7점이나 차이가 ...
조창래 2008년 03월 25일 -

마약성진통제 불법 처방한 의사 적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25) 마약 중독자에게 마약성 진통제를 다량 처방해준 혐의로 김모씨 등 의사 2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또 다른 의사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5년부터 최근까지 울산의 모 종합병원 과장 등으로 근무하면서 마약전과가 있는 중독자 48살 이모씨에게 ...
유영재 2008년 03월 25일 -

묘지사기 보상금챙긴 6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 3단독은 오늘(3\/25) 무연고 분묘를 부모 묘지로 속여 보상금을 받아 챙긴 68살 최모 피고인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최 피고인은 지난해 신고리원전 건설예정지에 있던 무연고 분묘 6기를 부모와 조부모 묘지인 것처럼 허위신고해 분묘 이장명목으로 보상금 천800만원을 받아 챙...
2008년 03월 25일 -

억지로 러브샷 강제추행 유죄확정
대법원은 오늘(3\/25) 골프장 클럽하우스에서 강제로 여 종업원과 속칭 러브샷을 해 강제추행죄가 적용돼 2심에서 벌금 300만원이 선고된 48살 구모 피고인에 대해 유죄를 인정해 벌금형을 확정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들이 거부함에도 신분상 불이익을 가할 것처럼 협박하는 등 러브샷을 한 과정이 강제추행에 해당한다...
2008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