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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의,지역 숙원사업 해결 기대
울산상공회의소는 경제 성장과 실용을 중시하는 새 대통령이 선출된만큼 지역 경제와 관련한 숙원 사업이 조속히 해결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부족한 산업용지 확충과 자유무역지역 지정,신항만 조기완공 등 최적의 산업 인프라가 하루빨리 조성되고,기업경영과 투자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각종 규제들을 철...
한동우 2007년 12월 20일 -

대선 후 각 당 표정
17대 대선이 이명박 당선자의 압승으로 끝난 가운데 울산지역 각 정당들은 논평 등을 통해 울산 유권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50%가 넘는 지지를 보내준 울산시민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느낀다며 이같은 유권자의 뜻을 받들어 울산의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통합민주신...
옥민석 2007년 12월 20일 -

낮최고 12.9도 포근한 날씨 (630)
오늘(12\/20)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3도 높은 12.8도로 대체로 포근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그러나 내일(12\/21)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이번 주말에는 비가 내리겠으며 이번 비가 그치면 추워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12\/21)은 맑은 뒤 밤부터 점차 흐려져 비가 오겠으며 2도에서 9도의 기온 ...
옥민석 2007년 12월 20일 -

삼성SDI 브라운관 라인 폐쇄
국내에서 마지막까지 TV용 브라운관 생산의 명맥을 유지해왔던 울주군 삼남면 삼성SDI 부산공장의 브라운관 생산라인이 모두 폐쇄됐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SDI가 일본과의 합작회사인 삼성-NEC로 설립된 천970년 흑백 브라운관을 처음 생산한 지 37년만에 브라운관 공장이 역사의 뒤안길로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삼성SDI는...
2007년 12월 20일 -

울산과기대 발전기금 첫 지원
오는 2천 9년 개교예정인 국립대학법인 울산 과기대에 대한 대학발전기금이 처음으로 지원됩니다. 울산시는 울산 과기대가 명문대학이 되기 위해서는 설립초기에 많은 재원이 든다는 점을 감안해 내년부터 본격 지원하기로 하고, 올해 우선적으로 70억원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지원액 70억원과 내년 예...
이상욱 2007년 12월 20일 -

울산시사회복지시설 62개소 위문
울산시는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62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오늘(12\/20)부터 오는 28일까지 6천 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태연재활원과 울산양로원,무료급식소 등 62개 기관을 차례로 방문해 잠옷과 기저귀,쌀등 겨울을 쉽게 날 수 있는 물품과 식음료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2007년 12월 20일 -

한나라당 아성 지켜질까
◀ANC▶ 이번 대선이 한나라당 이명박후보의 압승으로 끝남에 따라 이제 지역 정치권의 관심은 내년 4월로 다가온 총선에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대선을 앞두고 정몽준의원은 한나라당에 입당을 했고 대통합신당을 탈당한 강길부 의원은 이명박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
2007년 12월 20일 -

<이명박 당선>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ANC▶ 경제대통령을 기치로 내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됨에 따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가 회복되고 공장용지 조성도 활기를 띌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울산에서도 압도적인 ...
이상욱 2007년 12월 20일 -

환호,,활로모색
◀ANC▶ 이번 대선이 울산에서도 한나라의 압승으로 끝나면서 각 당의 희비도 엇갈렸습니다. 한나라당은 10년만에 정권을 되찾은 기쁨에 환호했지만 다른 정당들은 활로를 고민해야 할 처지가 됐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10년만에 정권을 되찾은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입니다. 한...
옥민석 2007년 12월 20일 -

높은 기대만큼 과제도 많아
◀ANC▶ 첫 직선제 교육감이 된 김상만 신임교육감에 대한 교육계와 시민들의 관심이 벌써부터 뜨겁습니다. 그만큼 김 교육감이 풀어야 할 과제도 무겁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김상만 새 교육감이 우선 풀어야 할 과제는 교육감의 장기 공석으로 빚어진 교육행정의 혼란입니다. 11년동안 무려 5번이...
서하경 2007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