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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단지 박시장 반대,공대위구성
◀ANC▶ 경상남도가 능동산과 재약산 등 이른바 영남알프스 산악지대에 대규모 풍력발전단지 조성계획을 본격화하자 울산시도 저지방침을 밝히는 등 파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오는 28일에는 반대 공동대책위가 출범할 예정입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영남알프스 울주 7봉에 22기의 풍력발전기와 38기의...
2008년 03월 24일 -

[최장 터널] 7년만에 개통
◀ANC▶ 국내 국도 터널 가운데 가장 긴 가지산 터널이 7년여간의 공사끝에 오늘(3\/24) 개통됐습니다. 가지산 터널은 최장 길이 때문에 각종 안전 시설이 대폭 강화돼 가장 안전한 터널이라는 평가도 받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과 밀양의 경계에 있는 높이 1240미터의 가지산. 천미터 이상 험준...
유영재 2008년 03월 24일 -

내일(3\/25) 후보 등록
◀ANC▶ 18대 총선이 내일(3\/25)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 시작됩니다. 내일(3\/25) 후보 등록에 앞서 각 정당들은 필승 결의대회를 갖는 등 속속 선거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다음달 9일 실시되는 제18대 국회의원 총선을 앞두고 후보 등록이 내일부터 이틀동안 실시됩니다. 울산에...
옥민석 2008년 03월 24일 -

울산세무서 전국 교통세 절반 거둬
지난해 국세 징수 실적 3위를 차지한 울산세무서가 우리나라 전체 교통세의 절반 가량을 거둬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교통세수 9조5천900여원의 48.5%인 4조 6천500여억원을 SK에너지 등 대형 정유사들이 운집한 울산세무서가 거둬들였습니다. 울산세무서는 이같은 교통세 수입에 힘입어 ...
한동우 2008년 03월 23일 -

동해안 시도지사 협의회 무기연기
오는 25일로 예정돼 있던 동해안권 시도지사 협의회가 실무위원회 차원의 안건발굴 작업이 늦어져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동해안권 시도지사 협의회 개최를 위한 실무협의회를 열었지만 울산과 경북,강원 등 3개 시도의 안건발굴 작업이 끝나지 않아 25일 시도지사 협의회는 무기 연기됐습니다. ...
이상욱 2008년 03월 23일 -

에이즈환자에 집행유예 보호관찰
울산지법 제 1 형사부는 유사 석유제품을 대량으로 제조해 판매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40살 김모 피고인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에이즈 환자임을 감안해 집행유예와 보호관찰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피고인이 지난 2천6년부터 지난해 7월까지 63억원어치의 유사석유제품을 제조해 ...
2008년 03월 23일 -

친딸 성폭행 40대 징역 5년 선고
울산지법 형사 3부는 술을 마시고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44살 서모 피고인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서 피고인은 지난 2천6년 10월부터 1년간 술에 취한 채 14살된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강제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패륜범죄에 해당하고 결과의 중대성에 비추...
2008년 03월 23일 -

빗길 교통사고 잇따라 (화면-중부)
오늘(2\/23) 오전 7시쯤 중구 유곡동 북부순환도로 교육청사거리에서 47살 윤모씨가 자신이 몰던 아반떼 승용차에 깔려있는 것을 119구급대가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운전미숙으로 역주행을 하다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후 1시 10분쯤에는 울주군 범...
서하경 2008년 03월 23일 -

지하 빈 건물 화재 8백만원 재산피해
오늘(3\/23) 새벽 6시 30분쯤 남구 무거동 지하1층 빈건물에서 불이나 내부집기와 건물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8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빈건물에서 살고 있던 28살 김모씨가 현관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후 4시 40분쯤...
서하경 2008년 03월 23일 -

부활절 맞아 연합예배 미사
울산시기독교연합회는 오늘(3\/23) 부활절을 맞아 종합운동장에서 만여명의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합 예배를 가졌습니다. 울산지역신교는 부활절 축하예배를 올리고 민족의 안녕과 통일을 기원했으며, 삶은 달걀을 나눠주며 부활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했습니다. 천주교도 교구와 성당별로 부활대축일 특별미사를 올리...
서하경 2008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