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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초등생 머릿니 감염률 3.4%
울산지역 초등학생 가운데 3.4%가 머릿니에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지난해 11월부터 이달초까지 실시한 머릿니 조사에 따르면 울산지역은 조사대상 초등학생 686명 가운데 남학생은 3명, 여학생은 20명이 감염돼 3.4%의 감염률을 보였습니다. 한편 이는 전국 평균 감염률 4.1% 보다 0.7%포인트 낮은 ...
조창래 2008년 03월 19일 -

상공의 날 행사 울산 2명 표창
오늘(3\/19)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5회 상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울산에서는 한국제지 서승석 공장장이 국무총리 표창을,이영산업기계 이정호 대표가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을 각각 받았습니다. 서승석 공장장은 국내 제지산업의 성장과 지역 경제발전은 물론 지역사회의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 왔으며, 이정호 ...
한동우 2008년 03월 19일 -

(ST)울주 7봉 풍력단지 반발 확산
이른바 영남알프스 울주 7봉에 건설이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풍력발전단지 사업에 대해 환경단체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울산생명의 숲과 환경운동연합,녹색에너지포럼 등 환경단체들은 오늘(3\/19)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긍정적 효과에도 불구하고 이 일대 풍력발전단지는 대규모 환경파괴를 불...
2008년 03월 19일 -

한나라당 토론회 불참,, 반발 잇따라
한나라당 울산시당이 언론사가 주관하는 후보 토론회에 참석하지 않기로 한 것에 대해 야당과 무소속 출마자들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한나라당 후보들이 언론사 토론회에 나오지 않겠다는 것은 후보의 자질과 정책을 검증받지 않고 오로지 인기에 영합해 당선만 되면 된다는 오만한 행동이라...
옥민석 2008년 03월 19일 -

강길부 무소속 출마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한 강길부 의원이 무소속으로 출마하기로 했습니다. 강길부 의원은 당기여도와 도덕성 등 한나라당의 5가지 공천 기준을 모두 만족하고도 자신을 탈락시킨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며 이번 총선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주민들의 심판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강길부 의원은 내일 기자회견을 갖고 ...
옥민석 2008년 03월 19일 -

14.5mm 강수량, 내일 낮최고 13도
오늘(3\/19) 새벽부터 14.5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밤부터 차차 개겠습니다. 오후들어 초속 7미터의 다소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면서 낮 최고기온은 11.9도로 떨어져 쌀쌀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3\/20) 오전까지 강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5도에서 13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현재 ...
서하경 2008년 03월 19일 -

부산에서도 학원수업 10시 제한 요구
서울시의회가 학원의 심야수업 시간을 밤 10시까지로 제한한데 이어 부산에서도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학원수업을 10시까지로 제한해야 한다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부산지역 시민단체연합은 오늘(3\/19) 부산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원의 심야수업 시간을 12시까지로 제한하기로 한 조례안을 10시까지로 강화...
조창래 2008년 03월 19일 -

울산은 레미콘 정상 공급
서울과 경인지역 등의 레미콘 업체들이 납품 가격 인상을 요구하며 오늘(3\/19)부터 레미콘 생산 중단에 들어간 가운데, 울산은 현재 레미콘이 정상 공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레미콘 조합 측은 현재 서울에서 레미콘 가격 인상안을 놓고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당분간은 생산 중단 계획이 없다며, 협...
한동우 2008년 03월 19일 -

화학산업 비중 가장 높아
울산지역 제조업 생산액과 수출액 가운데 화학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오는 22일 제2회 화학의 날을 앞두고 화학산업의 생산액과 수출액을 집계한 결과 생산액은 54조5천억원으로 지역 제조업 생산액의 46.5%를 차지하면서 자동차와 조선 산업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
최익선 2008년 03월 19일 -

전봇대 빗물 스며들어 정전
오늘(3\/19) 오전 6시 50분쯤 중구 남외동 일대에 1시간동안 정전이 발생해 신호등이 작동을 멈추고 인근 천여세대 주민들이 아침 출근시간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은 전봇대 배전판에 빗물이 스며들어 과부하로 인해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08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