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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무역사기 기승 주의보
최근 울산지역 중소 수출업체들이 국제 무역사기 피해를 입는 사례가 많아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최근 울산지역의 한 제조업체가 선진국의 투자은행을 가장한 사기 조직으로부터 투자의향와 함께 수수료 3만달러를 먼저 보내라는 통보를 받았다가 송금도중 뒤늦게 사태를 파악해 피해를 입지...
한동우 2008년 03월 18일 -

올 들어 전화사기 피해 급증
올 들어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전화사기 피해가 모두 55건에 5억천 만원에 이르고 잇습니다. 사기 유형으로는 전화국과 금융기관 사칭이 각각 8건으로 가장 많고, 카드회사 사칭, 자녀납치 사기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전화를 통해서는 절대 계좌번호를 알려줘선 안되며, 실수로 송금했을 경우에는 즉시 은행에 ...
설태주 2008년 03월 18일 -

산업계 전반 영향(마산)
◀ANC▶ 원자재값 폭등의 영향이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주물업체들이 납품가 인상을 요구하며 오늘부터 2차 납품중단에 돌입한 가운데 다른업계로까지 확산될 분위깁니다. 신은정 기자. ◀VCR▶ 납품가 인상을 요구하던 주물업계가 2차 납품중단이라는 카드를 빼들었습니다. 지난주 이뤄진 대기업과의 협...
2008년 03월 18일 -

시의회 내일(3\/18) 심야교습 조례안 심의
대통령까지 나서 우려를 표명한 학원의 24시간 교습 허용 문제를 두고 울산시의회가 내일(3\/18) 임시회에서 조례안을 심의할 예정이어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현재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은 심야교습 허용쪽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지난주 대통령이 나서 무제한적인 심야교습에 제동을 걸어 대통령의 의견을 쉽사리 무시하지...
조창래 2008년 03월 18일 -

백화점,대형마트 1월 매출액 감소
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연초 매출액이 지난 연말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에 따르면 롯데와 현대 등 울산지역 백화점 3곳의 1월 판매액은 569억 원으로 연말 세일 행사가 집중됐던 12월에 비해 15%, 금액으로는 100억원 가량 감소했습니다. 또 대형마트 10곳의 판매액은 623억 ...
한동우 2008년 03월 18일 -

지방세 체납액 5년만에 감소세
매년 늘어나던 울산시의 지방세 체납액이 5년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시가 분석한 연도별 체납액에 따르면 지난 2천 4년 633억원,2천 5년 676억원,2천 6년 674억원등 매년 늘어나거나 보합세를 보이던 지방세 체납액이 지난해에는 611억원 으로 전년보다 63억원이나 감소했습니다. 이는 울산시가 지난해 3월부터 ...
이상욱 2008년 03월 18일 -

울산시,흡연율 최저도시 추진
전국적으로 흡연금지구역 지정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흡연율 최저도시를 위한 종합계획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47.9%와 7.7%에 이르는 성인 남여 흡연율을 오는 2천 10년까지 각각 30%와 3%로 낮춰 전국 최저 수준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를위해 보건의료 전문가 등으로 금연 프로젝트 TF팀...
이상욱 2008년 03월 18일 -

시민단체, 불법고래 철저 단속 촉구
울산환경운동연합은 고래를 불법 포획, 유통시킨 70여 명이 대대적으로 검거된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고래불법포획 의지를 갖고 철저하게 단속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환경연합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철저한 조사를 벌인 수사팀의 노고는 인정하지만 불법조직 일망타진으로 보기는 어렵다며, 더욱 치밀한 수사를 위한 재...
이돈욱 2008년 03월 18일 -

대기업 하청미끼 억대사기 징역10월 선고
울산지법 형사 4단독은 오늘(3\/18) 현대자동차 고위간부에게 부탁해 부품 생산 하청을 받아 주겠다며 억대의 돈을 받아챙긴 혐의로 구속 기소된 65살 김모 피고인에 대해 징역 10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피고인은 지난 천994년 현대자동차 고위간부에게 부탁해 부품 생산 하청을 받아 주겠다며 3명으로부터 1억2천만원을 ...
2008년 03월 18일 -

300억대 환치기 조직 검거
동부경찰서는 오늘(3\/18) 국내 취업중인 몽골 근로자와 수출업체 등을 대상으로 300억대 불법 외환거래를 알선한 몽골인 29살 D모씨와 39살 박모씨 등 26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몽골인 주모자를 수배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 2004년 12월부터 몽골로 송금을 원하는 국내 체류 몽골인과 사업자 등으로부터 송금액의 1~2%의...
이돈욱 2008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