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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지비관 50대 승용차 불질러 자살
아내가 숨지고 마땅한 직업이 없어 처지를 비관해 오던 50대 남자가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불을 질러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어제(12\/5) 오후 7시쯤 울주군 삼남면 한 도로변에서 50살 박모씨의 승용차가 불에 타고 있는 것을 26살 박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처지를 비관하던 박씨가 자주 ...
이돈욱 2007년 12월 06일 -

미신고 집회 주도 민주노총 간부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2\/6) 미신고 집회를 주도해 영업손실을 끼치고, 경찰서 앞에서 항의집회를 하면서 전경을 폭행한 혐의로 민주노총 간부 36살 배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배씨는 지난 9월 17일부터 10월 5일까지 민주노총 조합원과 함께 홈에버 앞에서 미신고 집회를 열어 3억 9천만원의 매출 손실을 ...
이돈욱 2007년 12월 06일 -

업무방해*폭력 주도 협력업체 직원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2\/6) 임금 문제로 원청회사의 사무실과 크레인을 점거하고 관리직원들을 폭행하는 등 회사 업무방해를 주도한 혐의로 40살 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6월 26일 자신이 다니던 회사의 사장이 밀린 임금 3억원을 지급하지 않고 잠적하자 동료 48명과 원청회사를 찾아가 회사의 업무 방해...
이돈욱 2007년 12월 06일 -

예비군훈련 거부 처벌 위헌제청
국가인권위원회가 울산지법의 향토예비군 설치법 위헌제청과 관련해 양심적 예비군훈련 거부자를 처벌하지 말라는 내용의 의견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울산지법 송승용 판사는 지난 4월 예비군 훈련을 받지 않은 사람에 대한 처벌은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위헌적 조항이라고 헌재에 위헌 제청했으며...
2007년 12월 06일 -

위드마크적용 불확실 면허취소는 부당
울산지법 행정부는 오늘(12\/6) 경찰의 잘못된 음주운전 위드마크 공식 적용으로 면허가 취소됐다며 울산경찰청장을 상대로 36살 최모씨가 제기한 면허 취소 무효소송에서 최씨에게 승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최씨가 음주측정을 한 시점이 혈중알콜농도가 상승기에 있는지 하강기에 있는지 불분명해 위드마...
2007년 12월 06일 -

취업사기 전 노조위원장 실형
울산지법 형사 3단독은 오늘(12\/6)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구속 기소된 모 화학업체 전 노조위원장 60살 장모 피고인에 대해 징역 1년 2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장 피고인은 노조위원장 경력을 이용해 지난 2천4년과 2천5년 박모씨 등 2명으로부터 대기업 취직을 부탁받고 모두 3천700장만원을...
2007년 12월 06일 -

에너지 절약 위한 내복입기 캠페인
울산환경운동연합과 에너지시민연대는 오늘(12\/6) 오후4시 삼산동에서 에너지 절약을 겸한 내복입기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환경연합은 겨울철에 내복을 입고 적정 실내 온도인 20도를 지킨다면 에너지도 절약하고 그에따른 화석연료 사용도 줄일 수 있다며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이와함께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
조창래 2007년 12월 06일 -

신기술 교류 기술장터 열려
아직 공개되지 않은 다양한 신기술을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제4회 울산기술장터가 오늘(12\/6) 문수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상의 등 9개 기관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기술장터에는 울산을 비롯한 영남지역 기업과 대학에서 올해 신규 출원한 50여개의 미공개 핵심 신기술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번 ...
한동우 2007년 12월 06일 -

박상진 의사 추모 학술회의
고헌 박상진 의사와 대한광복회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는 박상진의사 추모 학술회의가 오늘(12\/6) 오후 2시 의사당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기조발표에 나선 토론자들은 박상진 의사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계승하는데 부족한 점이 많았다며 앞으로 박상진 의사의 삶과 정신을 되새기고, 학술...
옥민석 2007년 12월 06일 -

교육감 후보 공약실천 유세전 벌여
교육감 선거가 중반전에 접어든 가운데 5명의 후보들은 자신의 공약 알리기에 주력하는 한편 내일(12\/6) 밤 선관위 주최로 울산MBC에서 열리는 토론회 준비에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김복만 후보는 교육행정 전문가로써 울산교육 혁신을 외쳤고, 김상만 후보는 기본에 충실에 교육을 통한 공교육 수립을, 이덕출 후보는...
조창래 2007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