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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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증액> 막판 줄다리기
◀ANC▶ 주요 산업단지 진입로 개설과 울산과기대 설립 등을 위한 국가 예산 증액을 놓고 막판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증액은 소폭에 그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어 사업추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C.G--올초 울산시가 신청한 내년도 국고보조 사업 예산은 388건...
이상욱 2007년 12월 06일 -

선택! 울산시 교육감(5)-내가 고3 이라면..
◀ANC▶ 교육계 현안 문제에 대한 교육감 후보들의 견해를 들어보는 연속기획 순섭니다. 오늘은 다섯번째로 각 후보들이 지금 수능을 끝낸 고3 학생이라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들어봤습니다. ◀END▶ ◀VCR▶ 김복만 후보\/기호1번 "수능을 위해 12년간 고생한 수험생을 위한 프로그램 만들어 건전한 여가선용과 동아리...
조창래 2007년 12월 06일 -

한나라당 입당 잇따라
◀ANC▶ 대통령 선거 운동이 중반으로 접어든 가운데 오늘(12\/7) 민주당 울산시당 당직자들이 한나라당 지지를 선언한데 이어 내일(12\/8)은 강길부 의원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지지를 선언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민주당 울산시당 당직자 120명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지지를 선...
옥민석 2007년 12월 06일 -

해운대 상권 분할,진검승부-부산
◀ANC▶ 해운대가 지역 최대 상권으로 부각되면서 유통계 승부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주변지역 소비수요의 흡수 등 상권 쏠림 현상도 심화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서준석 기잡니다. ◀VCR▶ 주말 개장을 앞두고 막바지 작업이 한창인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입니다. 업계 1위의 자존심을 보여주듯 인테리어에만 무려 380...
최익선 2007년 12월 05일 -

희망 2008 성금기탁(12\/4)
이웃돕기 성금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희망 2008 나눔캠페인" 성금기탁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홍익라이온스클럽회장 오수천-----------백만원 태화초등학교----------------------54만 7천원 옥서초등학교--------------------53만6천330원 대한유화버들회------------------------40만원 임동화--------------------...
이돈욱 2007년 12월 05일 -

태화강 겨울철새 서식지 조성 완료
태화강을 찾는 겨울철새의 안전한 서식처 마련을 위해 울산시가 추진중인 겨울 철새 서식지 조성사업이 모두 마무리 됩니다. 울산시는 지난 95년부터 중구 내황지구와 남구 삼산지구,북구 명촌지구등 3곳에 총 면적 20만 제곱미터의 겨울철새 서식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서식지 조성이 끝나지 않았던 남구 삼산...
이상욱 2007년 12월 05일 -

BBK 수사 발표에 촉각, 본격 유세활동
오늘(12\/5) 검찰의 BBK 수사 발표가 울산지역 유권자들의 표심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지역 각 정당들은 오늘 BBK 수사 발표를 지켜본 뒤 선거전략을 다시 수립할 예정이어서 검찰 수사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한편, 대선이 중반전으로 접어들면서 각 대선후보의 울산캠프도 출근인사를 ...
옥민석 2007년 12월 05일 -

음주운전 끊이지 않아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 사전 예고에도 불구하고 어제(12\/4) 밤 실시된 음주 운전 단속에서 모두 42명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18명의 면허가 취소되고, 나머지 24명은 면허가 정지됐습니다. 일선 경찰서 별 음주운전 적발자는 중부서가 14명으로 가장 많고, 남부서 13명, 동부서 8명, 울주서 7명의 순을 나타냈습니다. ...
설태주 2007년 12월 05일 -

경찰 민주노총 방화 수사
울산남부경찰서는 어제(12\/4) 새벽 3시쯤 남구 삼산동 민주노총 사무실 입구에 가스통 2개를 세워놓고 그 사이에서 쓰레기 봉투를 태운 방화 사건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방화범인 사용한 가정용 LPG 가스통의 주인을 찾는 한편 민주노총 사무실 주위에 설치된 CCTV를 조회하는 등 방화 용의자 신원 확인 작...
유영재 2007년 12월 05일 -

대법판결뒤 행정절차 불이행시 보상해야
울산지법 행정부는 오늘(12\/5) 울주군이 주유소사업 허가를 공모하면서 1순위자에게 문제가 생겼다면 재선정 절차를 밟아야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2순위자에게 하루 300만원의 보상을 하라고 판결했습니다. 64살 황모씨는 지난 2천4년 울주군이 국도 24호선 주변에 주유소사업 신청 공모를 받아 이모씨가 1순...
2007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