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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견인 항의해 구청 방화 시도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18) 자신의 택시가 견인되자 구청에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한 택시기사 48살 김모씨에 대해 공용건조물 방화예비 등의 혐의로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제(1\/17) 오후 남구청 본관 건물 로비에서 휘발유를 담은 1.5리터 플라스틱병을 들고 생계수단이 택시를 구청이 함부로 ...
유영재 2008년 01월 18일 -

보호관찰소,법원명령 기피 도주자 구속
울산보호관찰소는 오늘(1\/18) 법원의 수강명령을 기피하고 도주한 혐의로 46살 김모씨를 울산구치소에 구속 수감하고 울산지법에 집행유예 취소신청을 냈습니다. 보호관찰소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천6년 1월 도로교통법 위반혐의 등으로 법원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준법운전 수강명령 24시간을 선고 받았지만 18...
조창래 2008년 01월 18일 -

재개발 매매계약서 조직적 위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8) 재개발지역에서 양도소득세를 적게 내기 위해 매매 계약서를 위조한 혐의로 49살 유모씨 등 9명을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유씨 등은 지난 2천5년 중구 약사동의 주택을 5천만원에 산뒤 2억1천만원에 되팔면서 양도세를 적게 내려고 2억8백만원에 산 것처럼 계약서를 위조하는 등 4억7...
설태주 2008년 01월 18일 -

태화강변 갈대밭 방화추정 화재
어제(1\/17) 밤 태화강변 갈대밭 3곳에서 연쇄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밤 10시 40분 남구 삼산동 명촌교 남단 갈대밭에서 최초로 시작된 화재는 10분간격으로 명촌교 북단, 중구 태화동 동강병원앞으로 이어져 갈대밭 9천백 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방화범이 차량을 이용해 갈대...
서하경 2008년 01월 18일 -

전교조, 인재과학부 명칭변경 반대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18) 성명을 내고 교육인적자원부를 인재과학부로 명칭을 변경하겠다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방침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교조는 교육이라는 명칭 대신 인재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것은 소수 엘리트 중심의 교육으로 전환할 것을 선언한 것이라며 이는 신정부가 공교육을 포기하려는 것이라...
조창래 2008년 01월 18일 -

울산시 교육청 청렴도 8위
국가청렴위원회가 실시한 대민.대기관 청렴도 조사에서 울산시 교육청이 지난해보다 낮은 8.49의 청렴도 지수를 보여 전체 16개 교육청 가운데 8위를 차지했습니다. 일선 자치단체 가운데는 동구가 8.98로 가장 높았으며, 중구 8.97, 울주군 8.75, 남구 8.66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한편 이번 청렴도 조사에서 울산시청만 ...
조창래 2008년 01월 18일 -

산학연관 협의회 창립대회
울산의 미래비전을 제시할 산학연관 협의회 창립대회가 오늘(1\/18) 오후 박맹우 시장과 정정길 울산대 총장, 이두철 상의회장등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 오늘 창립대회는 산학연관 협의회 위원 87명에 대한 위촉장 전달에 이어 산학연관 활성화를 위한 종합계획 발표, 산학연관 우수기업으...
이상욱 2008년 01월 18일 -

시,10대공약 실현 협조 요청
울산시는 오늘(1\/18) 오전 한나라당 울산시당과 당정협의회를 갖고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10대 울산공약이 조기에 실현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박맹우 시장과 윤두환 시당위원장등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오늘(1\/18) 당정협의회 에서 박시장은, 이명박 당선인이 약속한 하이 스피드 울산프로젝트와 국가...
이상욱 2008년 01월 18일 -

주말 흐린 뒤 휴일 오후 비 조금
오늘(1\/18)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아침최저 영하 1.1도, 낮최고 6.3도의 기온분포를 보였습니다. 어제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졌던 추위가 물러가면서 한결 가벼워진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많았습니다. 울산지방은 주말인 내일도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오늘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일...
조창래 2008년 01월 18일 -

일선학교 영양교사제 겉돌아
영양사를 영양교사로 전환하는 제도가 도입됐지만 업무가 종전과 같아 제도가 겉돌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천3년 학교급식법 개정안 통과에 따라 80명의 영양 교사를 공개채용했지만 130명은 여전히 무기계약직 형태의 영양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같은 업무를 하면서도 영양교사들...
조창래 2008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