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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격동중학교부지 존치 판결
울산지법 제 3 민사부는 오늘(10\/18) 아파트 건설업체가 아파트 건립 승인 조건으로 학교 부지를 마련했으나 교육청이 매수를 하지 않자 교육청을 상대로 제기한 학교부지 해제 요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사업 시행자는 사업계획 전제 조건을 충족시킨 행위에 불과해 이를 교육청...
2007년 10월 18일 -

LPGA 등 울산지역 골프 열기 고조
LPGA 하나은행.코오롱 챔피언십과 울산MBC배 난치병 어린이 돕기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앞두고 울산지역 골프 열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마우나오션골프장에서 내일(10\/19)부터 사흘간 열리는 하나은행.코오롱 챔피언십을 하루 앞둔 오늘(10\/18) 세계랭킹 1위 오초아 등 대회 참가 선수들과 아마추어 골퍼들이 한조가 돼...
조창래 2007년 10월 18일 -

교육청, 비정규직 천622명 정규직 전환
울산시 교육청이 각급 학교에서 근무하는 비정규직 근로자 2천600여명 가운데 61%인 천622명에 대해 정규직 근로자인 무기계약 근로자로 전환했습니다. 이번에 정규직으로 전환된 근로자는 영양사와 조리사, 사무.행정보조원, 교무보조원 등으로 올해 5월말 기준으로 2년 이상 상시적,지속적 업무에 종사한 근로자들입니다...
조창래 2007년 10월 18일 -

김기현 의원 울산중기청 신설 촉구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이 행정자치부 국정 감사에서 울산지방중소기업청 신설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김의원은 울산의 경제환경 개선과 세계적인 산업도시 건설을 위해서는 중소기업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지방중기청 신설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명재 행자부장관은 "관할 기업체, 타 지역과의 형평성 등...
최익선 2007년 10월 18일 -

동해펄프 국회 환노위 국정감사
법정관리업체로 장기파업 사태를 겪고 있는 동해펄프가 오늘(10\/18) 이상수 노동부장관, 김해겸 전 공장장, 권대환 노조위원장 등이 증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국정감사를 받았습니다. 오늘 국정감사에서 배일도 의원은 우리나라 유일의 펄프제조사인 동해펄프의 장기파업 사태에 대해 우려하지 않을...
이돈욱 2007년 10월 18일 -

플랜트노사 협상 시작
울산지역 플랜트건설 노사가 오늘(10\/18) 근로복지회관에서 올해 임단협 교섭을 위한 협상을 갖는 등 대화 국면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14일 파업찬반투표를 가결시킨 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는 조합원 유무 확인을 요구한 사측의 요구에 대해 조합원을 확인해 통보하겠다고 밝혀 대화의 물꼬를 텄습니다. 오늘 협상장에...
2007년 10월 18일 -

내일까지 5 - 10mm 비
오늘(10\/18) 울산지방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이 시간 현재 시가지는 1mm의 내외의 적은 비가 내렸지만 동구쪽은 17.5mm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10\/19) 오전까지 시내쪽는 5mm, 해안가쪽은 10mm 정도 비가 더 올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흐린 뒤 오후 늦게 개겠고, 기온은...
옥민석 2007년 10월 18일 -

주택 화재 천6백만원 피해(화면-울산중부소방
오늘(10\/18) 오후 두시쯤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 33살 지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집 내부와 가구 등을 태워 천 6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여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분말칼슘을 나눠 담기 위해 개봉하는 순간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꽃이 튀었다는 집주인 지씨의 말로 미뤄 칼슘이 습기와 접촉하면서 순간적으...
이돈욱 2007년 10월 18일 -

중국시장개척 실무 강좌 열려
울산시 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와 울산대학교가 기업 맞춤형 인재 육성을 위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국시장개척 실무강좌가 오늘(10\/18) 열렸습니다. 중국어학과와 경제학과 4학년생들을 대상으로 한 실무강좌는 학생들에게 환경산업 기술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내용으로 진행됐고, 중국어학과 학생들은 강의 내...
조창래 2007년 10월 18일 -

혁신도시 지역업체 참여율 30%
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이 "울산혁신도시 건설 공사의 지역건설업체 참여비율이 30%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울산혁신도시 공사에서 지역의무 공동도급의 경우 지역업체 참여비율을 최소 30%까지 상향조정 하기로 지난 4월 건교부와 사업시행자인 토지공사 측과 약속했고 최근 다시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최익선 2007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