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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유도 폭등
◀ANC▶ 치솟는 고유가속에 면세유 가격도 올라가면서 농어민들의 고민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대체 연료를 찾고 조업일수도 줄이고 있지만 해결책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평소 드나드는 배들로 분주하던 어항에 배들이 가득차 있습니다. 면세유 가격이 폭등하면서 조업을 해도 수...
서하경 2007년 11월 18일 -

천덕꾸러기 까마귀
◀ANC▶ 울산지역 대표적인 철새인 까마귀가 어김없이 되돌왔습니다. 생태계가 복원됐다는 좋은 신호이기는 하지만 조류 인플루엔자 감염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의심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수만마리 까마귀떼가 소용돌이처럼 솟아오르며 도심에서 보기드문 장관을 연출합니다. 까마귀떼...
유영재 2007년 11월 18일 -

내일 아침 올들어 가장 추워
일요일인 오늘(11\/18) 울산지방은 맑고 구름이 조금 낀 날씨를 보였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3.9도, 낮 최고기온은 7도로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조금 더 춥게 느껴졌습니다. 쌀쌀한 날씨로 시내 중심가와 인근 유원지에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줄어 한산한 표정을 보였습니다. 월요일인 내일 울산지방은 맑겠...
설태주 2007년 11월 18일 -

수능 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대입 수능시험이 끝남에 따라 울산지역 각 고등학교가 수험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일선 고교들은 오전에 정상수업이나 진학지도를 하고 오후에는 기업체 견학이나 대입 면접 전형 대비 특강, 울산 12경 견학, 음악회 관람, 입시설명회 개최 등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울산시 교육...
조창래 2007년 11월 17일 -

물에 뜨는 방파제(마산)
◀ANC▶ 국가 어항인 마산 원전항에 물에 뜨는 방파제가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해수 흐름을 차단하지 않아 친환경적이고 파고를 줄여 어선들의 안전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윤주화 기자. ◀END▶ ◀VCR▶ 길이 60미터, 높이 3.15미터 크기의 함 네 개가 바다 위에 떠 있습니다. 총 중량 천 톤이 넘지만 쇠...
2007년 11월 17일 -

최종용역이 관건 <신공항 청신호>(부산)
◀ANC▶ 남부권 신공항의 필요성이 확인되면서 지역 상공계가 신공항 건설여부 결정을 위해 또한번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서준석 기잡니다. ◀VCR▶ 지역의 숙원이었던 제2 관문 공항 건설, 그 타당성이 정부 용역을 통해 공식 확인되자,부산상공회의소는 즉각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INT▶ 신정택 ...
2007년 11월 17일 -

불법직업소개 신고포상금 50만원 지급
울산노동지청은 취업 부조리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불법 직업소개 신고포상금제를 운영에 들어가 신고자에게는 최고 50만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신고대상은 취업을 미끼로 물품을 판매하거나 수강생을 모집하는 등 허위 구인광고를 하는 행위를 비롯해 성매매나 협박에 의한 직업소개 등의 불법 행위입니다. 노...
2007년 11월 17일 -

울산지법 1심 재판 평균 2.3개월
울산지방법원의 형사 1심 평균 재판기간이 전국에서 가장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법에 따르면 형사 1심의 평균 처리기간은 2.3개월로 나타나 전국에서 가장 짧은 시일에 선고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민사 1심의 경우는 평균 처리기간이 4.5개월로 조사돼 전국 평균과 비슷하게 나타났습니다.\/\/\/
2007년 11월 17일 -

울주군, 사연댐 주변 정비 207억 투입
울주군은 사연댐 건설로 인해 생활환경이 열악해진 언양읍과 범서읍, 두동면, 두서면 등 댐 주변 지역에 5년동안 20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가정오수관 연결사업과 도로확장 등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 5월 울산시와 건설교통부로부터 사업계획승인을 얻은데 이어 9월에는 ...
유영재 2007년 11월 17일 -

자녀납치 보이스피싱 기승(촬영 O)
울산에서 자녀를 납치했다고 속여 돈을 요구하는 전화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중구에 사는 최모씨는 오늘(11\/17) 오전 중학생인 자신의 아들을 납치했다며 3천만원을 요구하는 사기전화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최씨는 아들의 인적사항과 함께 비슷한 목소리까지 들려줘 깜쪽같이 속을 뻔 했다며 경찰의 강력한 단속을...
설태주 2007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