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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약류 취급업소 특별점검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부터(2\/18) 열흘동안 화약류 판매소와 저장소, 사용장소 등 화약류 취급업소 37곳을 특별 점검합니다. 경찰은 화약류 거래 장부와 현물 대조해 도난과 분실, 불법 유출 여부와 함께 화약류 사용후 잔량을 반납했는지를 확인합니다. 또, 화약류 운반차량에 GPS를 장착했는지 수송 과정을 모니터링하...
유영재 2008년 02월 18일 -

중구청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무관심
울산시 산하 구.군들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행정력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중구만 손을 놓고 있어 늑장 행정이라는 비판을 사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5개 구.군 가운데 4개 구.군은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를 시행하며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중구는 구의회 심의 보류 등을 이유로 쓰레...
이돈욱 2008년 02월 18일 -

신설법인 제조업 줄고 비제조업 늘어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난달 울산지역의 신설법인 수가 모두 88개로 전월에 비해 6개가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제조업의 신설법인 수는 전월에 비해 14개가 줄었으며,특히 호황을 누려온 조선과 선박부품 업종이 눈에 띄게 감소했습니다. 이에 반해 비제조업은 그동안 경기불황에 시달려온 도소매와 건설 등의 업...
한동우 2008년 02월 18일 -

목조문화재 소방훈련 강화
울산시는 서울 숭례문 화재사건을 계기로 울산지역에 있는 목조문화재에 대한 소방훈련을 실시해 문화재 소방방재 비상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관리가 힘든 목조 문화재는 아예 일반인의 출입을 차단하는 방안도 신중히 검토한 뒤 구체적인 차단계획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한편 최근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산...
이상욱 2008년 02월 18일 -

울산상의 회장, 대통령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이두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이 최근 겨레뿌리찾기 운동본부 전국 청장년회 회장 자격으로 대통령직 인수위로부터 제 17대 대통령 취임준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됐습니다. 대통령 취임준비위원회는 박범훈 중앙대 총장이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김진홍 목사와 최시중 선대위 고문 등 측근 인사들이 함께 위촉돼 있습니다...
한동우 2008년 02월 18일 -

정월대보름 행사 풍성
오는 21일 정월 대보름을 맞아 울산시민과 함께하는 정월대보름 한마음 큰잔치 등 풍성한 행사가 열립니다. 울산시는 정월 대보름날인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시민등 2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속공연과 구.군 대항 풍물겨루기 대회, 산업평화정착 범시민 기원제,달집 사르기 등의 ...
이상욱 2008년 02월 18일 -

덤프트럭 식당 덮쳐 운전자 중상(화면-온산소방서)
오늘(2\/18) 오전 10시 20분쯤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에서 47살 이모씨가 몰던 24톤 덤프 트럭이 식당건물과 전신주를 잇따라 들이받아 운전자 이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도로가 급커브 길인데다 평소 대형차량들이 과속을 많이 한다는 주민들의 진술로 미뤄 이씨의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
이돈욱 2008년 02월 18일 -

미래산업 수소경제 계획 수립
미래 성장동력 산업을 발굴하기 위한 수소경제 마스터플랜이 수립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2040년까지 에너지의 15%를 수소로 대체한다는 국가에너지 계획에 따라 지역내 수소경제의 미래비전을 수립하고 장기적인 기술과 정책 로드맵을 작성해 대응할 방침입니다. 이에따라 수소 연료전지의 산업화계획과 혁신도시내 수소 ...
서하경 2008년 02월 17일 -

태화강 마스트플랜 추진 순조
태화강의 수질개선과 생태계 복원을 위한 울산시의 태화강 마스터플랜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5년부터 시작된 태화강 마스터플랜 48개 사업 가운데, 지난해까지 언양하수처리장 건설과 태화강 유입 생활오수 차단, 퇴적오니 준설 등 8개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또 하천 수생태계 복원과 어도 조성...
최익선 2008년 02월 17일 -

모비스 홈경기 SK에 역전패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오늘(2\/17)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SK와의 올시즌 다섯번째 맞대결에서 75대 77 2점차로 역전패했습니다. 모비스는 경기초반 산드린의 골밑 공격과 전형수의 활약으로 경기를 리드했지만, 3쿼터부터 로빈슨과 클라인허드의 27리바운드에 힘입어 막판 집중력을 앞세운 SK에 경기를 놓쳤습니다.
서하경 2008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