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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 생산원가 높아 시민 부담 커
울산시의 상수도 생산원가와 요금이 광역시 가운데 최고로 높아 시민들의 부담이 큰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울산시에 대한 울산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민주노동당 윤종오 의원은 오늘(11\/15) 울산시의 상수도 요금이 톤당 773.1원으로 부산의 585.7원, 서울의 514.5원 등에 비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윤의원은 상수도...
옥민석 2007년 11월 15일 -

울산 국제도시화 사업 본격 추진
울산시가 올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제도시화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1\/15) 그동안 울산에서 열렸던 동아시아 경제교류추진 도시포럼과 기업메세나 운동 등 국제 도시화 사업에 대한 중간 점검에서 대체로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울산시 오늘 회의에...
옥민석 2007년 11월 15일 -

철도-화물노조 불법집회 엄정대처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15) 내일(11\/16)로 예정된 철도와 화물노조의 파업에 대비한 대책회의를 가지고 불법 행위에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늘 회의에서 철도와 화물노조의 불법집회 주동자는 엄정히 사법 처리하고, 주요 화물 운송 지점에 경찰력을 배치해 차량 시위를 원천 봉쇄하기로 했습니다. ...
설태주 2007년 11월 15일 -

화물연대*철도노조 내일(11\/16)부터 공동파업
민주노총 산하 화물연대와 철도노조가 내일(11\/16) 새벽 4시부터 공동파업에 돌입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물류수송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화물연대는 표준요율제 도입과 노동기본권 인정 등 법적·제도적 장치를 통한 조합원들의 처우 개선을, 철도노조는 철도상업화 철회, 구조조정 중단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울산...
이돈욱 2007년 11월 15일 -

울산지역 수능 결시율 10.94%(저녁)
2008학년도 대입 수학능력 시험이 울산에서도 20개 고사장에서 별다른 사고 없이 치러졌습니다. 오늘 수능에는 수험생 만3천37명 가운데 10.9%인 천426명이 시험에 응시하지 않거나 시험도중 시험장을 빠져나와 지난해 결시율 9.14% 보다 1.8% 포인트 높은 10.94%의 높은 결시율을 보였습니다. 울산시 교육청과 수험생들은...
조창래 2007년 11월 15일 -

수능한파 없어,,내일 낮 최고 15도
대입 수능일인 오늘(11\/1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2도 높은 17.8도까지 올라가 다행히 수능 한파가 없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11\/16)은 흐린 뒤 차차 개겠으며, 6도에서 15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아침 산간내륙 지방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며 차량 운행...
서하경 2007년 11월 15일 -

울산국립대 범시민 지원단 활동 중단
울산과학기술대학교의 발전기금을 모집하기 위해 창립된 울산국립대학 발전 범시민지원단이 사실상 활동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범시민지원단은 지난 3월 창립총회를 갖고 10년 동안 4천500억원의 발전기금을 조성해 울산과기대에 지원하겠다며, 이를 위해 시민 모금은 물론 공동주택과 골프장 조성 이익금 일부를...
최익선 2007년 11월 15일 -

산업체 현장기술 학생들에게 전수
한 중소기업인이 자신이 개발한 기술을 대학생들에게 공개로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산업전력 대표인 한재일씨는 자신이 독자개발한 전력IT에 관한 기술을 울산대학교 전기 관련 전공 학생들에게 공개했습니다. 한씨가 공개한 기술은 전기 누전으로 인한 화재사고 등을 예측 분석할 수 있어 전력IT 분야의 신기...
2007년 11월 15일 -

레미콘 차량 미끄러져 주택 파손
오늘(11\/14) 오후 2시 40분쯤 중구 학성동 원룸 공사현장에서 64살 박모씨가 몰던 레미콘 차량이 미끄러져 주차돼 있던 포터 차량등 세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인근 주택을 덮쳐 주택 일부가 부서졌습니다. 경찰은 레미콘 운전사 김씨가 사이드 브레이크를 제대로 채우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
서하경 2007년 11월 15일 -

시민단체 교육감 재선거 공동 대응
울산지역 시민 사회단체들이 공동모임을 결성해 다음달 19일 치러지는 교육감 재선거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시민사회 단체는 교육감 선거가 시민들의 주목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며, 각 후보의 공약 비교와 교육관련 의제 선정 등을 통해 유권자들의 합리적인 선택을 돕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또 학부모 100인 ...
조창래 2007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