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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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투자 활발
◀ANC▶ 올 들어 울산지역 기업들의 설비투자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기업과 관련기업들의 투자가 잇따라 늘면서 올해 울산지역 경기도 밝게 전망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우버스 울산공장이 있는 울주군 상북면 길천 산업단지입니다. 올 초부터 버스 부품공장들이 세워...
설태주 2008년 02월 08일 -

한나라당 내일(2\/9)부터 공천 본격 심사
지난 5일 제 18대 총선 출마 예정자들의 공천신청 접수를 마감한 한나라당은 내일(2\/9)부터 본격적인 공천심사 작업에 돌입합니다. 한나라당은 서류심사와 집단 면접, 여론조사 등을 통해 단수후보를 압축하지 못한 지역은 다음달 중순까지 경선을 통해 후보를 선출하고, 비례대표 후보 역시 다음달 중순쯤 발표할 것으로 ...
옥민석 2008년 02월 08일 -

4.9 총선 현장>북구-보수 대 진보
◀ANC▶ 4.9총선 현장 연속 기회 오늘은 북구 순서입니다. 역대 선거와 마찬가지로 이번 4.9총선에서도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의 격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잡니다. ◀END▶ ◀VCR▶ 북구는 선거 때 마다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후보의 격전이 벌어져온 곳입니다. 이번 4.9 총선에서 수성의 입장에 선 한나라...
서하경 2008년 02월 08일 -

설연휴 사흘째 나들이객 붐벼
◀ANC▶ 설연휴 사흘째인 오늘(2\/8) 울산지역은 근교산을 비롯해 울산대공원이나 극장가에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몰리면서 단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창완기자가 시민들의 표정을 담았습니다. ◀END▶ ◀VCR▶ 설연휴가 사흘째로 접어든 오늘 울산지방은 한낮의 기온이 8.1도를 기록하는 등 맑은 날씨에 포근함까...
2008년 02월 08일 -

설연휴 각종 전염병 주의
설 연휴를 맞아 귀성객들의 이동과 해외여행객이 늘면서 각종 전염병에 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겨울철에도 노로 바이러스로 인한 전염병 발병위험이 높고 특히 차례 음식을 함께 섭취할 경우 집단 설사환자 발생 우려가 있다며 식품을 가열해 먹을 것과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
서하경 2008년 02월 07일 -

차분히 새해 맞이 시작
설날을 맞아 오늘(2\/9) 울산의 각 가정에선 이른 아침부터 차례상과 떡국을 준비하는 등 새롭게 한 해를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오전부터 성묘길에 나서는 사람들로 옥동 공원묘지 등 인근 도로에서 정체가 예상돼 울산시는 셔틀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며 다소 ...
최익선 2008년 02월 07일 -

울산 자동차 등록대수 40만대 넘어서
울산지역의 자동차 등록 대수가 지난해에 40만 대를 넘었습니다. 울산시는 광역시 승격 당시 26만 2천 여대 였던 자동차 등록 대수가 지난 2천 1년에는 31만 6천대로 처음으로 30만 대를 돌파한 뒤 6년만인 지난해 말에는 40만 7천 여대로 40만대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차종별로는 승용차가 31만 9천 여대로 전체의 78.5...
옥민석 2008년 02월 07일 -

울산지역 수월성 교육 여건 취약
울산지역에 우수 학생들의 교육을 위한 일명 수월성 교육기관의 확충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울산지역의 특목고는 울산과학고와 울산정보통신고 등 3곳, 특성화고는 울산애니원고 등 3곳 등 수월성 교육기관이 6곳에 불과합니다. 이에 반해 대전이나 광주에는 수월성 교육기관이 각각 ...
조창래 2008년 02월 07일 -

울산지역 방과후 학교 참여율 저조
학부모들의 과중한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실시되고 있는 방과후 학교 참여율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기준 울산지역 215개 초.중.고교에서 방과후 학교를 실시하고 있지만 참여율은 42.6%로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이는 서울 36.1%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이...
조창래 2008년 02월 07일 -

상습 취업사기범에 실형선고
울산지법 제 3형사단독은 대기업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알선비 명목으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50살 우모 피고인에 대해 징역 1년6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우 피고인은 지난해 2월 이모씨에게 대기업 노조간부를 잘 알고 있다며 아들을 취직시켜 주겠다고 속여 천만원을 받은 뒤 지난해 3월에도 같은 수법으로 ...
2008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