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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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후보 울산캠프 축제 분위기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이명박 후보가 당선되자 울산지역 양 캠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명박 후보를 지지했던 최병국,김기현 의원 울산사무소에는 지지자들의 축하 전화가 쇄도하고 있는 반면, 박근혜 후보를 지지했던 정갑윤 의원 사무실에는 안타까움과 함께 새로운 대선 구도가 미칠 영향을 조심스럽게...
조창래 2007년 08월 20일 -

낮 최고 34.7도, 당분간 찜통더위
오늘(8\/20) 울산지방은 닷새째 폭염 경보가 이어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4.7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 기온도 25도를 넘는 열대야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도 맑은 가운데 오늘과 비슷한 25도에서 3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달 말까지 별...
옥민석 2007년 08월 20일 -

폭염으로 일부 학교 개교 연기
울산지역 일부 중학교들이 폭염이 계속되자 2학기 개학을 연기했거나 연기할 방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중.고교는 대부분 이번 주부터,초등학교는 다음달 1일부터 2학기 개학할 예정이었으나 일부 중학교들이 계속된 폭염으로 개학을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구 옥동중학교의 경우 개학 ...
2007년 08월 20일 -

공사중 수도관 파열
오늘(8\/20) 오후 4시 40분쯤 남구 달동 롯데마트 뒤 여천천에서 공사 중이던 굴삭기가 상수도관을 건드려 수도물이 유출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상수도관에서 수돗물이 넘쳐흘러 지금까지 최소 3천톤 가량이 유출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울산시 공무원들이 출동해 긴급 복구에 나섰지만, 수압이 높아 복구에 ...
설태주 2007년 08월 20일 -

자유무역지역 지정 경쟁 치열
◀ANC▶ 울산시가 자유무역지역 지정을 위한 기본계획을 확정해,오는 22일(모레) 산업자원부에 신청할 예정입니다. 포항과의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사업비 분담 비율을 놓고 막판 고심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와 온산읍 처용리 일원 249만제곱미터에 달하는 신산업...
한동우 2007년 08월 20일 -

NT; 울산] 편의점 연쇄 강도
◀ANC▶ 최근 일주일새 울산지역에서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이는 편의점 연쇄 강도사건이 7차례나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경찰이 전 인력을 동원해 비상근무를 하고 있는데도 범행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벽 4시, 한 남자가 얼굴을 수건으로 가린 채 편의점에 들어 옵니다. ...
2007년 08월 20일 -

출동현장>해수욕장 성급한 폐장
◀ANC▶ 연일 폭염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앞으로도 당분간 찜통 더위가 예상됩니다. 그런데 울산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이 폐장돼 피서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피서객이 줄 것으로 예상하고 폐장에 들어간 진하해수욕장. 하지만 연일 35도에 육박하는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많은 피...
유영재 2007년 08월 20일 -

엄군수 출근...내일 소환조사
◀ANC▶ 뇌물수수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엄창섭 울주군수가 병원 입원치료 한달만에 오늘(8\/20) 울주군청에 출근했습니다. 검찰은 내일(8\/21) 엄군수를 소환 조사할 방침입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검찰 조사를 앞두고 병가를 냈던 엄창섭 울주군수가 입원치료 한달만인 오늘 오전 8시 10분쯤...
2007년 08월 20일 -

희비 엇갈려
◀ANC▶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확정되자, 울산지역 양 캠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정치 구도가 지역 정치권에 미칠 영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2천400여표, 1.5% 포인트의 근소한 표 차이로 이명박 후보가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로 확...
조창래 2007년 08월 20일 -

응급조치 잘못 종합병원에 배상판결
울산지법 제 3 민사부는 응급조치 잘못으로 병원도착 2시간 35분만에 숨지자 35살 박모씨 유족들이 울산의 모 종합병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병원측은 유족들에게 6천여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의료진이 가슴통증과 호흡곤란으로 쓰러져 응급실로 실려온 박모씨의 급성 심근경...
2007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