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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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강기 대비 경쟁력 강화" -마산
◀ANC▶ 오늘(16) `조선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사업타당성 조사` 용역 보고회가 열렸는데요, 경기 순환구조상 하강기에 대비한 경쟁력 강화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김상헌 기자 보도\/\/ ◀END▶ ◀VCR▶ 울산과 함께 우리나라 조선산업의 양대 축인 경상남도.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 전체 수주잔량의 ...
최익선 2007년 08월 17일 -

[시청자시대] 부끄러운 대학가
◀ANC▶ 시민이 직접 만드는 뉴스, 울산MBC 시청자시대. 오늘은 온갖 불법 투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울산대학교 앞 거리의 실태를 고발합니다. 김상수 시민기잡니다. ◀VCR▶ ◀END▶ 방학기간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울산대학교 앞 거리. 젊음과 지성이 넘쳐야 할 대학가지만, 정작 거리에 넘쳐나는 것은 ...
이돈욱 2007년 08월 17일 -

현대중공업 노조 20년사 책자 발간
올해로 설립 20주년을 맞은 현대중공업 노조가 우리나라 노동운동의 주축에서 13년 연속 무분규 사업장으로 탈바꿈한 20년 노조의 역사를 담은 책자 현중노조 20년사를 발간했습니다. 현중노조 20년사는 지난 1987년 현대중공업 노조가 만들어진 뒤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국 노동운동의 큰 획이 됐던 1987년 노동자 대투쟁...
이돈욱 2007년 08월 17일 -

주택가 방화추정 화재..용의자 추적(VCR O)
어제(8\/16) 밤 9시 10분쯤 남구 신정동 49살 임모씨 집에서 불이 나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가재도구 등을 태워 천3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집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목격자들은 화재당시 30대 후반의 키 170cm의 남자가 나오는 걸 보고 잡으려 했으나 그대로 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 ...
설태주 2007년 08월 17일 -

투명사회협약 본격 추진
울산시는 오늘(8\/17) 시청 회의실에서 투명사회협약 실천협의회 운영위원회를 열어 협약실천을 위한 4개 분야 8개 사업을 선정해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협의회는 협약 참여기관 직원들과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부패 인식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투명사회 실현을 위한 시민참여헌장 서명운동을 확산시...
한동우 2007년 08월 17일 -

울산대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울산대학교는 오늘(8\/17) 해송홀에서 정정길 총장 등 학교관계자와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34회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습니다. 오늘 후기 학위수여식에서는 230명이 학사학위를 받은 가운데 중국인 3명과 러시아인 3명,베트남인 9명이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2007년 08월 17일 -

경찰이 밀양 성폭행 피해자 모욕, 국가 배상
지난 2004년 경남 밀양 지역에서 발생한 집단 성폭행 사건의 피해자들에게 경찰관이 모욕적인 발언을 한 것은 경찰의 위법한 직무집행이라는 항소심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서울고법 민사26부는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을 수사하면서 경찰이 수치심을 일으키는 모욕적인 발언을 하고 공개된 장소에서 범인을 지목하게 ...
최익선 2007년 08월 17일 -

엄군수 오늘8\/17) 퇴원..검찰 소환대비
뇌물수수 비리혐의를 받고 있는 엄창섭 울주군수가 지난달 검찰 소환을 앞두고 병원에 입원한지 26일만에 오늘(8\/17) 퇴원했습니다. 엄창섭 울주군수는 오늘(8\/17) 낮 서울 세브란스 병원에서 퇴원한 뒤 서울 청담동 본가에서 휴식을 취하며 검찰소환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인사비리와 관련해 오...
2007년 08월 17일 -

분양가 상한제 앞두고 분양시장 냉각
다음달 분양가 상한제 시행을 앞두고 분양시장 침체현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현재 울산지역 미분양 물량은 3천 2백여 가구로 지난달에 비해 무려 천여 세대나 늘어났습니다. 올해들어 미분양 물량은 4월까지 2천가구 수준이었으나 6월에 2천 5백 가구를 넘어선 데 이어 지난달부터 ...
이상욱 2007년 08월 17일 -

"열린우리당 흡수통합은 안될 일"
열린우리당 당 사수파인 김원웅 의원이 오늘(8\/17) 열린우리당 울산시당에서 당의 진로를 주제로 울산지역 긴급 당원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김 의원은 열린우리당과 대통합신당 간에 진행된 합의안은 대등한 당대 당 합당이 아닌 흡수 통합이라며 이는 열린우리당의 과오를 스스로 국민들 앞에서 인정하는 것 밖에 되지 ...
조창래 2007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