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시내버스 신호대 들이 받아 4명부상
오늘(8\/19) 오전 7시쯤 중구 다운사거리에서 48살 오모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신호대를 들이받아 승객 74살 강모씨등 4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오씨의 혈중알콜농도가 0.086%로 측정된 점으로 미뤄 전날 먹었던 술이 덜 깬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서하경 2007년 08월 19일 -

교육감 불법 선거사범 본격 단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제5대 울산시 교육감재선거 예비후보 등록일인 오는 21일부터 불법선거사범 특별 단속에 들어갑니다. 이를 위해 경찰은 지방경찰청과 4개 경찰서 수사과에 선거사범처리상황실을 설치했으며 10개반 59명의 경찰을 투입해 선거 사범 수사와 첩보수집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중점단속 대상은 금품살포와 향응...
옥민석 2007년 08월 19일 -

검찰,엄군수 소환대비 증거보강
엄창섭 울주군수 뇌물수수 비리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 특수부는 이번주초 엄군수 소환에 대비한 증거보강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르면 화요일 엄군수가 검찰 소환에 응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엄군수에 대해 긴급 체포는 하지 않고 그동안 드러난 혐의내용을 확인하고 돌려보낸 뒤 사전구속영장을 청구...
2007년 08월 19일 -

대선 예비후보 울산방문 잇따라
대선 예비후보들의 울산방문이 잇따릅니다. 내일(8\/20) 민주신당 신기남 의원과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울산을 방문해 당원들과 지지자들을 상대로 대선 경선에 나서는 소신을 밝히고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또 한국사회당 금민 대선후보도 울산에서 내일(8\/20) 기자 간담회를 갖고 사회적 공화국 건설과 노동...
조창래 2007년 08월 19일 -

울산서도 기표투표지 촬영 적발
한나라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투표가 실시된 오늘(8\/19) 오전 11시 30분쯤 울산시 남구 달동 울산남구청 6층 대강당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선거인단인 45살 김모씨가 자신이 기표한 투표용지를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하다 적발됐습니다. 김씨는 기표소 안에서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을 하다 촬영소리를 들은 모 후보측...
서하경 2007년 08월 19일 -

<출동현장>피서지 쓰레기 몸살
◀ANC▶ 막바지에 이른 피서지마다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쓰레기를 가져가지 않으면 모아두기라도 해야 할텐데 숨겨놓은 바람에 치우기도 처치 곤란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12경으로 꼽힐 만큼 깊고 청량한 계곡 그리고 널찍한 바위가 일품인 대운산 내원암 계곡. 하지만 각종 쓰레기가 바...
유영재 2007년 08월 19일 -

방치건물 대책 없나?
◀ANC▶ 건축주의 부도 등으로 오랫동안 방치된 건축물들이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지만 울산시가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부 건물은 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어 주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지난 97년 건축주가 부도를 낸 뒤 10년이 넘게 흉물로 방치되고 있는 중구 ...
한동우 2007년 08월 19일 -

폭염주의보 나흘째, 불볕더위 계속
나흘째 폭염경보가 발효중인 울산지방 오늘(8\/19)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7도까지 오르며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계속된 폭염으로 진하, 일산해수욕장과 석남사,작천정등 계곡에는 가족단위 나들이객이 몰려 막바지 피서를 즐겼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 일부지역에 열대야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
서하경 2007년 08월 19일 -

신정홈타운 노점시장도 폐쇄
지난 9일 남구 옥동 노점시장이 폐쇄된데 이어, 신정현대홈타운 노점시장도 오늘(8\/17) 노점상들에 의해 자진 폐쇄됐습니다. 남구청은 매주 금요일마다 열리던 신정현대 홈타운 노점시장에 대해 지금까지 2차례 자진 철거명령을 내린 결과, 노점상 224명이 오늘 좌판을 자진 철거해 시장이 폐쇄됐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
설태주 2007년 08월 18일 -

방화 추정 가정집 화재(화면제공:울산남부소방서)
어젯밤(8\/16) 9시 10분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 50살 임모씨 집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천 3백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날 당시 집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집에서 누군가가 뛰쳐 나온 뒤 불길이 치솟았다는 인근 주민들의 진술과, 누군가 집안을 뒤...
최익선 2007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