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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오는 7일 총력결의대회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1\/5)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7일 태화강 둔치에서 비정규직 철폐와 울산지역 현안 사업장 투쟁 승리를 위한 울산노동자 1차 총력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의 이번 결의 대회에는 파업중인 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와 이랜드 노조 울산분회 등 천500여명의 노조원들...
2007년 11월 05일 -

현대 청운고 경쟁률 사상 최고
자립형 사립고인 현대청운고등학교의 2008학년도 신입생 모집 경쟁률이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원서접수 결과 128명 모집에 885명이 지원해 지난해 2.65대 1 보다 훨씬 높은 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학교측은 응시자 가운데 울산지역 학생은 38%이며 나머지 62%는 다른 지역에서 응시한 학생들이라며 전국 선발 ...
조창래 2007년 11월 05일 -

교육감 재선거 예비후보 6명
오는 12월 19일 치러지는 울산시 교육감 재선거에 나서는 예비후보가 모두 6명으로 늘었습니다. 김복만 울산대 교수는 오늘(11\/5) 울산시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쳐, 이번 교육감 선거에 나서는 예비후보는 이덕출,최쌍형, 최만규,김상만,정찬모,김복만 등 6파전이 될 전망입니다. 한편 이 가운데 울산공고 출신인 ...
조창래 2007년 11월 05일 -

울산과기대 예산 500억 추가 요구
울산과학기술대학교가 정상적인 개교를 위해내년에 500억원의 추가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예산확보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조무제 총장과 이두철 이사장은 오늘(11\/5) 여의도에서 지역 국회의원과 한나라당 예결위 간사인 인천 남동 을의 이원복 의원에게 실험실습 기자재와 슈퍼컴퓨터 구입비 등 500억원의 추가예산 ...
조창래 2007년 11월 05일 -

낮 최고 17.1도, 내일 곳에 따라 비
오늘(11\/5)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1.5도 낮은 17.1도에 머물러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흐리고 아침에 곳에 따라 비가 조금 내리겠으며, 12도에서 18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지방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가 이어지다 이번주 후반부터 기온이 내려가 주말...
조창래 2007년 11월 05일 -

수돗물 누수율 전국 두번째로 높아
상수도관이 낡아 도중에 새나가는 수돗물 누수율이 7대 도시 가운데 울산이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제출한 국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시의 수돗물 누수율은 15.8%로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17.2%인 인천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수돗물을 만들기 위한 원수 구입비 역시 울산은 시민 ...
한동우 2007년 11월 05일 -

길천산단 성토제 무료반입 155억 절감
울산시가 길천 일반 산업단지를 조성하면서 단지조성에 필요한 흙을 한국 고속철도 관리 공단의 협조로 무료 반입해 155억원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모두 80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울주군 상북면 길천리 일원 58만 제곱미터에 조성하고 있는 길천 산업단지 조성에 필요한 토사를 한국 고속철도공사로부터...
이상욱 2007년 11월 05일 -

[기초노령연금] 예산 확보 난관
◀ANC▶ 내년부터 지급되는 기초노령연금을 두고 지방자치단체가 예산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재정 형편이 열악한 자치단체가 이 제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수 있을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만 70세 이상 노인들이 내년부터 시행되는 기초노령연금을 타기위해 동사무소에서 신청서를 접...
유영재 2007년 11월 05일 -

민주노총 하반기 총력투쟁 선포
◀ANC▶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오늘(11\/5) 기자회견을 갖고 하반기 투쟁본부로 조직을 재편해 플랜트노조 파업 등 지역 노동 현안을 지원하기 위한 총력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투쟁본부체제로 조직을 재편하고 현재 투쟁중인 단위사업장 노조들을 위해 총...
2007년 11월 05일 -

예비후보 6명 등록
◀ANC▶ 교육감 재선거에 모두 6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 가운데 오는 25일 시작되는 후보 등록에 누가 불참할지와 특정학교 출신간의 후보 단일화가 이번 선거 최대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그동안 교육감 예비후보로 거론돼 오던 김복만 울산대 교수가 선관위에 예...
조창래 2007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