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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된 트럭에서 불
어젯밤(11\/4) 10시쯤 남구 무거동 울산고속도로 입구 갓길에 주차되어 있던 11톤 트럭에서 불이나 운전석 등을 태우고 5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화재 당시 차량에 아무도 없었던 점으로 미뤄 방화의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목격자와 차주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07년 11월 05일 -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촉각
의정비 인상에 반대하는 시민연대가 의정 활동을 철저히 평가하겠다고 밝히자 울산시 의회가 이번달 13일부터 실시되는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연말에 치러질 17대 대선과 맞물려 지난해에 비해 집중도가 다소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최근 시민단체가 ...
옥민석 2007년 11월 05일 -

초등학교 취학유예 늘고 조기입학 줄어
만 6살이 돼도 초등학교에 입학하지 않는 취학유예 아동은 해마다 늘어나는 반면 조기 입학 아동은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의 국감 자료에 따르면 올해 114개 초등학교 의무취학 대상 어린이 만5천700여명 가운데 천850여명이 입학을 미뤄 취학율이 88.2%로 지난해 보다 0.6%포인트 낮아진 것으로 집계됐습...
조창래 2007년 11월 05일 -

수도권 기업 지방 이전 특정지역 편중
정부의 국가 균형발전 정책에 따라 수도권 소재 기업들의 지방 이전이 늘고 있지만 울산과 부산 등 동남권으로 이전하는 비율은 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동안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전한 기업은 모두 878개 사에 달했으나, 이 가운데 72%인 631개 사가 강원과 충남,...
한동우 2007년 11월 05일 -

태화강 연어 산란 상류로 확산
태화강으로 올해 돌아온 연어의 산란장소가 이전보다 상류로 확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태화강으로 돌아온 연어의 산란장소가 울주군 범서읍 점촌교 하류가 상한선이었지만 올해는 이보다 상류 2㎞ 상류지점인 범서읍 망성리 앞까지 거슬러 올라갔으며, 올해 발견된 45마리 가운데 10마리가...
이상욱 2007년 11월 05일 -

강동산하지구 조건부 합의될 듯
논란을 빚고 있는 북구청과 강동산하도시개발 조합이 환지계획 인가 조건을 놓고 조건부 합의에 이른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강동산하지구조합측은 북구청이 제시한 문화재 발굴 예정지 전매 제한, 화암 및 산음고분군등 7필지 만6천제곱미터 환지인가 보류등의 인가조건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합측...
서하경 2007년 11월 05일 -

한*일 관련 문화재 정비 추진위 구성
울주문화원은 오늘(11\/5) 이사회를 개최해 지난달 구마모토에서 열린 한일 우정콘서를 계기로 울산지역 관련 문화재를 정비한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지역 문화예술계가 중심이 된 추진위를 구성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울주문화원은 먼저 서생포 왜성을 정비해 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는 한편 외고산 옹기 마을과 간절곶 ...
서하경 2007년 11월 05일 -

범죄피해지원센터 양산사무소 개설
형사범죄로 인해 피해자와 가족들의 피해 구제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울산 양산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가 오늘(11\/5) 양산시 종합운동장내에 사무실을 개설해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개소식에는 울산지검과 양산시청 등 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협력병원으로 우리메디병원이 지정됐고 11명의 운영위원들이 위...
2007년 11월 05일 -

빨래세제 2백상자 쏟아져 (울산중부소방서)
오늘(11\/5) 오전 6시10분쯤 울주군 언양읍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40킬로미터 지점에서 23톤 카고 트럭이 앞서가던 15톤 트럭을 들이받은 뒤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카고 트럭에 실려있던 빨래세제 2백 상자와 앞서가던 트럭에서 철제코일 등이 쏟아져 고속도로가 1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주 소 www.webhard.co....
유영재 2007년 11월 05일 -

의약품 리베이트 착복하지 않아 무죄
울산지법 제 10 형사부는 10억여원의 의약품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양산의 모 병원장 68살 문모씨에 대한 항소심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받은 리베이트를 상당부분 직원 급여로 지출하는 등 개인용도가 아닌 재단 용도로 사용해 배임 ...
2007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