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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실장 1심 첫 공판 대가성 부인
엄창섭 울주군수에게 뇌물 1억5천700만원을 전달한 혐의로 지난달말 구속기소된 엄군수 비서실장 최모씨에 대한 1심 첫 공판에서 최 실장은 대가성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오늘 공판에서 엄 군수의 비서실장 최씨와 엄 군수에게 돈을 준 혐의를 받고 있는 설계용역업체 대표 엄모씨는 엄군수에게 돈을 빌려준 것이고 용역 ...
2007년 08월 21일 -

엄군수 금품수수는 시인 대가성 부인
억대의 뇌물수수혐의를 받고 있는 엄창섭 울주군수가 오늘(8\/21) 오전 7시 45분쯤 검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엄군수는 검찰청사 앞에서 18만 군민들에게 떳떳할 수 있도록 사실관계에 대해 명확히 밝힐 것이라고 말한 뒤 검찰 조사실로 들어갔습니다. 오늘 검찰 조사에서 엄군수는 공사발주관련 업체 뇌물수수...
2007년 08월 21일 -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첫날 3명 등록
오는 12월 19일 대통령 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울산시 교육감 선거의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오늘(8\/21) 3명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오늘 울산시 선관위에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입후보 예정자들은 이덕출 인하대 전 부총장과 이병해 전 울산과학대 학장, 최쌍형 전 교사 등 3명입니다. 등록을 마친 예비후보자들은 선거사무...
조창래 2007년 08월 21일 -

한나라당 울산 경선 박근혜 캠프 승리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울산지역 경선에서 박근혜 전 대표가 조직력의 열세를 딛고 승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전체 선거인단 3천989명 가운데 3천185명이 투표했으며, 이 가운데 박 전 대표가 천637표를 얻어 천517표를 얻은 이명박 전 시장을 120표차로 앞섰습니다. 이에대해 박...
조창래 2007년 08월 21일 -

최고 폭염 기록..낮 최고 35.7도
울산지방 오늘(8\/21) 낮 최고 기온이 35.7도까지 올라가면서 올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기록했습니다. 6일째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낮 최고 기온이 올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하자 시가지는 한산한 모습을 보였고,시민들은 공원 등 시원한 곳을 찾아 더위를 식혔습니다. 울산지방 내일(8\/21)은 오후부터 10에서 ...
유영재 2007년 08월 21일 -

동해펄프 노조 전면파업 돌입
법정관리업체인 울주군 온산읍 동해펄프 노조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결렬로 오늘(8\/21)부터 전면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동해펄프 노조는 사내운동장에서 전체 조합원 파업집회를 갖고 회사측이 노조의 일방적 희생만을 강요하고 있어 전면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이번 파업으로 법정관리업체의 기업이미...
옥민석 2007년 08월 21일 -

북구청 홈에버 노사 중재안 마련
북구청 노사정구민협의회가 장기화되고 있는 이랜드파업 사태에 대한 해결을 위해 노사갈등 관련 중재안을 채택했습니다. 북구 노사정구민협의회가 채택한 중재안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고소 고발 손해배상징계등을 담고 있으며, 이랜드 노사 중재를 관할하는 노동부 관악지청장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노사정 구민협의...
서하경 2007년 08월 21일 -

주상복합아파트 분양계약자 소송제기
중구 우정동 마제스타워 분양계약자 27명이 시행사와 시공사를 상대로 허위,과장 광고를 했다며 울산지법에 계약 취소와 부당이득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5년 분양 당시 모델하우스내 미니어처와 조감도와 달리 동간 간격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법률상 허위 과장 광고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2차 ...
서하경 2007년 08월 21일 -

한나라당 울산 경선 박근혜 캠프 승리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울산지역 경선에서 박근혜 전 대표가 조직력의 열세를 딛고 승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전체 선거인단 3천989명 가운데 3천185명이 투표했으며, 이 가운데 박 전 대표가 천637표를 얻어 천517표를 얻은 이명박 전 시장을 120표차로 앞섰습니다. 이에대해 박...
조창래 2007년 08월 21일 -

울산 폭염으로 개학 연기 11개교로 늘어
6일째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울산지역에서 여름방학 개학일을 늦추는 학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폭염으로 개학일을 늦춘 학교가 지난 20일 3개 학교에서 11개 학교로 늘어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일선 학교에 긴급 공문을 보내 폭염이 계속될 경우 학교장 재량에 따라 개학일을 늦추거나 단축수...
최익선 2007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