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강풍에 20여명 중경상
◀ANC▶ 울산지방에 천둥,번개와 함께 갑자기 불어닥친 강풍때문에 물놀이를 나온 어린이 등 20여명이 다쳤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야외물놀이 시설이 갑자기 불어닥친 강풍과 폭우에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천막은 찢겨져 날아갔고, 의자며 시설물이 뒤엉켜 부서졌습니다. 주차돼있던 차량도 힘...
옥민석 2007년 07월 29일 -

연암IC-상방네거리 연결도로 내일(7\/28) 개통
국도 31호선 연결도로인 북구 연암동 연암IC에서 상방네거리간 도로 확장공사가 완료돼 내일(7\/28) 개통됩니다. 울산시는 당초 오는 10월 이 도로를 준공할 예정이었으나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3개월 가량 앞당겨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개통된 도로는 길이 650미터 왕복 4차로로, 정자에서 시내방면 진입때 교...
한동우 2007년 07월 28일 -

보행자 보행권 개선 정책제안(진주)
◀ANC▶ 진주지역은 열악한 도로환경으로인해 발생하는 보행자 사망사고가 전국에서 가장 높습니다. 행정당국의 무관심 속에 보행권 개선을 위해 시민단체가 직접 나섰습니다. 박민상 기자 【 VCR 】 과속으로 달리는 차들 옆으로 걸어가는 보행자가 몹시 위태로워 보입니다. 보도가 확보되지 않아 보행자들의 이같은 아...
2007년 07월 28일 -

열대야 밤잠 설쳐, 낮최고 34도
어제(7\/27) 35도까지 치솟았던 무더위가 밤사이 식을줄 모르며 열대야가 이어졌습니다. 한밤에도 25도를 웃도는 찜통 더위가 계속되자 태화강변이나 공원 등에 나와 바람을 쐬거나 가벼운 운동을 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많았습니다. 주말인 오늘(7\/28)도 낮최고기온이 34까지 오르며, 폭염경보가 사흘째 계속되겠습니다.
서하경 2007년 07월 28일 -

고속도로 트럭 사고로 20분간 정체(사진O)
오늘(7\/28) 오후 2시 55분쯤 경부고속도로 언양에서 울산방향 7.7km 지점에서 52살 정모씨가 몰던 포터 트럭이 오른쪽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넘어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싣고 가던 냉면 육수 상자가 도로에 떨어져 이 일대 교통이 20분 정도 정체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과적...
설태주 2007년 07월 28일 -

내년 개교 10개 학교 교명 선정
울산시교육청은 교명선정위원회를 거쳐 내년에 개교하는 초등학교 가운데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 가칭 제 3구영초등학교를 선바위 초등학교로, 중구 다운동 제 2다운 초등학교를 다전초등학교로 교명을 정했습니다. 중학교는 범서읍 구영중학교와 남구 무거중학교,중구 다운중학교는 지역 명칭을 그대로 교명으로 쓰기로 했...
2007년 07월 28일 -

울산,8월중 아파트 무더기 분양
여름철을 맞아 아파트 분양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다음달에 울산지역에서는 3천5백여 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됩니다. 한국주택협회에 따르면 다음달 전국에서 공급되는 아파트는 분양 3만2천여가구와 임대 천600여가구 등 모두 3만4천600여가구로, 이 가운데 울산권에도 3천56세대의 아파트가 공급됩니다. 이같은 분양물량은...
이상욱 2007년 07월 28일 -

(R) 중유지원 마무리
◀ANC▶ 2·13 합의에 따라 북한에 제공하기로한 중유의 마지막 지원분이 오늘(7\/28) 선적을 시작했습니다. 이 배가 북한에 도착하면 북한과 약속한 5만톤의 중유 공급이 완료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북핵 6자회담 2.13합의에 따라 북한에 제공하기로 한 중유의 마지막 지원분의 선적 작업이 ...
이돈욱 2007년 07월 28일 -

노동지청, 폭염대비 사업장 행동요령 배포
최근 무더위로 인한 사고가 잇따르자 울산노동지청이 사업장 행동요령을 만들어 배포했습니다. 울산노동지청은 사업장 행동요령을 통해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면 15분마다 물을 한 컵 이상 마시도록 하고, 폭염경보때에는 기온이 높은 시간대를 피해 탄력 근무제 실시를 적극 권고했습니다. 이와함께 노동지청은 주물업이나 ...
옥민석 2007년 07월 28일 -

(R) 목숨 앗아간 무더위
◀ANC▶ 울산지방의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폭염경보가 사흘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무더위에 어제 밤 집수리를 하던 70대 노인이 숨지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73살 이모씨가 숨진채 발견된 것은 어제(7\/27)밤 8시 30분쯤. 이사갈 새집의 물탱크를 고친다며 아침...
설태주 2007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