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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글로벌 네트워크(부산)
◀ANC▶ 부산항이 해외항만과 협력관계를 다지는등 국제적인 네트워크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해외항만 개발에 직접투자도 추진하고 있어서 동북아 허브 항만으로의 성장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탁은수 기자입니다 ◀VCR▶ 부산항만공사는 중국 텐진항과 항만운영 효율화를 위한 협정을 체결했...
2007년 07월 26일 -

태화강 자연형 하천정화사업 추진
태화강을 자연형 하천으로 새롭게 정비하는 생태계 복원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총 사업비 54억여원을 들여 중구는 구삼호교에서 명정천 입구까지,남구는 와와 삼거리에서 구삼호교까지의 태화강 콘크리트 블록을 모두 자연형 호안으로 교체하고, 수변 관찰로도 새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어류의 이동과 생태...
한동우 2007년 07월 26일 -

신산업단지 시공사 선투자 방식 조성
자유무역지역 지정을 추진중인 울주군 청량면 신일반 지방산업단지가 시공사의 선투자 방식으로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총 3천200억원이 소요되는 신산업 단지 조성사업을 우선 시공사가 사업비를 부담하도록 한 뒤 나중에 기업체로부터 분양 대금을 받아 갚아나가는 선투자 방식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울산시...
한동우 2007년 07월 26일 -

육상 건조시대 열렸다.
◀ANC▶ 선박 수주량 급증에 따른 건조 도크 부족난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육상 건조 방식이 유조선에 이어 LPG선도 성공하면서 조선업의 육상 건조 시대가 열렸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레일을 따라 거대한 8만 2천 세제곱미터급 LPG선이 서서히 움직입니다. 육상에서 만들어진 LPG선을 바지선에 ...
서하경 2007년 07월 26일 -

열대야 발생..울산지방 폭염주의보
울산지방 어제(7\/25) 낮 최고기온이 전국에서 가장높은 34.7도까지 치솟은 가운데 무더위가 밤사이에도 식을 줄 머르며 열대야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25.1도까지 올라가는 열대야 현상이 발생하자, 시민들은 밤 늦게까지 잠을 이루지 못했으며 문수체육공원과 울산대공원 등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가족단위...
서하경 2007년 07월 26일 -

백양라이온스 시력우선사업 펼쳐
백양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오늘(7\/25) 시력 우선사업의 일환으로 노인 백여명에게 시력을 측정해 안경을 무료로 마춰주는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백양라이온스클럽은 또 울산양로원과 울산시립 요양원 등에서 노인들에게 급식지원과 경로위문 공연을 가졌습니다.
서하경 2007년 07월 26일 -

현대중, LPG선도 도크 없이 건조
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초대형 LPG운반선을 도크 없이 육상에서 건조해 바다로 끌어내는데 성공했습니다. 오늘(7\/25) 진수한 선박은 8만2천㎥급 LPG선으로 현대중공업은 유조선에 이어 화물시스템이 복잡한 특수 고부가가치 선박까지 육상 건조에 성공함으로써 어떤 선박도 도크 없이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현대중공...
이돈욱 2007년 07월 26일 -

오늘 낮 최고 33도, 폭염주의보
어제(7\/25) 낮 최고기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34.7도까지 올랐던 울산지방은 밤 동안에도 최저기온이 24.8도로 열대야에 가까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새벽 5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오늘(7\/26)도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7\/27)도...
이돈욱 2007년 07월 26일 -

장물 사들인 금은방 업주 7명 입건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7\/26) 절도범으로부터 장물을 매입한 혐의로 50살 김모씨 등 울산지역 금은방 업주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동구 전하동 등지에서 귀금속 판매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씨 등은 지난 5월 초 34살 강모씨로부터 장물인 것을 알면서도 목걸이와 반지 등 귀금속 40여점을 모두 700만원...
최익선 2007년 07월 26일 -

살인 피고인에게 징역 20년 선고
사소한 시비끝에 식당 주인을 살해하고 식당 주인의 부인에게 중상을 입힌 40대에게 징역 20년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제 3 형사부는 오늘(7\/26)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43살 문모 피고인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범행수법이 잔혹하고 이로 인해 한 가정의 붕괴를 가져와 중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
2007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