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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서부권 개발 가속화
◀ANC▶ 오는 2천10년말 개통하는 KTX 울산역 개통을 앞두고 주변 지역인 울산 서부권 일대에 개발붐이 일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민간개발과 공영개발을 놓고 갈등이 빚어지는 등 난개발 우려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오는 2천10년 개통을 앞둔 울주군 삼남면 KTX 울산역 일...
2008년 01월 09일 -

대선공약 전담팀 구성
◀ANC▶ 지난 대선에서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제시한 울산 10대 공약의 실천을 유도해 내기 위한 울산시 전담팀이 본격 출범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조선기자재 업체가 입주한 울주군 온산앞바다입니다. 부족한 공장부지를 조금이라도 늘리기 위해 바다를 메우고 산을 깍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이명...
옥민석 2008년 01월 09일 -

계약심사제 시행 지난해 78억 절감
2년전부터 시행된 울산시의 계약심사제가 상당한 예산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계약심사제를 시행한 결과 건설공사 42건과 용역 118건, 설계변경 6건 등 247건을 심사해 모두 78억원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이로써 지난 2천 6년 계약심사제 도입 이후 모두 168억원의...
이상욱 2008년 01월 08일 -

손쉬운 자전거 절도(마산)
◀ANC▶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자전거 이용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예나 지금이나 절도가 극성입니다. 자전거 5백여대를 무더기로 훔친 사람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신은정 기자. ◀VCR▶ 창원의 한 아파트 단집니다. 도난을 막기 위해 나무와 함께 묶어두거나, 굵은 자물쇠를 채워둔 자전거가 많...
2008년 01월 08일 -

유자 식초 개발
【 ANC 】 남해유자를 이용한 식초가 개발됐습니다. 평가단의 시식에서 일반식초보다 향과 맛이 월등히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신동식 기자! 【 END 】 【 VCR 】 남해 유자가 식초로 태어났습니다. 경상대학교 식품공학과 박미화 박사는 최근 남해 유자의 기능성과 향을 살린 유자식초를 개발했습니다. 남해유자식...
최익선 2008년 01월 08일 -

야음동 주택 화재 1명 사망
오늘(1\/18) 새벽1시58분쯤 남구 야음동 51살 임모씨 주택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에서 잠을 자고 있던 임씨가 미처 대피하지 못해 사망했으며 건물과 가전 제품 일부를 태워 2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임씨의 사망원인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입니다. @@@@@@@@@
최익선 2008년 01월 08일 -

희망2008 성금기탁(투데이)
"희망 2008 나눔캠페인" 성금기탁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한국엔지니어링 플라스틱(주)--------82만5천원 농협중앙회 동평지점-------------------50만원 남울산우체국직원----------------------50만원 울산광역시 건축주택과 직원------------30만원 덕양산업(주)--------------------------25만원 진주상호저축은행...
이돈욱 2008년 01월 08일 -

울산 투기지역 전면 해제될 듯
건교부의 지방 부동산 경기 활성화 대책에 따라 울산도 조만간 투기지역 규제가 전면 해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오늘(1\/7) 건교부 업무보고 브리핑에서 지방 미분양 사태 해결을 위해 집값 안정과 투기우려가 없는 수도권 이외 지역은 투기과열지구와 투기지역 해제를 조속히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
한동우 2008년 01월 08일 -

국제석학 초청 미나 미래 예측
울산시의 미래 100년을 예측하고 이에 따른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국제석학 초청 세미나가 올 상,하반기 두 차례 열립니다. 울산시는 올해부터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상.하반기에 각각 국내외 미래 학자와 관련 기관 전문가를 초청해 국제 세미나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 국제세미나에서 울산시는 현재의 ...
이상욱 2008년 01월 08일 -

119 허위.장난전화 21% 증가
119 상황실에 허위.장난 전화 접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지난 2천6년 3천9백건이던 허위.장난 전화가 지난해에는 4천7백건으로 21%가 늘어났습니다. 이 가운데는 초등학생의 장난전화가 가장 많았으며, 계절별로는 각급 학교가 개학하는 3월이 16%로 가장 많았습니다. 한편, 소방본부는 이외에도 ...
설태주 2008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