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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퇴폐영업 집중단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연말연시를 맞아 오늘(12\/27)부터 유흥.단란 주점과 노래연습장 등의 퇴폐영업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입니다. 경찰은 이들 업소들이 최근 대형.고급화로 증가 추세에 있고, 경기 침체에 따라 기존 업소간 경쟁 심화로 변태와 퇴폐 영업이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인형체험방 등 신종 업...
설태주 2007년 12월 28일 -

간디스토마 100명중 4.4명(부산)
◀ANC▶ 부산시민의 4.4%가 간디스토마에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산지역의 간암 사망률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도 이 때문이라고 보건당국이 밝혔습니다. 보도에 황재실기잡니다. ◀VCR▶ 간흡충란 즉 간 디스토마에 감염된 부산시민은, 100명당 4.4명. 전국 평균 감염률 2.9%보다 훨씬 높게 조사됐습니다. 부산...
2007년 12월 28일 -

바다는 분쟁 중(진주)
◀ANC▶ 남해 바다는 올 한해 바람잘 날이 없었습니다. 전남의 육성수면지정과 EEZ 바다모래 채취 등으로 어민들은 삶의 터전을 빼앗겼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신동식기자! 【 VCR 】 지난 2005년 2월 해양수산부는 남해 세존도 서남방 5마일 해역을 전라남도의 육성수면 지정을 승인합니다. 지난 4월 문제가 된 ...
2007년 12월 28일 -

희망2008 성금기탁 (투데이)
"희망 2008 나눔캠페인" 성금기탁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국제라이온스 355-1지구 학성라이온스클럽 조상호 회장과 회원 50만원 울산시 중구의사회 김해성회장과 회원 50만원 울산시 동구의사회 김정곤회장과 회원 50만원 울산시 북구의사회 정영환회장과 회원 50만원 울산시 울주군의사회 오형덕회장과 회원 50만원 ...
설태주 2007년 12월 28일 -

소비자 경기전망지수 급락
울산지역 소비자들의 생활형편과 향후 경기전망 지수가 급격히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지역 소비자 250가구를 대상으로 4분기 소비자 동향조사를 실시한 결과, 생활형편 전망지수가 전분기 105에서 96으로 급격히 떨어진 것으로 가계불안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향후 ...
한동우 2007년 12월 28일 -

<2007결산>꿈 영그는 울산 과기대
◀ANC▶ 올 한해를 되돌아보는 결산 시리즈, 오늘(12\/27)은 지난달 착공에 들어간 국내 최초의 국립대학법인 울산 과기대의 추진과정과 남은 문제점을 취재했습니다. 이상욱 기잡니다. ◀END▶ ◀VCR▶ 지난달 1일 착공에 들어간 울산 과기대가 2009년 개교를 목표로 캠퍼스 조성작업에 한창입니다. 울산 과기대는 임...
이상욱 2007년 12월 27일 -

울산-포항 복선전철 본격 착공
◀ANC▶ 각종 민원으로 지지부지하던 울산~포항간 복선전철 건설사업이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선형을 두고 논란이 빚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산-포항간 복선전철 사업이 8년만에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주민설명회를 열고 내년 하반기 공사...
옥민석 2007년 12월 27일 -

희망2008 성금기탁 (투데이)
"희망 2008 나눔캠페인" 성금기탁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울산정보통신고등학교 학생회 86만100원 부분정비사업조합 동구지회 50만원 (주)한국바스프 울산유화공장 50만원 울산천지 산악회 50만원 (주) 태화물류 대표이사 이현태 33만원 일산초등학교 32만6천480원 다음까페 삶의 멋을 찾는 사람들 32만천원 울산장애...
유영재 2007년 12월 27일 -

성안동 빈터 토석 대량 무단투기
중구 성안동 빈터 3곳에 대형공사장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는 덤프트럭 2-3백대 분량의 토석이 대량으로 투기돼 관할구청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중구청은 토석들이 발파로 부서진 돌인점으로 미뤄 인근 대형공사장에서 토석 매립비용과 운반비용을 아끼기 위해 무단 투기가 이뤄진 것으로 보고 출처 조사를 벌이고 있습...
서하경 2007년 12월 27일 -

노래방 화재 천4백만원 피해(화면-중부소방서)
오늘(12\/27) 오전 8시쯤 북구 호계동 노래방 에서 불이나 카운터 7제곱미터와 내부집기등을 태우고 소방서추산 천4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사람이 없는 노래방에서 불이 난 것으로 미뤄 전기누전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7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