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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노조 울산분회 파업 계속
이랜드 노사의 교섭이 성과없이 결렬된 가운데 울산에서도 이랜드 노조의 파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북구 상안동 홈에버 이랜드 노조원 40여명은 오늘(7\/12) 1층 리빙파트에서 부분 파업을 벌였지만 전체 매장 영업은 지장없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랜드 노조는 내일 파업을 잠정 중단하고 홈에버 앞에서 저녁 7시부터 ...
이돈욱 2007년 07월 12일 -

현대차 노사, 임단협 첫 상견례 가져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7\/12) 올해 임단협 첫 상견례를 가지고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상견례에서 노사는 올해 임단협을 빨리 끝낼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인사와 함께 앞으로 교섭일정과 방법을 논의했습니다. 금속노조 현대차 지부는 올해 임단협안으로 임금 기본급 대비 8.9% 인상과 58세인 정년을 60세...
옥민석 2007년 07월 12일 -

대북 중유 지원 첫 선박 출항
북핵 6자회담의 2.13합의에 따라 북한에 제공하기로 한 중유 5만톤 가운데 첫 선적분 6천200톤을 실은 제9 한창호가 오늘(7\/12) 낮 12시 울산항을 출발했습니다. 중유 인도 업무를 맡을 통일부 관계자 3명 등 모두 15명이 승선한 한창호는 오는 14일 새벽 북한 선봉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중유 수송 선박은 다음달 초까...
이돈욱 2007년 07월 12일 -

김석기 교육감 당선 무효 확정
대법원은 오늘(7\/12) 불법 선거 운동 혐의로 기소된 김석기 교육감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4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김석기 교육감은 지방교육자치법상 당선자가 징역 또는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선고받으면 당선을 무효로 한다는 조항에 의해 당선이 무효 처리됐습니다. 김 교...
최익선 2007년 07월 12일 -

내일 오후부터 사흘간 비(630날씨)
오늘(7\/12) 울산지방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8.8까지 올라가 다소 더웠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점쳐 흐려져 오후부터 비가 오겠으며 강수량은 5에서 20mm 정도로 예상됩니다. 이 비는 주말과 휴일까지 이어지겠으며 주말에는 특히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
홍상순 2007년 07월 12일 -

교장중임 엄격심사 촉구
교장중임제와 관련해 전교조 울산지부가 엄격한 심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전교조는 교장 중임제 제도가 4년을 교장으로 재직한 뒤 4년을 더 연장할 수 있는 것으로 그동안 중임제 심사를 통해 탈락한 교장이 없어 형식적인 심사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이번주 교장 중임제 대상 20명에 ...
2007년 07월 12일 -

농협,농산어촌 휴가보내기 캠페인
농협 울산지역본부가 새농촌 새농협 운동의 일환으로 농산어촌에서 휴가 보내기 캠페인을 갖는 등 다양한 행사를 열었습니다. 농협 울산지역본부는 오늘(7\/12) 오전 우리 농업 지키기 운동본부와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농산어촌에서 휴가보내기 캠페인을 가졌습니다. 농협 울산지역본부...
이상욱 2007년 07월 12일 -

길천지방산업단지 추가용지 본격 조성
울산시는 대우버스와 협력업체 이전에 따른 추가 공장용지 확보를 위해 울주군 상북면 길천지방산업단지 전체 부지 57만여제곱미터에 대해 실시계획 변경 승인을 오늘(7\/12)자로 고시했습니다. 고시 내용에 따르면 단지내 유치업종은 자동차 관련부품 제조업과 기계장비 제조업 등이며, 32만제곱미터는 산업시설 용지로, ...
한동우 2007년 07월 12일 -

조선업계 선박박람회 필요성에 공감
선박 박람회 유치 등 조선산업 발전방안을 논의하기위한 오피니언 리더 간담회가 오늘(7\/12)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선박박람회 유치가 세계적인 조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점에 공감을 표시하고, 참여 범위와 시기를 신중히 결정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또 올해 ...
한동우 2007년 07월 12일 -

김두관 전 장관 울산현안 해결 노력
대통령 출마를 선언한 열린우리당 김두관 전 행자부 장관이 오늘(7\/12) 울산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울산자유무역지역과 산재병원 설립 등 지역 현안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전 장관은 정치는 민심을 수용하고 겸허히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전제한 뒤 범여권의 통합을 바라는 민심을 받...
조창래 2007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