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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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혁신도시 내일(12\/26) 기공식
울산혁신도시가 내일(12\/26) 중구 복산동 혁신도시 지구에서 이용섭 건교부장관과 이전 공공기관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집니다. 그러나 토지 보상률이 50%를 넘어서면서 실시 되는 기공식을 앞두고, 토지편입을 반대하고 있는 원유곡 마을과 장현마을 주민들이 항의 집회를 벌일 계획이어서 마찰이 우려됩...
서하경 2007년 12월 25일 -

울산대 정시모집 경쟁률 2.66대 1
울산대학교가 오늘(12\/25)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2.6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정시모집에서는 생명과학공학부가 45명 정원에 225명이 지원해, 5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자연계에서는 물리학과가 4.79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인문계는 일본어학과가 3.19대 1로 가장 높...
서하경 2007년 12월 25일 -

(R) 울밀선 도로개통 난항
◀ANC▶ 지난 2천년 착공된 울산-밀양간 직선화 도로 공사가 정부의 예산배정 잘못으로 개통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수천억원을 들여 도로를 만들어 놓고도 구간별 공정이 달라 1년 가까이 방치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공사가 끝난 울산-밀양간 왕복 4차선 도로 울산 구간입...
설태주 2007년 12월 25일 -

신축아파트 하자 위자료는 불인정
◀ANC▶ 신축 아파트에 하자가 발생해 하자 보수가 완료됐다면 아파트 시세 하락과 정신적 위자료는 인정할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한창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지난 2천4년말 북구의 새 아파트에 입주한 45살 김모씨 가족은 들뜬 마음이 한순간에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욕조 배수관 불량에 따른 ...
2007년 12월 25일 -

2007)굴곡의 울산교육
◀ANC▶ 2007년 한해를 돌아 보는 기획시리즈 순섭니다. 오늘은 올 한해 전임 교육감의 당선무효에서 첫 직선제 교육감 탄생까지 우여곡절을 겪었던 울산의 교육계를 되돌아 봤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 7월 김석기 전 울산시 교육감에 대해 대법원은 당선 무효형을 내렸습니다. 교육감 선거 과정...
조창래 2007년 12월 25일 -

온누리에 사랑을
◀ANC▶ 성탄절인 오늘(12\/25) 울산지역도 포근한 날씨속에 각 성당과 교회에서 예수 탄생을 기리는 미사와 예배가 이어졌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기쁨의 노래가 온누리에 퍼졌습니다. 평생 가난한 사람과 함께했던 예수의 복음을 되뇌이며, 성탄의 참의미를 ...
서하경 2007년 12월 25일 -

척과교-구영간 도로개설 착수
울산시가 혁신도시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제 2 다운초등학교에서 구영간 도로개설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시비구간에 대해 우선 공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시비구간 1.5킬로미터에 대한 공사를 위해 지난 5일 시공사 선정을 마쳤으며, 사업비 255억원을 투입해 오는 2천 10년 완공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현...
이상욱 2007년 12월 24일 -

대형 유통업체 매출 작년보다 늘어
올해 울산지역 대형 유통업체들의 매출이 지난해보다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와 현대백화점 울산점의 경우 올 한해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각각 3%와 8%씩 늘어났습니다. 그러나 대형할인점은 0.6에서 4.5%의 매출 신장세를 보여 백화점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증가폭이 적었습...
한동우 2007년 12월 24일 -

구.군 사업승인 500세대로 확대
앞으로 구청장과 군수의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 대상이 기존 300세대에서 500세대로 확대됩니다. 울산시의회는 구청장과 군수의 공동주택 사업계획 승인 세대수를 행정환경 변화에 맞게 기존 300세대에서 500세대로 확대 조정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조례 개정안을 가결했습니다. 울산시는 주택건설 규모가 점점 커지면서 ...
최익선 2007년 12월 24일 -

(R)수익악화 대비해야
◀ANC▶ 시중자금이 펀드나 주식으로 몰리면서 은행권의 대출자금 부족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지역은행도 오래 버티지 못할 것이란 분석입니다. 보도에 서준석 기잡니다. ◀VCR▶ 주식형 수익증권으로의 자금유출이 지속되면서 은행권이 고전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은행 예금의 증가액은 8천 4백억원에 ...
최익선 2007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