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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건물 대책 없나?
◀ANC▶ 건축주의 부도 등으로 오랫동안 방치된 건축물들이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지만 울산시가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부 건물은 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어 주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지난 97년 건축주가 부도를 낸 뒤 10년이 넘게 흉물로 방치되고 있는 중구 ...
한동우 2007년 08월 19일 -

폭염주의보 나흘째, 불볕더위 계속
나흘째 폭염경보가 발효중인 울산지방 오늘(8\/19)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7도까지 오르며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계속된 폭염으로 진하, 일산해수욕장과 석남사,작천정등 계곡에는 가족단위 나들이객이 몰려 막바지 피서를 즐겼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 일부지역에 열대야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
서하경 2007년 08월 19일 -

신정홈타운 노점시장도 폐쇄
지난 9일 남구 옥동 노점시장이 폐쇄된데 이어, 신정현대홈타운 노점시장도 오늘(8\/17) 노점상들에 의해 자진 폐쇄됐습니다. 남구청은 매주 금요일마다 열리던 신정현대 홈타운 노점시장에 대해 지금까지 2차례 자진 철거명령을 내린 결과, 노점상 224명이 오늘 좌판을 자진 철거해 시장이 폐쇄됐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
설태주 2007년 08월 18일 -

방화 추정 가정집 화재(화면제공:울산남부소방서)
어젯밤(8\/16) 9시 10분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 50살 임모씨 집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천 3백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날 당시 집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집에서 누군가가 뛰쳐 나온 뒤 불길이 치솟았다는 인근 주민들의 진술과, 누군가 집안을 뒤...
최익선 2007년 08월 17일 -

"하강기 대비 경쟁력 강화" -마산
◀ANC▶ 오늘(16) `조선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사업타당성 조사` 용역 보고회가 열렸는데요, 경기 순환구조상 하강기에 대비한 경쟁력 강화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김상헌 기자 보도\/\/ ◀END▶ ◀VCR▶ 울산과 함께 우리나라 조선산업의 양대 축인 경상남도.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 전체 수주잔량의 ...
최익선 2007년 08월 17일 -

[시청자시대] 부끄러운 대학가
◀ANC▶ 시민이 직접 만드는 뉴스, 울산MBC 시청자시대. 오늘은 온갖 불법 투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울산대학교 앞 거리의 실태를 고발합니다. 김상수 시민기잡니다. ◀VCR▶ ◀END▶ 방학기간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울산대학교 앞 거리. 젊음과 지성이 넘쳐야 할 대학가지만, 정작 거리에 넘쳐나는 것은 ...
이돈욱 2007년 08월 17일 -

현대중공업 노조 20년사 책자 발간
올해로 설립 20주년을 맞은 현대중공업 노조가 우리나라 노동운동의 주축에서 13년 연속 무분규 사업장으로 탈바꿈한 20년 노조의 역사를 담은 책자 현중노조 20년사를 발간했습니다. 현중노조 20년사는 지난 1987년 현대중공업 노조가 만들어진 뒤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국 노동운동의 큰 획이 됐던 1987년 노동자 대투쟁...
이돈욱 2007년 08월 17일 -

주택가 방화추정 화재..용의자 추적(VCR O)
어제(8\/16) 밤 9시 10분쯤 남구 신정동 49살 임모씨 집에서 불이 나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가재도구 등을 태워 천3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집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목격자들은 화재당시 30대 후반의 키 170cm의 남자가 나오는 걸 보고 잡으려 했으나 그대로 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 ...
설태주 2007년 08월 17일 -

투명사회협약 본격 추진
울산시는 오늘(8\/17) 시청 회의실에서 투명사회협약 실천협의회 운영위원회를 열어 협약실천을 위한 4개 분야 8개 사업을 선정해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협의회는 협약 참여기관 직원들과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부패 인식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투명사회 실현을 위한 시민참여헌장 서명운동을 확산시...
한동우 2007년 08월 17일 -

울산대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울산대학교는 오늘(8\/17) 해송홀에서 정정길 총장 등 학교관계자와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34회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습니다. 오늘 후기 학위수여식에서는 230명이 학사학위를 받은 가운데 중국인 3명과 러시아인 3명,베트남인 9명이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2007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