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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지난달 수.출입 모두 증가
올들어 지난달까지 울산지역 수출이 지난해 간은 기간에 비해 23% 가량 증가했고 수입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 달까지 울산세관 통관기준의 누계 수출입 실적을 보면 수출은 전년 동기대비 23% 증가한 191억2천만달러이고 수입은 전년 동기대비 10% 증가한 174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울산...
최익선 2007년 05월 18일 -

태화강 수영대회 전국 관심 고조
다음달 열리는 제3회 태화강 수영대회가 전국으로 중계방송돼 생태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MBC는 다음달 3일 태화강 전국수영대회의 전 과정을 녹화해 자체 방송과 MBC-ESPN을 통해 전국적으로 방송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를 제패한 바 있는수영선수 조오련씨가 해설가...
설태주 2007년 05월 18일 -

울산 환경개선사례 해외 전파될 듯
태화강 살리기 프로젝트 등 울산시의 환경개선 사례가 해외 각국에 전파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고 있는 도시정책포럼에 참석한 주봉현 정무부시장은 슈레스타 유엔환경회의 아태지역사무소장과 양자회담을 갖고 울산시의 환경개선 성공사례 전파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도시환경개선 프로그램 사업을 공...
한동우 2007년 05월 18일 -

혁신도시 개발제한구역 해제 승인
건설교통부는 오늘(5\/17) 중앙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울산 혁신도시 건설 예정부지 260만제곱미터에 대해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승인했습니다. 한국토지공사는 혁신도시 건설을 위한 행정절차가 사실상 마무리됨에 따라 다음달부터 토지보상에 들어가 이르면 오는 9월 중순쯤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중앙도시...
한동우 2007년 05월 18일 -

원칙 없는 교육행정
◀ANC▶ 수년째 방치되고 있는 격동중학교 부지 문제가 오늘(5\/17) 시의회에서 집중적으로 다뤄졌습니다. 의원들은 교육청의 애매한 태도 때문에 민간업자만 피해를 겪고 있다며 성토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학교부지로 지정됐으나 교육청이 수년째 매입을 미루고 있는 남구 옥동 가칭 격동중학교...
조창래 2007년 05월 18일 -

자동차 매매단지 유명무실
◀ANC▶ 최근 문을 연 북구 진장동 울산 자동차 매매 단지가 제 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매매단지는 준공이 나 영업을 시작했으나 부대시설이 전혀 갖춰지지 않았고,자동차 경매장을 둘러싼 마찰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220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지난달초 전국 최대규모로...
이상욱 2007년 05월 18일 -

학교회계 잘못 의혹 철저 감사 촉구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5\/18) 성명를 내고 모 전문계 고교에서 학교발전기금이 정식 회계에 잡히지 않고 불투명하게 집행되고 있다며 교육청의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1년전부터 모 고교에서 동창회와 봉사단체에서 장학금 명목으로 기탁받은 2천여만원을 학교 회계에 편입시키지 않고 동창회 통장에 입금한 뒤 ...
2007년 05월 18일 -

미국 차세대 정치지도자 울산시 방문
방한중인 미국 차세대 정치지도자 협의회 교류단 일행이 오늘(5\/18) 울산시와 시의회 관계자들을 만나 환담을 나눴습니다. 국가경영전략연구원의 차세대 정치지도자 교류 프로그램에 따라 방한한 애덤 스미드씨 등 일행 6명은 박맹우 시장과 김철욱 시의회 의장 등을 만난 자리에서 울산시의 산업발전과 환경개선 노력 등...
한동우 2007년 05월 18일 -

마제스타워 1차 계약자 조망권 피해 시위
중구 우정동 마제스타워 1차 분양 계약자들이 마제스타워 2차가 들어설 경우 조망권에 심각한 피해를 입을 우려가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마제스타워 1차 분양 계약자 20여명은 185세대가 분양될 예정인 마제스타워 2차 2개동이 올라가면 1차 4개동 가운데 1개동 조망권에 피해를 입게 된다며, 피켓시위를...
이상욱 2007년 05월 18일 -

사무실 강도 40대 영장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5\/18) 야간에 사무실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40살 김모씨에 대해 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8일 새벽 2시쯤 중구 복산동 모 건축사 사무실에 들어가 종업원 이모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2백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7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