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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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통합의 시대로!(진주)
◀ANC▶ 사천시의 최대 숙원사업이었던 통합 신청사가 마침내 개청됐습니다. 하나지만 둘이나 다름없었던 사천은 명실상부한 통합시로 거듭나게 됐습니다. 강윤석 기자의 보도! 【 VCR 】 통합 사천시청사가 사천만이 굽어보이는 와룡산 자락에 웅장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95년 옛 삼천포시와 사천군이 통합된 지 ...
2007년 05월 11일 -

재래시장 시설현대화사업 현장실사
내년도 재래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지원 대상을 선정하기 위한 현장실사가 오는 18일까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이 기간동안 중소기업청과 합동으로 아케이드 설치를 요구한 구역전시장과 울산시장 등 10곳에 대해 상인들의 동의 여부와 사업 추진에 따른 문제점이나 타당성 여부 등을 중점 조사할 예정입니다. 지원 대상은 ...
한동우 2007년 05월 11일 -

울산 동쪽 해역 규모 2.1지진 발생
오늘(5\/11) 새벽 5시 51분쯤 울산 동구 동쪽 55km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은 지진계로만 감지되는 무감 지진으로 동해안쪽 주민들은 지진 발생을 느끼지 못했으며,현재까지 피해 신고 사례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대는 이번 지진의 원인 분석과 함께 추가 지진 발행 여부를 예의 ...
이돈욱 2007년 05월 11일 -

남구청, 각종행사 축사 없애기로
울산시 남구청이 앞으로 모든 구청 행사에서 내빈 축사 등을 없애 참석한 시민들이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지금까지 각종 행사 때 본행사에 앞서 환영사와 개회사, 격려사, 축사 등이 행돼 문제가 많았다고 지적하고, 앞으로는 개회사와 내빈 소개만 하고 나머지는 모두 없애기로 했습니다...
설태주 2007년 05월 11일 -

병영산전샘물 축제 열려
중구 병영동 산전샘의 옛 명성을 되살리기 위한 제3회 병영산전샘물 축제가 오늘(5\/11) 산점샘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축제에서는 샘물 고유제와 아낙네들의 물동이 길러가기, 빨래 모습 재현 등 예전 산전샘의 모습을 기리는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산전샘은 350년전 자연수가 솟아오른 샘으로 샘의 수질이 널리 알려...
서하경 2007년 05월 11일 -

지체장애인 단합대회 열려
지체장애인의 화합과 정보교류를 위한 2007 지체장애인 희망 단합대회가 오늘(5\/11) 동천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광역시 지체장애인 협회가 마련한 오늘 행사에서는 각 지역별 장애인과 학부모 들이 참가해 비 보이 댄스 등 흥겨운 축하공연과 체육대회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 - 10:30~15:0...
설태주 2007년 05월 11일 -

국내입양 활성화 캠페인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입양의 날을 맞아 국내 입양을 활성화하기 위한 거리 캠페인이 오늘(5\/11) 오후 남구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입양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오늘 행사는 거리공연과 입양 설명회 등의 순으로 열렸습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매년 백여명의 입양 대상 아동이 발생하고...
설태주 2007년 05월 11일 -

수술 응급조치 소홀 배상판결
수술을 한 뒤 응급조치를 소홀히 한 병원측에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울산지법 제3 민사부는 42살 오모씨와 그 가족들이 울산의 한 종합병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병원측은 4억6천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병원측은 오씨에 대한 신장수술을 한 뒤 허...
2007년 05월 11일 -

대기업 취직미끼로 돈뜯은 40대 검거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5\/11) 대기업에 취직시켜주겠다며 속여 돈을 가로챈 47살 최모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모 대기업의 협력업체 직원인 최씨는 지난 2월 아들이 대학 졸업후 취직을 못해 고민하던 58살 김모씨에게 접근해 아들을 취직시켜 주겠다며 인사비 명목으로 3회에 ...
설태주 2007년 05월 11일 -

납품비리 현대차노조 전 간부 징역 2년
울산지법 제1형사부는 오늘(5\/11) 노조창립일 기념품 납품계약 과정에서 자격이 없는 업체와 계약하는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현대자동차 전 노조간부 이모씨에 대해 배임죄 등을 적용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같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납품업체 대표인 박모씨에 대해서는 징역 2년6월을, 납품업체 간부인 우모씨...
최익선 2007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