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개인정보 230만건 거래
◀ANC▶ 수백만건의 개인정보를 사금융 업체에 팔아 넘긴 인터넷 대출 중개업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무보증, 부담보로 돈을 즉시 대출해준다는 한 인터넷 대출사이트입니다. 돈을 빌리기 위해선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대출금을 받는 통장번호를 알려주어야 합니다. cg)...
옥민석 2007년 05월 10일 -

노동계 큰 상처 안겨 실형 불가피
◀ANC▶ 임.단협과 관련해 회사측으로부터 2억원의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헌구 전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에게 1년 6월의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이헌구 현대자동차 전 노조위원장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6월에 추징금 2억원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
2007년 05월 10일 -

정몽준의원, 주식부자 넘버원 등극
정몽준 국회의원이 현대중공업의 주가 약진에 힘입어 정몽구 현대차 그룹 회장을 제치고 상장사 주식부자 1위에 등극했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7일 종가 기준으로 정 의원의 상장주식 평가금액은 2조1천428억원으로 집계돼 형인 정몽구 회장의 보유주식 평가금액 2조743억원을 685억원 차...
조창래 2007년 05월 09일 -

울산연근해 해양폐기물 수거사업 실시
연근해 주요어장과 해양환경에 악영향을 미치는 해양쓰레기에 대한 대대적인 수거처리사업이 이달 중순부터 실시됩니다. 해양수산부와 울산시는 지난 2003년부터 표본조사를 실시한 결과 울산 북구 주변 해역 2,400ha에 89톤의 해양쓰레기가 투기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지속적인 수거처리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
이돈욱 2007년 05월 09일 -

하수도 사용조례 일부개정 추진
앞으로 하수도 사용료와 점용료, 원인자 부담금의 체납에 따른 가산금이 낮아지고 중가산금 징수 하한 금액이 상향 조정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하수도 업무의 효율성과 민원편의를 위해 울산광역시 하수도 사용조례를 일부 개정키로 하고 이번 제100회 임시회 안건으로 상정했습니다. 이번 조례안이 통과되면 하수도 사...
조창래 2007년 05월 09일 -

울주군 배내골 산불...0.3헥타르 태워(그림X)
오늘(5\/9) 새벽 1시 40분쯤 울주군 배내골 입구 인근의 산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소나무와 잡목 등 0.3헥타르의 임야가 소실되는 피해가 일어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무속인들이 촛불을 켜놓고 산을 내려갔다는 인근 주민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07년 05월 09일 -

진주의 역사와 문화를 집대성하다(진주)
◀ANC▶ 진주의 역사와 문화를 전산화해 한 번에 찾아볼 수 있는 디지털 진주문화대전이 4년여 만에 완성됐습니다. 진주의 방대한 역사와 문화자료를 인터넷을 통해 열람할 수 있는 전자백과사전이 만들어진 셈입니다. 서윤식 기자...... ◀ V C R ▶ 시민들에게 진주와 관련된 자료를 찾는 방법을 물었습니다. ◀ I N T ▶(...
2007년 05월 09일 -

바코드로 차단한다.....(부산)
◀ANC▶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사전에 걸러내는 시스템이 개발돼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한 것인데, 유통업계에 적지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보도에 서준석 기잡니다. ◀VCR▶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의 판매는 시민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그 피해는 심각합니다. 일부 악덕...
2007년 05월 09일 -

아파트 매매가 0.03% 상승에 그쳐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이 4개월 연속 내림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주간 거래가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 시장은 수도권의 아파트 값 하락 소식에다 일부 단지의 호가성 매물 출시의 영향으로 0.03%의 상승에 그쳤습니다. 전세 시장의 경우도 계절적 수요가 없어...
이상욱 2007년 05월 09일 -

전국 시도지사협의회 대정부 건의안 제출
전국 시도지사협의회는 내일(5\/9) 총리 공관에서 제16차 회의를 갖고,지역의 이익과 배치되는 각종 법령이나 재도개선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시도지사들은 이자리에서 지방교부세 법정 교부율 상향조정과 지방세 비과세.감면축소, 학교용지 매입비 부담제도 개선 등 모두 29건의 대정부 건의안을 채택해 중앙정부와 ...
한동우 2007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