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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지회도 잠정합의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단협에서 무분규로 잠정합의한데 이어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지회도 공동요구안에 잠정합의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지회는 공동요구안에 대해 협력업체 대표와 협의를 벌인 결과 임금 8만 천 360원 인상과 성과금 300%, 일시금 120만원 지급, 해고자 복직 등에 잠정합의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07년 09월 05일 -

정보 게시판
2007년 09월 04일 -

오늘의 날씨
2007년 09월 04일 -

울산항, 돌핀부두 운영 효율성 기대
울산항 돌핀부두의 선박 접안 기준이 최대 50%까지 상향 조정돼 체선율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돌핀부두 운영사와 협의를 거쳐 현재 2만 톤 이하 선박이 접안 가능한 부두는 50% 올린 3만톤 이하 선박까지, 4만 톤 이하 부두는 5만톤까지 ,15만톤 이하 부두는 17만톤 이하 선박까지 이용할수 있...
옥민석 2007년 09월 04일 -

조간 브리핑
2007년 09월 04일 -

<브리핑 타이틀>
2007년 09월 04일 -

영남권 5개 시도지사 상생 협력 다짐
울산과 부산,경남,대구,경북 등 영남권 5개 시도지사가 내일(9\/4) 오후 부산 해운대 동백섬 누리마루에서 첫 모임을 갖고 영남권의 공동발전 방안을 협의합니다. 시도지사들은 특히 최대 공통 현안인 남부권 신공항 건설을 반드시 성사시키기 위해 이번 17대 대선 후보의 선거공약에 반영되도록 공동 노력한다는 입장을 ...
한동우 2007년 09월 04일 -

현대차 노사 협상 계속..타결 기대(투데이-로컬)
어제(9\/3) 중단됐던 본교섭을 재개해 상당부분 이견을 좁힌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9\/4)도 협상을 계속 진행합니다. 현대차 노사는 어제 협상에서 임금인상폭과 정년연장 등 몇 가지 쟁점을 제외한 대부분의 언건에 대해 상당한 의견접근을 이뤘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오늘 오후 3시 본교섭을 재개해 어제 합...
이돈욱 2007년 09월 04일 -

구의회의장 비서 과로사 추정 사망
오늘(9\/4) 오전 7시쯤 중구 복산동 38살 박모씨가 자신의 집에서 숨져 있는 것을 부인 배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구의회의장 비서인 박씨가 전날에도 새벽 2시쯤 퇴근하는 등 최근 밤 늦게까지 일을했고 스트레스가 많았다는 부인의 진술을 토대로 과로사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7년 09월 04일 -

뇌물관련 피고인 엄군수와 병합심리
엄창섭 울주군수 뇌물수수 사건과 관련해 기소된 울주군수 비서실장과 뇌물을 제공한 2명의 업체 대표에 대한 2차 공판이 오늘(9\/4) 울산지법 제 3 형사부 최재혁 부장판사 심리로 열렸습니다. 오늘 심리에서 쓰레기수거 업체 대표 최모 피고인은 엄군수측에 천600만원을 전달하기는 했으나 편의를 제공받은 적은 없다고 ...
2007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