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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잡이 전시관 건립 본격화
남구청은 오늘(9\/3) 남구 장생포에 고래 옛 모습 전시관과 수족관 건립을 위한 용역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습니다. 모두 54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이번 공사는 실시설계가 끝나는 내년 3월 공사에 들어가 2천9년 상반기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고래 옛모습 전시관은 고래 해체장과 집유장 등 고래잡이 모습...
설태주 2007년 09월 03일 -

과기대 영문약자 UIT사용 울산대 반발
2천9년 개교하는 국립 울산과학기술대학교가 학교 이름 영문표기를 UIT(유아이티)로 사용하기로 하자 울산대학교가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산대 총학생회는 박맹우 시장에게 보낸 공개질의를 통해 UIT는 울산대학교가 지난 70년 울산공과대학으로 설립될 당시부터 사용하던 영문표기이기 때문에 신설되는 울산과기대가...
한동우 2007년 09월 03일 -

울산과기대 조무제 총장 업무 시작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조무제 초대 총장이 오늘(9\/3) 공식 임명장을 받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조무제 총장은 오늘(9\/3) 오전 노무현 대통령의 임명장을 김신일 교육부총리로부터 전수받은 뒤 청와대과 국회 교육위원회 등을 차례로 방문했습니다. 조 총장은 이어 내일(9\/4) 오전에는 박맹우 시장을 예방해 대...
한동우 2007년 09월 03일 -

버스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울산지역 버스노조가 파업찬반투표를 가결하고 본격적인 파업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남성여객, 한성교통, 유진버스, 울산여객, 대우여객 등 한국노총 산하 5개 버스노조는 오늘(9\/3) 오전 9시부터 벌인 파업 찬반투표에서 전체 조합원 793명 가운데 78%인 619명 찬성표를 던져 파업을 가결했습니다. 이에따라 버스노조는 ...
2007년 09월 03일 -

현대차 교섭 재개 상당부분 의견 접근
현대자동차 노조가 교섭 결렬을 선언한 지 열흘 만에 오늘(9\/3) 노사의 본교섭이 재개됐지만 합의안 도출에는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현대차 노사는 오늘 협상에서 임금인상폭과 정년연장 등 몇 가지 쟁점을 제외한 대부분의 안건에 대해 상당한 의견접근을 이뤘다고 밝혔습니다. 노조측은 임금 12만 8천여원 인상에 58세...
이돈욱 2007년 09월 03일 -

오늘 낮 최고 25.8도, 내일 밤 비(저녁날씨)
오늘(9\/3) 울산지방은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아침최저 20.1도, 낮 최고 25.8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가을을 실감케하고 있습니다. 내일도 20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밤부터 한때 비가 내리겠으며 이 비는 모레 수요일까지 계속되겠지만 강우량은 많지 않겠다고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이상욱 2007년 09월 03일 -

공정위,경동도시가스 부당약관 조사
공정거래위원회가 경동도시가스 등 전국 도시 가스 공급업체가 운영중인 부당약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공정위는 국민생활과 직결된 불공정약관에 대한 조사를 강화하기로 하고 도시가스 업체의 약관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위해 공정위는 지난달부터 경동도시가스 등 전국 33개 도시가스 공급...
이상욱 2007년 09월 03일 -

신한기계 대우조선 자회사로 새출발
울산지역 최대 조선기자재 업체로 지난 6월 대우조선 해양에 매각된 신한기계가 오늘(9\/3)부터 본격적인 대우조선의 해양 자회사로 새출발 했습니다. 신한기계에 따르면 대우조선 해양에서 26년동안 몸담았던 신임 조국희 대표이사가 신한기계 대표이사로 취임해 오늘(9\/3)부터 신한이 대우의 자회사가 됐습니다. 신한기...
이상욱 2007년 09월 03일 -

현대중공업 생산기술직 공채 20대 1..역대 최고
현대중공업 하반기 생산기술직 신입사원 채용 경쟁률이 20대1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금년도 하반기 생산기술직 신입사원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까다로운 자격제한에도 불구하고 총 3천100 여명이 지원해 20대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자 중 절반 정도가 전문대 이...
이돈욱 2007년 09월 03일 -

(R) 식수원 오염현장 고발
◀ANC▶ 울산시민들의 식수원에 인분과 하수찌꺼기 등 각종 오염물질이 그대로 흘러드는 장면이 MBC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인데도, 당국은 벌써 몇년째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청정지역인 울산시 울주군의 한 마을입니다. 하천 가운데로 ...
설태주 2007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