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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 치과진료실 개소
의료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치과진료실이 오는 29일 일요일부터 중구 학성동 1218 이주노동자 지원센터에 설치 운영됩니다. 이번에 문을 여는 치과진료실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함께 자원봉사팀을 이뤄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외국인 노...
한동우 2007년 04월 26일 -

자동차 정비업 내일(4\/27) 상경 집회
전국 자동차 정비업체들이 현대자동차의 중저가 브랜드 부품 출시에 반발해 내일(27일) 하루 대규모 상경 집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자동차 부분정비 조합측은 현대자동차가 중저가 재생 부품 브랜드를 만들어 자동차 정비까지 진출해 중소업체들의 생존권을 침해하려 한다며 내일 서울 여의도 공원과 현대모비스 본사 앞에...
최익선 2007년 04월 26일 -

댐 주변지역 장애인 가정 위문(라)
한국수자원공사 울산권관리단은 오늘(4\/26)부터 다음달 8일까지 사연댐과 대곡댐 주변에 사는 장애인 가정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위문대상은 울주군이 추천한 기초수급 1-3급에 해당하는 등록장애인 178명이며 수자원공사는 이들 가정에 생필품 등을 나눠줄 예정입니다.\/
한동우 2007년 04월 26일 -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울산시교육청이 주최한 기초 질서 확립 캠페인이 오늘(4\/26) 오후 남구 신일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교사와 학생,학부모,경찰 등 480명이 참가해 기초질서의 중요성을 확산시키는데 앞장 설 것을 결의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또 공업탑 로터리까지 가두행진을 하며 기초 질서 지키기 시민 홍보전도 전...
2007년 04월 26일 -

70대 할머니 추락사
오늘 오전(4\/26) 9시 40분쯤 북구 명촌동 모 아파트 11층 베란다에서 이 집에 사는 70살 남모 할머니가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할머니가 이불 빨래를 베란다 바깥에 널기 위해 의자를 놓고 올라갔다가 의자가 쓰러지면서 중심을 잃고 밖으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07년 04월 26일 -

남녀 다투다 홧김에 방화
오늘 오전(4\/26) 10시 10분쯤 중구 북정동 모 아파트 5층에서 불이나 가구를 비롯한 건물 내부를 태워 천만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아파트 안에 있던 56살 김모씨 등 남녀 2명이 손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들 남녀가 다투다 누군가 홧김에 불을 ...
유영재 2007년 04월 26일 -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
오늘(4\/26) 오후 2시 50분쯤 남구 용잠동 NCC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나 폐목재와 종이 등을 태우고 소방서추산 15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나자 작업중이던 근로자들은 재빨리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폐기물에서 나오는 연기가 하늘을 뒤덮으면서 화재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소방서...
서하경 2007년 04월 26일 -

군부대 구타 인한 자살도 국가유공자
울산지법 행정부는 오늘(4\/26) 군 복무중 총기로 자살한 장모씨의 부모가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국가유공자 요건 비해당 결정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장씨의 경우 선임병의 폭력 등으로 인해 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다 자살에 이르렀다며, 장씨의 자살이 정상적이고 자유로운 의지에...
최익선 2007년 04월 26일 -

권총.실탄 밀반입 선원 영장
울산 해양경찰서는 오늘(4\/26) 휴대품에 권총과 실탄을 숨겨 입국하려던 혐의로 파나마 국적의 3만t급 석유제품운반선 선원 26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씨는 어제(4\/25) 울주군 온산읍 대한유화 부두에서 정박중이던 파나마 국적의 석유제품운반선에서 자신의 배낭에 중국제 권총 1정...
최익선 2007년 04월 26일 -

송유관 기름 유출 경찰 본격 조사
어제(4\/25) 남구 여천동에서 발생한 대형 송유관 기름 절도미수 사건에 대해 경찰이 본격 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기름 절도범들이 일반인이 잘 모르는 송유관을 범행 대상으로 삼은 점으로 미뤄 관련업계 종사자이거나 동일 범죄 전과자일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송유관에 기름을 ...
서하경 2007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