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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수상 레저.스포츠 각광
지난 6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용선대회를 개최한 울산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늘(10\/28)부터 오는 11월 25일까지 용선과 카누체험 교실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이 기간 동안 용선과 카누 전문강사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현장에서 직접 지도하며 용선의 경우 학교와 기업체, 아파트 단지, 각급 기관단체 등이...
옥민석 2007년 09월 28일 -

울산시 그린테크노 폴리스 추진
울산시가 과학기술혁신역량 강화와 친환경 기술을 융합한 그린테크노 폴리스 울산을 목표로 하는 제 3차 지방과학기술진흥 종합 계획을 수립해 과학기술부에 제출합니다. 이번 종합계획에는 오는 2천12년까지 5년동안 모두 6천 2백여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연구개발 혁신역량 강화와 환경에너지 전문인력 양성, 조선해양기...
옥민석 2007년 09월 28일 -

울산 아파트값 상승률 비수도권 최고
울산지역의 올 3분기 아파트값 상승률은 1.24%로,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인 부동산써브가 올 3분기동안 전국의 아파트를 대상으로 가격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인천이 5.47%로 전국 최고의 상승률을 보였으며 경기와 서울이 각각 1.48%와 1.38%로 2,3위를 차지했...
한동우 2007년 09월 28일 -

주요기업 추석연휴 끝..정상조업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등 울산지역 조선과 자동차 등 주요 기업체들이 6일간의 추석 연휴를 모두 마치고 오늘(9\/28) 부터 정상 출근해 조업에 들어갔습니다. 자동차 부품업체가 모여있는 북구 효문동 효문공단의 덕양산업, 한일이화, 세종공업 등 현대자동차 주요 협력업체들도 연휴 후 모기업의 생산라...
최익선 2007년 09월 28일 -

낮 최고 23.2도, 내일 구름 많은 날씨
울산지방 오늘(9\/28)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하루종일 흐린 가운데 간간이 비가 내렸으며, 오늘 밤까지 5mm 비가 예상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3.2도로 어제보다 6도 이상 기온이 뚝 떨어져 다소 선선했습니다. 현재 해상에는 2.5-3미터의 파도가 일고 있어 항해하는 선박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말인 내일(9\/29)은 ...
서하경 2007년 09월 28일 -

구속영장 기각률 높아져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의 기각률이 점점 더 높아져 영장 신청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경찰청이 한나라당 정갑윤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6월까지 울산지방경찰청이 신청한 구속영장 555건 가운데 124건이 기각돼 22.3%의 기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기각률 19%보 ...
옥민석 2007년 09월 28일 -

현대차, 무분규 타결 울산시민에 감사
현대자동차 윤여철 사장이 "현대자동차 노사가 임단협을 무분규로 타결지을 수 있도록 성원을 보내 준 울산시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윤 사장은 오늘 기자 간담회에서 노사협상을 무분규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울산 시민들이 현대자동차를 사랑하는 마음이 컸기 때문이라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
최익선 2007년 09월 28일 -

MBC논평-정치권 개입 자제해야(교육감선거)
◀ANC▶ 한나라당 울산시당이 교육감 선거 후보자를 비공식적으로 추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행위가 법망을 피해갈 수 있을지는 몰라도 정치권의 개입을 막으려는 법 취지에 어긋나 당 방침을 바꿔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MBC논평 서상용 보도위원입니다. ◀END▶ ◀VCR▶ 울산광역시 교육감 재선거가...
2007년 09월 28일 -

선호.기피 학교 뚜렷
◀ANC▶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학교는 문수고, 가장 꺼리는 학교는 동구의 화암고로 나타났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 교육청은 고등학교 배정을 할 때 1,2,3순위 신청을 받아 40%를 배정하고 나머지는 근거리 배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이 가고 싶어하거나 ...
조창래 2007년 09월 28일 -

(R) 허술한 시신기증 체계
◀ANC▶ 최근 죽은 뒤에 자신의 몸을 병원에 연구용으로 기증하겠다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신기증이 각 병원마다 포화 상태에 이르면서 시신을 두고 기증하겠다 못받겠다 하는 황당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49살 서모씨는 지난 26일 장모 강모씨가 ...
설태주 2007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