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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육우.돼지 사육 증가 닭은 감소
울산지역 농가의 한육우와 돼지 사육 두수는 증가한 반면 닭 사육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지난달 실시한 가축통계 조사 결과, 울산의 경우 한육우와 돼지의 사육수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10%와 7.9%가 늘어났지만 닭은 조류 인플루엔자 등의 영향으로 오히려 27.9%나 줄었습니다. 특...
유영재 2007년 04월 16일 -

울산시 에너지 5% 줄이기 등 추진
울산시는 에코폴리스 울산 10대 시민 실천과제로 선정한 에너지 5% 줄이기와 시내버스 이용 5% 늘리기 범시민 운동을 적극 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기업 등 참가 단체들이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협약서를 작성하고, 이 운동에 참가하는 가정에는 절약용 절연기기와 고효율 조명기기 등을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조창래 2007년 04월 16일 -

남구 10월부터 거주자우선주차제 시범시행
중구에 이어 남구지역에서도 오는 10월부터 거주자 우선주차제가 시범 시행됩니다. 남구청은 주택가 주차난해소와 무질서한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거주자 우선주차제를 시행하기로 결정하고 오는 10월부터 일부지역에서 시범운영을 실시합니다. 이에따라 6월까지 거주자 우선주차제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9월쯤 주차 구획...
서하경 2007년 04월 16일 -

도로 점용료 현실화 위해 인상키로
앞으로 광역시 도로에 대한 점용료가 현실화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광역시 도로에 대한 점용료는 조례로 정할 수 있다는 규정에 따라 내일(4\/16) 부터 열리는 제99회 시의회 임시회에 안건으로 상정해 점용료를 현실에 맞에 인상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번 조례안이 개정.시행되면 전신주의 경우 구지역은 1년간 개당 90...
조창래 2007년 04월 16일 -

혁신도시 건설 본격화(월,아침뉴스 대담)
◀ANC▶ 11개 공공기관이 이전해 올 울산 혁신도시 건설사업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이번주부터 토지보상 절차에 들어가는 등 개발이 본격화됩니다. 사업 추진을 맡고 있는 한국토지공사 울산혁신도시건설단 하출윤 단장과 함께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 하단장님! 먼저 ...
최익선 2007년 04월 16일 -

시의회 제 99회 임시회 개회
울산시의회는 내일(4\/16) 오후 2시 제9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3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갑니다. 이번 임시회에서 시의회는 울산발전연구원 운영조례 개정안 등 조례안 7건을 심의하고 태화강 마스터플랜 현황과 울산 경전철 도입 관련 행정사무처리 상황보고를 울산시로 부터 받을 예정입니다. 한편 시의회...
조창래 2007년 04월 16일 -

노후 영상장치 교체 6억7천만원 지원
울산시 교육청은 2천년 이전에 보급된 각급 학교 노후 영상장치를 교체하는 데 모두 6억7천여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초등학교 23곳, 중학교 29곳, 고등학교 16곳 등에 모두 343대의 영상장치가 새로 보급됩니다. 시 교육청은 노후 영상장치 교체로 수업환경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07년 04월 16일 -

흐리고 비 5~20mm, 오후부터 점차 개
오늘(4\/15) 울산지방은 비가 내리다 오후늦게 점차 개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지금까지 7.5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5~2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기온도 떨어져 오늘 낮 최고기온은 예년보다 4도 낮은 14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4\/17)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5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로 예...
이돈욱 2007년 04월 16일 -

목욕탕 도시가스 계량기 조작범 검거
동부경찰서는 오늘(4\/16) 목욕탕 업주들로부터 돈을 받고 도시가스의 계량기 눈금을 조작한 혐의로 수배 중이던 56살 정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1998년 9월부터 2002년 8월까지 울산과 부산 등지의 목욕탕 업주 21명으로부터 총 1억6천만원을 받고 도시가스 미터기를 조작하는 수법...
최익선 2007년 04월 16일 -

060 음란폰팅 알선 업체 무더기 적발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4\/16) 음란 폰팅으로 백억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060 서비스 콘텐츠 제공업체 대표 51살 최모씨 등 2명에 대해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업체 대표 19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대구시 일대에 18개의 콜센터를 차려놓고 여성들을 고용해 무작위로...
옥민석 2007년 04월 16일